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불화 없다! 마크 탈퇴→제노 지성 천러 ‘결별 심경’ 릴레이 “처음엔 미웠지만”[종합] 작성일 04-04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Q4Z4Hl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a16d45452e3bebb51c40289a9bb5718d2628e32464dbb9762ba449c8f953c1" dmcf-pid="Fvx858XS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마크, 제노 /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082303424zomr.jpg" data-org-width="725" dmcf-mid="5T2BTBSr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082303424zo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마크, 제노 /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aeddf718d2a57b388e87d41068fd81f34f1876f607d47852e787e3ab478382" dmcf-pid="3TM616Zv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지성, 천러 /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082303619fprz.jpg" data-org-width="1000" dmcf-mid="1bvCJCe4i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082303619fp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지성, 천러 /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04SIdIRfi0"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6fc9fcb809878abc7f9da9fdbc0a9a5fa0994f154712017d9695c549a3afdce4" dmcf-pid="p8vCJCe4d3" dmcf-ptype="general">NCT 멤버 마크의 탈퇴를 알린 가운데, 멤버들도 직접 그와의 이별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d12a89d22ec6134e66d233846b599b20beac81500df099a67a0086e7d55f063" dmcf-pid="U6Thihd8JF" dmcf-ptype="general">먼저 제노는 3일 팬소통 플랫폼을 통해 “무엇보다 많이 심란할 시즈니에게 미안하다”라고 글을 올렸다. 그는 “우리도 처음 겪는 일이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어려웠던 것 같다”라며 “여러 생각을 했었고 많은 대화를 했지만 우리가 이 상황을 결국 잘 풀어내지 못한 점이 나도 너무 아쉽고 미안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149e859fa7f42ccb65a6d7a8acb366146c8be2ba3f311a4e939cc017053a50d" dmcf-pid="uPylnlJ6R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노는 “그동안 7드림으로 많은 활동도 하고 시즈니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너무 감사했고 앞으로도 감사할 것 같다. 여러분 덕분에 드림이 언제나 드림일 수 있었다”라고 팬들에게 감사하면서, “제가 시즈니한테 꼭 하고 싶은 말은 물론, 당연히 지금은 슬프겠지만 이것 또한 우리의 이야기이고 앞으로 나아갈 또 다른 드림의 모습을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 우리 지금 잠깐만 슬퍼하고 또다시 행복한 추억 만들어 나아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eef75b159cdd25e8676a9f0c3b55bdf36f1d723aabffdeef20a61c94257a12" dmcf-pid="7QWSLSiPd1" dmcf-ptype="general">이어 지성은 장문의 글을 게재해 마음을 전했다. 그는 "사람마다 각자의 소중한 인생이 있고, 그 길을 선택하고 나아가는 건 결국 본인의 몫이라고 생각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도 처음엔 미웠지만 그 사람을 알고, 했던 수고들을 알고, 그리고 표현은 많이 못 했지만 정말 좋아하던 형의 앞길을 아주 멀리서 응원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5950a600d849ec6c733bc7a6877bfd63515dc3ec0816521d5a59dc7cf26f236" dmcf-pid="zxYvovnQJ5" dmcf-ptype="general">지성은 "영원한 건 없지만 영원하길 바라는 마음이 사랑이듯, 떠나보내기 싫지만 떠나보내주고 싶은 마음도 사랑인 것 같다"며 새 출발하는 마크를 향한 응원을 전하면서, "지금 가장 힘든 사람들은 시즈니일 것 같다. 이 글을 보고 저랑 비슷해지길 바라는 게 아닌, 그저 시즈니가 조금이라도 더 괜찮아질 방법이 뭐가 있을까 하다가 글을 쓰게 됐다. 시즈니가 주는 사랑이 평범하지 않고 당연한 게 아니라는 걸 너무 알아서 더 걱정된다, 항상 건강하고 자주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e344d8eb127f07400522cd40e7ecd079927436c2a63ea304c2482b0cd1d82fc" dmcf-pid="qMGTgTLxLZ" dmcf-ptype="general">천러는 "나도 그만큼 슬펐지만 여러분들도 되게 슬퍼하고 당황스럽게 된 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마크 10년 동안 좋은 리더로 너무 고생 많았다. 너무 고마움밖에 없는 존재였다. 하지만 앞으로 6명 (NCT) 드림으로서도 각자 더 열심히 해서 더욱더 멋있는 그룹을 만들어보자고 했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15ed543f55be45ddc106e406652b316d6cb4bb3f6c475f843893459fbb6ee290" dmcf-pid="BRHyayoMi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천러는 "인터넷에 많은 마크에 대한 추측이나 소문 너무 믿지 않았으면 좋겠다. 소문은 그저 소문일 뿐 사실이라는 증거는 없으니까. 더 크고 빠른 성장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과정은 쉽지 않겠지만 모든 게 다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3c877847d5711b74787498387200b82bcd8d9e7a254edc3150e1e826c4e38cf" dmcf-pid="beXWNWgRMH" dmcf-ptype="general">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4월 8일 자로 마크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마크는 NCT 127, NCT DREAM 등 모든 NCT 활동을 종료했다.</p> <p contents-hash="3e49a180b05577c56ca132b1281bbf601352802bad382bced2146d348812a21d" dmcf-pid="KVhsRsx2RG" dmcf-ptype="general">마크는 손편지를 통해 "나의 음악 혹은 열매가 무엇일지, 그것을 어떻게 세상에 맺을 수 있을지를 제대로 찾아서 꼭 이루고 싶어진 것 같다"며 SM엔터테인먼트와 NCT를 떠나는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ccca192f5dda4f3b818b93b9d13995b547248eb9ea91fc2da90280d01b3e498" dmcf-pid="9flOeOMVMY" dmcf-ptype="general">앞서 도영도 "‘사랑하는 마크’의 모든 마음을 이해하기로 결정했고, 끊임없이 응원하기로 했습니다"라는 입장을 전하며, 마크와 멤버들 사이에 대한 의심과 억측이 생기지 않게 해달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ffcc37c6a56d521a4a7b90585cd25f490d22d2ac739d406dbf41c00e32e0643d" dmcf-pid="24SIdIRfnW"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V8vCJCe4R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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