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 ‘매우 우수’…7년 연속 최고 등급 작성일 04-04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4/04/0001107731_001_20260404075909654.png" alt="" /></span><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7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br><br>‘공공데이터 제공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 활성화 수준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제도다. 데이터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등 3개 영역과 10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공단은 이번 평가에서 스포츠 데이터에 대한 민간 수요 조사를 통해 국민의 데이터 활용 수요를 반영하고, 위치 기반 체력 측정 및 운동처방 정보 등 고부가가치 데이터를 개방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국민 체력 측정 통계 작성’에 협력하고, 경상국립대학교와의 연구 협업을 통해 ‘국민체력100’ 데이터를 가명 처리 형태로 제공하는 등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br><br>공단 관계자는 “공공데이터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민간 서비스와의 연계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김세훈 기자 shkim@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다작 경쟁 줄어든 웹툰 플랫폼… 메가IP 발굴 '선택과 집중' 04-04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 7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