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미국 입국 금지 당했나? “비자 안 나와서 10년간 못 갔다” 고백 [마데핫리뷰] 작성일 04-0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sUO0mjm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c5e38a3fef97ae457a100ebc45f8b871c6e1e4741772eeb53fbe2088d72f15" dmcf-pid="yF9A2NKp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mydaily/20260404092326475xwrj.png" data-org-width="625" dmcf-mid="QLjXAGNd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mydaily/20260404092326475xwr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2cb86af822a830261f98ae287739ab37cf8131e2af5265e68db1750b92aaca" dmcf-pid="WrWVY9yOI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댄서 가비가 미국 비자 발급을 거부당했던 과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98ce15565b2fdb7601ff50ad7e50623fc65d7ef07f29fafee198396229a8fed" dmcf-pid="YmYfG2WIsQ" dmcf-ptype="general">3일 가비의 유튜브 채널에는 ‘그외 존빡인 사연 다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가비는 가수 존박과 함께 시청자 사연을 소개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60b0691b0580e2cae686b8a8593d753b5d0c4a28641ae7a04ce97459052dacaf" dmcf-pid="GsG4HVYCOP" dmcf-ptype="general">이날 가비는 과거 미국 체류를 꿈꿨던 시절을 언급하며 “옛날에 LA에서 되게 살고 싶었다. 근데 비자가 안 돼서 못 살았다”고 밝혔다. 그는 학생 비자 발급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거절당했던 경험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9e33e1af6edddce5fd20d6d0f516ae449ce2230bbaad7c83ba81b721108004c" dmcf-pid="HOH8XfGhw6" dmcf-ptype="general">가비는 “학생 비자가 안 나와서 10년을 미국을 못 갔다”며 “이상하게 나를 계속 의심했다. 저 여자 눌러 살 거 같다는 의심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ba775f96cf69a8b4c2aa086078b003b0c9689f9cbe86e71c9afd70524662f22" dmcf-pid="XIX6Z4Hlr8" dmcf-ptype="general">특히 비자 발급 거절 사유에 대해서도 명확한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그는 “대사관에서 ‘왜 오렌지 페이퍼를 받냐’고 물어보면 이유는 없다”며 당시 답답했던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f17294e93e26784b057e399fb3c44430f6394bf329d34c5108b5ebf81551ef7" dmcf-pid="ZCZP58XSE4" dmcf-ptype="general">이후 시간이 지나며 상황은 달라졌지만, 여전히 입국 과정에서의 어려움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가비는 “지금도 미국에 갈 수는 있는데 여전히 세컨더리 룸에 들어간다”며 “입국할 때마다 2차 심사를 받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2aecf5490c188888f57a04e4bed5d74ede3bb603bbca9cb128d7e6734a6fa23" dmcf-pid="5h5Q16Zvsf" dmcf-ptype="general">이에 존박은 “그건 외모로 판단하는 거 아니냐”고 반응했고, 가비는 “얘는 약간 낌새가 좀 그런데? 그렇게 본 것 같다”며 “그렇다고 내가 화장을 진하게 한 것도 아니고 차분하게 갔다. 근데 느낌이 쎄했나 보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2b70ec77b76726d969a4f5ba2f5992fb3d0925355d055879e10ba42a31bd212" dmcf-pid="1l1xtP5TsV" dmcf-ptype="general">가비는 “그때는 이유도 모르니까 더 답답했다”며 “그래도 지금은 일 때문에 오갈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예전에는 더 집착했는데 이제는 갈 수 있으면 가고 아니면 말고라는 생각”이라며 담담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7188ba68aece0cc1a3b1651f25078979eef80595e164ba55936fb84cd17f90f2" dmcf-pid="tStMFQ1ys2" dmcf-ptype="general">한편 가비는 댄스 크루 라치카의 리더로,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효신, 4일 콘서트 시작…"신곡 무대 최초 공개한다" 04-04 다음 전지현, 자식 농사 대성공..두 아들 ‘완벽 DNA’ “다 가졌네, 없는 게 뭐야”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