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美 비자 발급 거부… "여전히 세컨더리룸에 들어가" 작성일 04-0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oWqtP5T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066a7eec1b16225dc9f997bfbbe9bb40a5de32d29853ef143ad964d22db8c7" dmcf-pid="2gYBFQ1y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mydaily/20260404083127331vuns.jpg" data-org-width="640" dmcf-mid="KWVgMmQ9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mydaily/20260404083127331vu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e0d5b0c4c35cd3550ee7c6dc43b9a128ec865a89081e58482e0767c678919c" dmcf-pid="VaGb3xtWr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댄서 가비가 미국 비자 발급을 거부 당했다.</p> <p contents-hash="f4630d235c89abc530224a89c118204eea0ad0877aa90a5979458f0306063817" dmcf-pid="fNHK0MFYmL" dmcf-ptype="general">3일 가비의 유튜브 채널 '가비 걸'에는 '그외 존빡인 사연 다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0a0cfe4e3093627f080457ec463406f56c87ec33cd5e9d7bf8c77508196373ca" dmcf-pid="4jX9pR3GOn" dmcf-ptype="general">프랑스 학교에 다니고 있지만 한국에 돌아오고 싶다는 사연에 존박은 "23세에 한국 왔을 때는 영어만 할 줄 알고 한국어를 거의 못했다. '슈퍼스타K2' 나올 때는 '쳐밀도' 부르고 엉망이었다"며 '근데 어떻게 이렇게 한국어를 잘하냐'고 묻자 "자연스럽게 방송하다 보니 늘었다. 틀리면 도태되니까. '교포는 역시 안 돼' 이게 나오기 때문에"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62b32b1cdcfcf0d1f05ab54d1fbde2b3f5ca299ee4fd30ccc0667eed6978528" dmcf-pid="8AZ2Ue0Hwi" dmcf-ptype="general">가비는 "옛날에 미국 LA에서 되게 살고 싶었다. 근데 비자가 안 돼서 못 살았다. 학생 비자가 안 나와서. 10년을 미국에 못 갔다. 학생 비자가 안 나오고 이상하게 나를 계속 의심했다. 저 여자 눌러 살 거 같다는 의심을 받았다"며 "그래서 내가 대사관에서 '왜 오렌지 페이퍼(비자 거절 문서)를 받냐'고 물어보면 이유는 없다. 지금도 미국에 갈 수는 있는데 여전히 세컨더리 룸(2차 입국심사실)에 들어간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c513719c768ca8e614da8c3ba68e029c0fa0c50e90480f7babe838251bb5faf4" dmcf-pid="68wXl7CEIJ" dmcf-ptype="general">이어 '그건 생판 외모로 판단하는 거 아니냐'고 놀랐고 "얘는 약간 낌새가 좀 그런데? 그렇다고 내가 화장을 진하게 한 것도 아니고 되게 차분하게 갔다. 근데 느낌이 쎄했나 보다"며 "항상 살고 싶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한국에서 살다가 LA을 여행을 자주 가는 게 가장 좋은 선택이었을 수도 있겠다 싶다"며 웃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박투어4’ 춘천 카페·레이싱 04-04 다음 안이서, 상견례 망쳤다…'잔인한 상견례'서 독한 악녀로 열연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