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내보내고 김신영 데려왔네… '나 혼자 산다' 전격 합류 작성일 04-0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TQtP5T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e78bb7c23c8af9cdf665d7d94a55bb3965070a799556b0266b62dec988ae7d" dmcf-pid="WhyxFQ1y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신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mydaily/20260404083640263aqoi.jpg" data-org-width="640" dmcf-mid="xE3aKgB3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mydaily/20260404083640263aq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신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58db00e85ce39debe7d75a4c304b728da495993c22025c739cf9d0b2da4e25" dmcf-pid="YlWM3xtWm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p> <p contents-hash="ab31630d06b6f9bf867ad5b6f035372a25d7da20c9aa5cfdd0172560f64f0f0a" dmcf-pid="GSYR0MFYwK"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말미 다음주 예고에는 김신영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e39aa6cf0684034d46d4185ef15c05dc36ed2d38709fea6e3ff755c65c36558c" dmcf-pid="HvGepR3Gmb" dmcf-ptype="general">"혼자 산 지 14년 차 희극인 김신영"이라고 소개한 뒤 맥시멀리스트답게 물건으로 가득찬 집을 공개했다. 그는 컨셉트별로 나뉜 방을 소개하며 "내 세계다. '내가 돈 벌 수 있을 때 사자'하고 조금씩 산 걸 모으다 보니 많이 됐다. 이걸 다 팔면 이 집을 살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61dfec76b04ab78b93ae8d7be6b2184dfb38e97d7fd8a2c4d95f5b6b3ab80ac" dmcf-pid="XTHdUe0HwB"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내가 입맛이 제일 많이 돌 때가 아침이다. 나만의 코스가 있다"며 면치기로 시작해 미역국으로 식사를 끝내면서 건강식이라고 주장했다. '집순이'에 알람까지 맞춰놓고 행동할 정도로 계획적인 김신영의 하루가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8aaaceadde789a695aef580c923e023377996e185565758b703e3d2d5602aa5" dmcf-pid="ZyXJudpXDq" dmcf-ptype="general">44㎏을 감량하고 요요 없이 13년간 유지해 온 김신영은 최근 요요로 몸이 불어났다. 그는 최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사람들이 살 빼고 유지하고 10년 정도 되면 아무리 먹어도 그렇게 안 돌아간다고 하잖나. 아니다, 바로 돌아오더라. '인생 뭐 있나. 그래, 맛있는 거 나도 좀 먹고 살자. 너무 참았다'해서 조금 먹었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김민주, 서로를 존중한 선택…뭉클한 엔딩 (샤이닝) 04-04 다음 황석희 불렀던 대학들 문제없나?…성범죄 경력조회 미이행 논란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