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 7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작성일 04-04 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 획득<br>국민 수요 파악·고가치 데이터 개방 등 인정</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4/04/0004050711_001_20260404080206483.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 전경.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7년 연속 최고 등급을 이뤄냈다.<br> <br>'공공데이터 제공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대한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다. 데이터 개방·활용, 품질 및 관리 체계 총 3개 영역에서 10개 세부 지표에 대한 종합 결과를 산출하고 등급을 결정한다.<br> <br>이번 평가에서 체육공단은 '스포츠 데이터 민간 수요 조사로 국민의 데이터 수요 파악', '위치 기반 체력 측정 및 운동처방 정보 등 고가치 데이터 개방' 등으로 공공데이터의 가치 활용을 높였다는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국민 체력 측정 통계 작성'과 경상국립대학교의 국민체력100 자료를 연구에 가명 처리 데이터로 제공하는 등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기여한 점 또한 크게 인정받았다.<br> <br>체육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의 공공데이터가 다양한 민간 서비스에 활용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 ‘매우 우수’…7년 연속 최고 등급 04-04 다음 ‘신이랑’ 유연석에 마음 연 이솜, 사과부터 눈물까지 확 변했다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