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오상진 부부, 둘째 아들 출산…“네 가족 됐다” 작성일 04-04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DH8kfz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2308db6b8caecdd46bbbcd055d0f7e651b71f7e561d1653d232ddd70e11fdf" dmcf-pid="VfwX6E4q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아이를 출산해, 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에 “네 가족이 됐었습니다!”라는 문구를 남기며 직접 소식을 전했다. 김소영 사회관계망서비스(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egye/20260404093502012jrlw.png" data-org-width="1170" dmcf-mid="9JAy2NKp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egye/20260404093502012jrl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아이를 출산해, 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에 “네 가족이 됐었습니다!”라는 문구를 남기며 직접 소식을 전했다. 김소영 사회관계망서비스(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77f54d6aefc52d785377bd15d92d071c578e8c376164e801a1fff1e93c1591" dmcf-pid="f4rZPD8Bvz" dmcf-ptype="general">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 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에 “네 가족이 됐었습니다!”라는 문구를 남기며 직접 소식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aab9cc4ca2fa661d6bab5ca23b7a0d6e5e27ba4f66097a8378829bda8905c1aa" dmcf-pid="48m5Qw6bS7" dmcf-ptype="general">김소영은 지난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 “네 가족이 되었다!”는 글을 담은 콘텐츠를 게재했다.</p> <p contents-hash="1475115dd6bde55b154dd37df3c0bda6c2cbed7c94771728ba3dfc3ad0a98203" dmcf-pid="86s1xrPKSu" dmcf-ptype="general">함께 올라온 사진에서 김소영의 출산 직후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는 병원 침대에 누워 막 태어난 둘째를 품에 안고 있었다. 갓 태어난 아기를 바라보는 장면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57d89c1f5afd4ce9470310f0251e75015a8e3142a59af98ffcaa3f9c52214e6" dmcf-pid="6POtMmQ9TU"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이 공개되자 동료 연예인과 지인들의 축하 메시지도 이어졌다. 가수 최강창민은 댓글을 통해 “형수님 정말 축하드린다”는 인사를 남겼고, 방송인 홍현희 역시 “소영아 너무 축하해 축복해”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9ae1ef88a760584426034d7ae42e0514c0c5c129dc09528d258d188a66dcb12" dmcf-pid="PQIFRsx2Cp" dmcf-ptype="general">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7년 4월 남편 오상진과 결혼 후 슬하에 2019년생 딸 오수아를 두고 있다. 남편 오상진 역시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두 사람은 방송계 선후배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p> <p contents-hash="59db6fabcbc45a3f811030e325ee558a7b2310725a56d9420c754f4ef6dbe056" dmcf-pid="Qhbivqlwh0"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방송과 개인 활동을 병행해 왔다. 김소영은 ‘프리한 닥터’, ‘하루 10분, 우리 집의 기적’ 등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오상진도 ‘차이나는 클라스 방구석 특강’, ‘2025 군인 요리대회 軍 급식대전’ 등에서 얼굴을 비췄다.</p> <p contents-hash="b5a8b6435567e16b84928e0cef721a8d73729572ee7b824e6a2ed684ae5e6840" dmcf-pid="xlKnTBSrS3" dmcf-ptype="general">한편 김소영·오상진 부부는 결혼 이후 육아와 일상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해 왔다. 특히 김소영은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를 통해 육아, 일상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c827ea0b20b7c4077195c7978676673f31a885faab804a4ed87364684c54f473" dmcf-pid="y8m5Qw6bWF" dmcf-ptype="general">김소영, 오상진 부부는 이번 둘째 아들의 탄생으로 가족 구성원이 총 4명이 됐다.</p> <p contents-hash="8da3f5cccbc21280f27d2ee669ac90a2c694540fa33b36776df328e69072677d" dmcf-pid="W6s1xrPKht"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영 “부상 재활 시련 속 바르고 예쁜 유겸이로 행복했다”종영 소감(찬너계) 04-04 다음 환희 74세 母, 갑자기 사라졌다? 돌발 상황 (살림남)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