김선호, 낙태 논란 때와 다르다...탈세 논란 후에도 종횡무진[초점S] 작성일 04-0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vKaZcn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1e74cad6ddacdb406eed7f659e2a7f19452279e250cb744f27ae339a859c72" dmcf-pid="tQT9N5kLD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선호. ⓒ스포티비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tvnews/20260404075204134dztt.jpg" data-org-width="600" dmcf-mid="5S6rFJUZ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tvnews/20260404075204134dz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선호. ⓒ스포티비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aecfc61284973b0cee2a83b6e5d59fe97a0a61da5429f8b6b6a5ae33cc1629" dmcf-pid="Fxy2j1EoI9"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배우 김선호가 탈세 의혹 논란 후에도 멈추지 않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과거 사생활 논란 때와는 다른 전략을 선택한 것. </p> <p contents-hash="4e6a22ede58e20b5e5c82178822632f53d43fd75d6cf29b1f6b9b98cfb2c24e9" dmcf-pid="3MWVAtDgOK"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최근 가족이 관여한 1인 법인을 둘러싼 세무 이슈로 구설에 올랐다. 법인을 통해 활동 정산금을 수령하고, 이후 개인소득세를 추가 납부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이에 소속사 판타지오는" 김선호가 법인 운영 구조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회사를 설립·유지했다. 관련 정산에 대해서는 추가 납세를 마쳤고 법인 역시 폐업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김선호 역시 소속사를 통해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15eec3a95a5858c5e671dd0a6c41f67cd881ccae8667b030c1d7a464b8c5fbba" dmcf-pid="0RYfcFwaEb" dmcf-ptype="general">물론 논란과 별개로 그는 해명과 사과, 후속 조치를 빠르게 내놓은 뒤 예정된 작품과 예능, 팬미팅 일정까지 그대로 소화하며 '정면 돌파'하는 모양새다. </p> <p contents-hash="64dac2facb767ffbf37a3d8671b8ab0deab6399f7f1a8990a755be4cc52e5cce" dmcf-pid="peG4k3rNIB" dmcf-ptype="general">논란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았지만, 이후 행보는 2021년과는 확연히 달랐다. 당시 김선호는 전 연인으로부터 혼인을 빙자해 낙태를 종용했다는 사생활 폭로가 불거지자 광고와 방송, 영화 등에서 잇따라 하차하며 사실상 연예 활동 전반에 급제동이 걸렸다. 한창 정점을 찍던 시기였던 만큼 후폭풍도 거셌고, 한동안 '복귀 가능성' 자체가 관심사가 될 정도로 공백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533ce60cb48a3a5c192a7cc6ff0c146f81499d53f52db0520e81323668853c30" dmcf-pid="Us9AHQ1ywq" dmcf-ptype="general">반면 이번에는 탈세 논란 직후에도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오히려 김선호는 작품과 무대, 팬과의 접점을 넓히며 스케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났고, 현재는 연극 '비밀통로’ 무대에 오르며 관객들과 호흡 중이다. 여기에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6개 도시 팬미팅 투어까지 예고하며 국내외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p> <p contents-hash="a7f3927295b89e69ea61c7b985a51b265de6a7599e720e05347205aa1a9691ae" dmcf-pid="uO2cXxtWmz" dmcf-ptype="general">예능 복귀도 눈길을 끈다. 김선호는 쿠팡플레이 새 예능 '봉주르빵집' 출연을 확정했다. '봉주르빵집'은 시골 마을에 문을 연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어르신들과 출연진이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힐링 베이킹 예능이다. 차승원, 김희애, 이기택과 함께 김선호는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d65d046bceeb1241b65da70768dab7737df165ebda9aae8672f2f118ee3ece71" dmcf-pid="7IVkZMFYE7" dmcf-ptype="general">다만 여론이 완전히 우호적인 것만은 아니다. 일각에서는 자숙 없는 활동에 냉소적인 반응이 나온다. 특히 실제 추가 납세와 법인 정산 구조가 확인된 만큼, 이번 사안을 '오해'만으로 넘기기에는 무게가 결코 가볍지 않다는 지적이다. 한 번은 사생활, 이번에는 탈세라는 점에서 김선호는 반복되는 리스크 관리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p> <p contents-hash="d6bd0ddd7a4a8fbf32ed7c03e908e9690a8cbaada0d79faf08c3dc229f1bfa23" dmcf-pid="zCfE5R3GDu"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김선호는 멈추기보다 움직이는 쪽을 택했다. 낙태 논란 당시 ‘자숙’이 중심이었다면, 이번 탈세 의혹 국면에서는 ‘수습 후 활동 지속’이 선택지였던 셈이다. 관건은 대중이 그의 사과와 후속 조치를 얼마나 진정성 있게 받아들이느냐, 그래서 그가 어떻게 팬들의 신뢰를 회복하느냐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qh4D1e0Hr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굴욕의 머그샷" 타이거 우즈, 차량 전복 사고 후 "충혈된 눈에 찡그린 표정"[해외이슈] 04-04 다음 '글로벌 뷰티 아이콘' 방탄소년단 진, 라네즈 립 화보 '시선 압도'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