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나가 ‘상주’ 맡았다…윤미래 마지막 길 지킨 ‘10년 우정’ 작성일 04-04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스왈라 데뷔 무산 뒤 댄서로 활동한 윤미래, 35세로 떠났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urgTLxJ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07e0f85e31b09fe0fdce1c957a2b8895be86100e86d3e7667af4eaeed82d13" dmcf-pid="W97mayoM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하나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RTSSEOUL/20260404090039354ouos.jpg" data-org-width="647" dmcf-mid="xbUwovnQ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RTSSEOUL/20260404090039354ou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하나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2ce28141d32f19e9ed668b450cdee188cb5f27679540d85bd22eaf9d51427e" dmcf-pid="Y2zsNWgRMa"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댄서 윤미래의 사망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향년 35세.</p> <p contents-hash="c1e41cbe7781031495c55eadfc39caed55648d3709121151c92f1d1adef22139" dmcf-pid="GVqOjYaeeg" dmcf-ptype="general">치어리더이자 인플루언서 김하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고인의 부고를 알렸다. 김하나는 “저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팀 동료이자 룸메이트였던 미래 언니가 아주 긴 여행을 먼저 떠났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3afd2a0c2de183caa35bba3de9d65d11e1074b73a1dabb180542c6593df38b8" dmcf-pid="HfBIAGNdLo"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언니의 마지막 길을 끝까지 지켜주고 싶어, 제가 언니의 주보호자와 장례식의 상주를 맡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김하나는 상주로 이름을 올리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01abdbdd1d3c80ddc6506b0203cc5ab2c7ede83ab0a9ff355ab33f2fb5ecfd3" dmcf-pid="X4bCcHjJJL" dmcf-ptype="general">그는 윤미래를 향한 애틋한 마음도 함께 남겼다. 김하나는 “평소 언니가 화려하고 예쁜 것, 시끌벅적한 즐거움을 사랑하던 사람이었기에 언니의 새로운 여행길 시작이 아주 반짝반짝하고 예쁘고, 아주 시끌시끌했으면 좋겠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450d15b579ce366994524ba9af631ded59a4b5e018d002800cf38a95c3f7152c" dmcf-pid="ZALpG2WIin" dmcf-ptype="general">또 “몇 번을 생각해도 슬픔으로만 가득하기보다 즐거운 추억과 많은 사람의 온기로 채워졌으면 좋겠다는 마음뿐이라 부고장과 함께 글을 덧붙이게 됐다”며 “언니를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들이라면 부디 오셔서 마지막 인사를 함께 나눠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7f4d9ba9d81ace1597939b3644baad7f7a084986a0c9567df03a5d455e2e976" dmcf-pid="5coUHVYCdi" dmcf-ptype="general">3일 디시인사이드 등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서도 윤미래의 사망 소식이 확산됐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윤미래는 지난달 17일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9e5017423792538c7ed3ef7b6743edefcd973d2320eec051572fca0cb9f87bcd" dmcf-pid="1kguXfGheJ" dmcf-ptype="general">윤미래는 2019년 걸그룹 스왈라 멤버로 데뷔를 준비했다. 그러나 프로젝트가 무산되면서 정식 데뷔로 이어지지 못했다. 이후 그는 가수의 꿈을 접고 댄서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ce80a216572ca785c7192cf84c8b9b36e320bf6fd0845b8aa77c17c706ddbd2" dmcf-pid="tEa7Z4Hled" dmcf-ptype="general">데뷔를 눈앞에 두고 팀 해체를 겪은 뒤에도 다른 길에서 무대를 이어갔던 윤미래의 비보에 주변 동료들과 팬들의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fa129e570d4a0ab10a874fc809ba28fde5d69aefaa93f796616ffe028e4b07b" dmcf-pid="FDNz58XSLe"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TR25 갈등 불화 같은건 몰라!폭우 뚫고 축제 리허설 성공적 마무리(하이스쿨) 04-04 다음 이미주, ‘신부 관리’ 체험기 공개…제작진 “영상 업로드 예정일이 만우절이다”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