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무한도전' 마지막회로 돌아가 어떻게든 설득"[MD이슈] 작성일 04-0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HpN5kLO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d0603f3dcadc226db8d5abe0bdc92c7661479e3adb5b8bc0b665ec30a3a4fd" dmcf-pid="feXUj1Eo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mydaily/20260404081725300smnr.jpg" data-org-width="500" dmcf-mid="27CGRSiPr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mydaily/20260404081725300smn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eb1ace9d705d47a7e1478e0c7ced8e39313ee0c876a4494ee1d82bdbaf1453" dmcf-pid="4dZuAtDgI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박명수가 8년만에 '무한도전' 종영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289a72e7d49f5cc8977d6827bc2412cecce9f84d56f9ec4de4e700290559d29" dmcf-pid="8J57cFwaI5"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는 '무도 마지막 회로 돌아가고 싶대… | EP.10 정준하 박명수 | 트루만쇼'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41f371ebd78639bf218d42498b3af19df141bbcd1d2e59ddb5818fc9468bb174" dmcf-pid="6i1zk3rNEZ" dmcf-ptype="general">박명수·정준하가 게스트로 출연해 MC 이용진 질문에 답하며 거짓말 탐지기를 통해 진실을 가려내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bc68b98362bb141652d0bcfc96212828eb7968110fe397149b9c61c0ead4269d" dmcf-pid="POfeY6ZvDX" dmcf-ptype="general">이용진은 "'무한도전'은 화제가 많았는데 많은 사람들이 대본이 있는 거 아니냐고 묻는다"고 했다. 박명수는 "정준하 씨도 옆에 있지만 나는 대본을 보지 않는다"고 밝혔고 정준하는 "원래 대본은 있는데 안 본다"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40c527c22683ac9b5296a8d4567f96f71556cbc586cd4ed20428e2807759bdf5" dmcf-pid="QI4dGP5TsH"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제작진 입장에서는 좀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않냐'고 묻자 "봤으면 좀비 특집 같은 것도 성공했을 텐데 다 망쳐놨다"고 답했다. 박명수는 "좀비 특집은 제작진의 어설픈 연출이었다. 나는 너무 잘했다. 대본을 본다고 달라질 게 없다"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f1eb57146184f63fda44a11b60baf17e15eded1a447110bd72ead3c8c81058a8" dmcf-pid="xC8JHQ1yrG"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몇 년도의 '무한도전'으로 돌아가고 싶냐'고 묻자 "개인적으로 마지막 회다. 어떻게든 설득해서 더 이어갔을 것 같다. '이러면 안 된다' '조금 더 해보자'고. 김태호 PD와 유재석·정준하 이렇게 한번 으쌰으쌰해서 다시 가자 했을 것 같다. 그때 설득하지 못한 게 아쉽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05fb18753d08ab8a5adc85067932541c28f6ac4f12d1bfc665af776502fc94e" dmcf-pid="yflXdTLxDY" dmcf-ptype="general">'무한도전'은 2005년 첫 방송을 시작해 2018년까지 13년간 국민들에게 큰 사랑을 예능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시점 화제성 2위…'자극 소재→급발진 전개'로 도파민 풀충전 시켜주는 韓 드라마 ('닥터신') 04-04 다음 '99만원 맥북', 기자의 제식무기가 될 수 있을까?[토요리뷰]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