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74세 母에 흰 봉투 받고 격노.. 엄마도 언성 높여 '뭐 들었길래?' (살림남) 작성일 04-0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TH8kfzd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44d9e0897ecf406ea39a5ea6c224db797d4468eb0b86347699303dc0c249cb" dmcf-pid="4wyX6E4q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poctan/20260404093701189ptxh.jpg" data-org-width="600" dmcf-mid="2FG1xrPK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poctan/20260404093701189ptx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e9a9c0c427f3c73b845f069ce571406527699d02047323cae730aeded6b320" dmcf-pid="8rWZPD8BiN"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환희가 어머니와의 합가를 꿈꾸며 눈물겨운 효도 정복기에 나선다.</p> <p contents-hash="627c6e4d2312158bdb043951fe8bea88755e2ec30e928706ebc954fc4574dd4b" dmcf-pid="6mY5Qw6bda" dmcf-ptype="general">4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불효자’ 고백으로 화제를 모았던 환희가 74세 어머니와 가까워지기 위해 본격적인 ‘효도 프로젝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f0f16d1cd82f2b0d62084ba8ebb8943c48d14a063b8cf6b8ec4ff0b6fd0bdc54" dmcf-pid="PsG1xrPKJg" dmcf-ptype="general">이날 환희는 어머니와의 합가를 성사시키기 위한 작전에 나선다. 고장 난 화장실 변기를 기회 삼아 “내가 다 고쳐주겠다”며 호기롭게 팔을 걷어붙이고, 급기야 어머니를 설득해 약 20년 만에 함께하는 전통시장 나들이까지 이끌어낸다. 시장에 도착한 환희는 짐꾼을 자처하며 다정한 아들의 모습을 보이려 애쓰지만, 정작 어머니는 아들의 눈치를 보느라 물건 하나 쉽게 고르지 못하며 어색한 기류가 흐른다.</p> <p contents-hash="493677bdd9f4c89fc55b4e1ba740d8f7a2b4e043281d0f6e9bcefcea9c196e21" dmcf-pid="QOHtMmQ9Lo" dmcf-ptype="general">특히 시장에서는 ‘소울 트로트 황태자’ 환희를 향해 사인과 사진 요청이 쇄도하며 순식간에 팬미팅 현장을 방불케 한다. 환희가 팬 서비스에 응하느라 분주해진 사이, 어머니가 홀연히 자리를 떠나버리는 돌발 상황이 벌어진다. 갑작스러운 어머니의 부재에 환희는 “어머니와 시간을 보내려 했는데...”라며 당황한 심경을 드러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b7dae975c0d61db9ae09465038d60484da4627a04d91e72a37dd8cb4798c30" dmcf-pid="xIXFRsx2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poctan/20260404093701378hnkc.jpg" data-org-width="650" dmcf-mid="VK4xO0mj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poctan/20260404093701378hnk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58254f6a0e36ccd6d805b2a53bd09b986a669c1f4f3005b005ffeef7f143f1" dmcf-pid="yVJgY9yOen" dmcf-ptype="general">이후 집으로 돌아가던 중 어머니는 환희에게 의문의 흰 봉투를 건넨다. 봉투 속 내용물을 확인한 환희는 서운함과 속상함을 참지 못하고 결국 화를 내고, 이에 어머니 또한 같이 언성을 높이며 두 사람 사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모자 사이를 순식간에 얼어붙게 만든 ‘봉투 사건’의 내막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f6474daf5952cb8cb66fd4833611117830646e81020250987c3022d3f9d71b99" dmcf-pid="WfiaG2WIJi" dmcf-ptype="general">과연 환희를 폭발하게 만든 봉투에는 무엇이 들어있었을지, 그리고 깊어지는 갈등 속에서 환희 모자가 극적으로 화해해 합가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날 오후 9시 20분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9bf5822ecee5bb9f1b11fff2aeffd108644a613651614a6e9b2804822f6a9189" dmcf-pid="YBxJSzhDnJ"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05dd518b6c5cacb05a53d76a276f97201b22bb59ddbcaa2e6e4664eeeb1c5756" dmcf-pid="GbMivqlwRd" dmcf-ptype="general">[사진] '살림남'</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비, 과거 미국 비자 발급 번번이 거절당해…"오렌지 페이퍼 받아" 04-04 다음 "58년만에 달 뒷면 본다" 아르테미스 2호, 핵심 임무 본격 수행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