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고맙고 사랑해" 보아 이어 마크까지…SM 대표 아티스트인데 [엑's 이슈] 작성일 04-04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hCFQ1y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f3482d2eebfac0985d8b9b04ba2adb4206fd4799a16c8b65d79e17467a0d73" dmcf-pid="1llh3xtW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크-보아, 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xportsnews/20260404092204026lsba.jpg" data-org-width="1200" dmcf-mid="ZegoCUOc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xportsnews/20260404092204026ls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크-보아,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303e46eb84c649ad97c2ee90165302e194f715242e9021745d343d7cbea494" dmcf-pid="tSSl0MFYY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NCT(엔시티) 마크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팀 활동 종료를 발표하면서 많은 이들이 충격에 빠지면서 SM을 떠난 이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83ba0267198833187a03b0bc85120c536da510f658ae4ea9831ad2f5e0aad5a" dmcf-pid="FvvSpR3GYo" dmcf-ptype="general">지난 3일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마크의 전속계약 종료 및 NCT 탈퇴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ca76e63c378a2f898497d9a413cfee6e1256169910d77404330a37c1fa60cca" dmcf-pid="3TTvUe0HZL" dmcf-ptype="general">이들에 따르면 마크는 4월 8일자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며, NCT 127, NCT DREAM(엔시티 드림) 등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한다. 이에 따라 NCT 127은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 7인 체제로, NCT 드림은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 6명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f0fd74322d19bf981ce7b5290028b4a800db0b09f41248f80e991e71c1093481" dmcf-pid="044fgTLxZn" dmcf-ptype="general">같은 날 마크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이 결정에 대해 멤버들과 많은 대화를 나눴고, 한 명도 빠짐없이 모두가 응원해줬다.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날 정도로 고맙고, 평생 미안함 마음"이라며 "같은 배를 타고 최고의 항해를 함께해준 멤버들에게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는 내용이 담긴 장문의 자필 편지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e06137c0f7deb9a6b8c3e71bb9822a2bf7e8a8caba4bb7e1d2463d39455560bc" dmcf-pid="p884ayoMHi" dmcf-ptype="general">더불어 자신의 인생에 새로운 챕터를 위한 큰 결정을 내리게 돼 자신을 사랑해준 팬들에게 충격과 상처가 될 수 있는 변화를 자필 편지로 완화할 수 없다는 걸 알기에 마음이 무겁다고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4fea8a0e0bede9f944f3e22d31766ef85705c513c99d58659cffa20ca3a4eae" dmcf-pid="U668NWgRHJ" dmcf-ptype="general">그렇지만 NCT 멤버들도 차례로 그의 탈퇴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하면서 응원을 보냈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팬들 또한 마크를 응원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41ff003e521fb0620344b6545cadb819f3b5fa8f41c17a81d73846320d518156" dmcf-pid="uPP6jYaeHd" dmcf-ptype="general">2026년을 맞이한지 네 달이 채 지나지 않았지만, SM을 대표하던 아티스트가 둘이나 소속사를 떠나게 됐다.</p> <p contents-hash="a963d5080493889596eb0ceb0ff87896249e9a6e0b270ffbaf6dda9f23bd045d" dmcf-pid="7QQPAGNdGe"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월에는 데뷔 후 25년 간 SM에 몸담았던 보아가 소속사를 떠난 바 있다.</p> <p contents-hash="dc39a4f6663292a2c58c63a17583409733e04411d976eff070ad2e051a6dc9aa" dmcf-pid="zxxQcHjJYR" dmcf-ptype="general">당시 SM은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12월 31일을 끝으로 25년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며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9caa0a9cfb3f82a13c1d9e219cc3352fe70c3d7c04d53598072413398aa8a74" dmcf-pid="qMMxkXAiXM" dmcf-ptype="general">보아는 2024년 4월 계약 종료 시점인 2025년 12월 31일을 언급하면서 돌연 은퇴에 대해 이야기를 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낸 바 있으나, 계약 종료 후 1인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홀로서기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a206cd1c484cb2d412fbcc5b092e45586a58340207d17d22705fb4bf0095e3e" dmcf-pid="BRRMEZcnGx" dmcf-ptype="general">SM의 상징과도 같았던 보아가 소속사를 떠난 데 이어 NCT의 주요 멤버였던 마크까지 SM을 떠나게 되면서 향후 그가 어떤 활동을 이어가게 될지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e2b9b7b552f189e85e89068e16a1cae87de0a0acc5e8a792c1d63340a3e41425" dmcf-pid="beeRD5kLXQ"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02f7b9775fd1006f0076fb263d23f4749b25041bf91bf88b4af33083716d67ff" dmcf-pid="Kddew1EoGP"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너' 정은채 "낯선 인물에 매번 설레… 남친 응원 큰 힘 됐어요"[스한:인터뷰] 04-04 다음 오상진·김소영, 둘째 아들 품에 안았다...유산 아픔 딛고 '네 가족 완성'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