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환희, 母와 합가 프로젝트 작성일 04-0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4R9ab03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f0e43e737731fc48e5e360984856a631a36ebd01971ba2c4de0a64867f7d87" dmcf-pid="KE8e2NKp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림남’ 환희, 母와 합가 프로젝트 (제공: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bntnews/20260404094327000wjrp.jpg" data-org-width="680" dmcf-mid="B0GFTBSr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bntnews/20260404094327000wj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림남’ 환희, 母와 합가 프로젝트 (제공: KBS 2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0efb6a48d309e8cb3fb32c9d7854c206a76352cf721cc7af2fde54724478e3" dmcf-pid="9D6dVj9Uz6" dmcf-ptype="general">환희가 어머니와의 합가를 꿈꾸며 눈물겨운 효도 정복기에 나선다.</p> <p contents-hash="5919fecb927a3f450f1d70455aaeddd33d222234ecad2db91410590c24969d74" dmcf-pid="2wPJfA2u08" dmcf-ptype="general">오늘(4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불효자’ 고백으로 화제를 모았던 환희가 74세 어머니와 가까워지기 위해 본격적인 ‘효도 프로젝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f0f16d1cd82f2b0d62084ba8ebb8943c48d14a063b8cf6b8ec4ff0b6fd0bdc54" dmcf-pid="VrQi4cV704" dmcf-ptype="general">이날 환희는 어머니와의 합가를 성사시키기 위한 작전에 나선다. 고장 난 화장실 변기를 기회 삼아 “내가 다 고쳐주겠다”며 호기롭게 팔을 걷어붙이고, 급기야 어머니를 설득해 약 20년 만에 함께하는 전통시장 나들이까지 이끌어낸다. 시장에 도착한 환희는 짐꾼을 자처하며 다정한 아들의 모습을 보이려 애쓰지만, 정작 어머니는 아들의 눈치를 보느라 물건 하나 쉽게 고르지 못하며 어색한 기류가 흐른다.</p> <p contents-hash="452ff20c27453b73f6426945bc4c62e0278427d428fb57fad57ff748faf556c6" dmcf-pid="fmxn8kfzzf" dmcf-ptype="general">특히 시장에서는 ‘소울 트로트 황태자’ 환희를 향해 사인과 사진 요청이 쇄도하며 순식간에 팬미팅 현장을 방불케 한다. 환희가 팬 서비스에 응하느라 분주해진 사이, 어머니가 홀연히 자리를 떠나버리는 돌발 상황이 벌어진다. 갑작스러운 어머니의 부재에 환희는 “어머니와 시간을 보내려 했는데…”라며 당황한 심경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5ae38c84fa35d3e6b854b7c41e5f8d6d3375bf154df2bc4fadec53beae25aba0" dmcf-pid="4IegQw6bzV" dmcf-ptype="general">이후 집으로 돌아가던 중 어머니는 환희에게 의문의 흰 봉투를 건넨다. 봉투 속 내용물을 확인한 환희는 서운함과 속상함을 참지 못하고 결국 화를 내고, 이에 어머니 또한 같이 언성을 높이며 두 사람 사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모자 사이를 순식간에 얼어붙게 만든 ‘봉투 사건’의 내막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8c863332b9bccc7e555d8389906dd5018d141c638aa0baccd9021b3146bc1b28" dmcf-pid="8CdaxrPKz2" dmcf-ptype="general">한편 깊어지는 갈등 속에서 환희 모자가 극적으로 화해해 합가에 성공할 수 있을지 오늘(4일) 밤 9시 20분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970a1602cdde003c431b6f16b4b1667fbd6d211af40180eca954ed013bfab20f" dmcf-pid="6hJNMmQ9U9"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박투어4' 강재준 "이은형이 먼저 고백…내 치골에 반했다고" 04-04 다음 ‘차세대 맑눈광’ 고아성, 비범한 각오 “대표작 ‘SNL’로 바꿀 것”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