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 중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전도사' 사망에 충격..달리기 열풍 함정 ('세 개의 시선') 작성일 04-0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hll7CE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88d50a2c454231e773c2cb9b2281c230838458e1f6a62abf164e18a3e5d600" dmcf-pid="ZqlSSzhD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poctan/20260404095146028saxw.jpg" data-org-width="650" dmcf-mid="Y4ANNWgR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poctan/20260404095146028sax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42a411cfe36458982e52a0427898fd81a08b4b8a9d3ddf7e6b218cf86ef11b" dmcf-pid="5BSvvqlwJN"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SBS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이 몸속 균형의 의미와 우리가 놓치고 있는 생활 속 신호들을 다양한 관점에서 풀어낸다.</p> <p contents-hash="b77fd9f47c85b4e3bdc5d0b8b3ede0928fa47f42c04d9adddbd2862d29cc874e" dmcf-pid="1bvTTBSrna" dmcf-ptype="general">5일(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MC 김석훈과 소슬지, 도슨트 이창용, 과학커뮤니케이터 임소정, 신경외과 전문의 최율이 함께 예술과 삶을 관통하는 '균형'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건강을 새롭게 바라본다.</p> <p contents-hash="a3b13a32fc191918482445393813ede8aa6757224e7819bcebb6ba1ea437fc2d" dmcf-pid="tKTyybvmdg" dmcf-ptype="general">균형의 중요성은 예술에서도 강조돼 왔다. 색과 형태의 균형을 평생 탐구했던 화가 폴 세잔과 강렬한 색채로 조화를 추구했던 앙리 마티스 역시 삶의 말년에 건강 문제를 겪으며 활동이 제한됐다. 화면 속 완벽한 균형을 추구했던 거장들조차 몸속 균형이 흔들리자 일상과 창작에 큰 변화를 맞이한 것이다.</p> <p contents-hash="3cad88557f35ad6e95667b1344a91b36ef3325f22cbce833492569deb662ebcb" dmcf-pid="F9yWWKTsio"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러닝 인구 천만 시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달리기 열풍이 거세다. 건강을 위해 시작한 조깅이 일상이 된 지금, 많은 이들이 더 오래, 더 건강하게 달리기를 꿈꾼다. 하지만 달리기 열풍의 중심에 있던 한 인물의 이야기는 전혀 다른 질문을 던진다. 미국 전역에 조깅 문화를 확산시킨 인물, 짐 픽스다. 그는 '달리기는 건강'이라는 상징과도 같은 존재였다. 그러나 그는 조깅 중 갑작스럽게 쓰러졌고, 이 사건은 미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겼다. 건강을 위해 달렸던 그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짚어본다.</p> <p contents-hash="2fa7a7a5e37b524b16755686d1f2e97725d5bd30f0e5d2cae346de07706aa5f4" dmcf-pid="32WYY9yOeL" dmcf-ptype="general">또한 '세 개의 시선'은 이 사건을 통해 우리가 놓치고 있는 또 다른 위험 요소를 조명한다. 겉으로 드러나는 운동량이 아닌, 몸속에서 서서히 무너지고 있던 균형의 문제다. 특히 혈관은 심장과 뇌를 하나로 연결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작은 변화도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뇌 혈류가 단 1분만 멈춰도 수백만 개의 신경세포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하며 몸속 균형의 중요성을 강조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f8f9f37cd4d81e6c1ccfbd9d1a1bd88ac12c56d7efb28a213f3209de8f6667" dmcf-pid="0VYGG2WI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poctan/20260404095147318wiyz.jpg" data-org-width="650" dmcf-mid="GSckkXAi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poctan/20260404095147318wiy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54b9dcbdde1c8482b5976671747c7dd36424dc4ac40d3f01789b63ec6a2f07" dmcf-pid="pfGHHVYCii"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코 선택하는 식습관이 이 균형을 어떻게 흔들 수 있는지 다양한 시선에서 접근한다. 특히 '건강식'으로 인식돼 온 식물성 기름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배우 김석훈 역시 예상치 못한 반전에 충격을 받았다는 후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3c641a83b8178f27c77b7441c0bd8ef90510f85b471df675d6521be92b8d06" dmcf-pid="UP5116Zv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poctan/20260404095147522albc.jpg" data-org-width="650" dmcf-mid="H9nLLSiP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poctan/20260404095147522alb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929af05590045b5754cb1fdfbc5103dcaab571161c7595d84fc014c8f1389c" dmcf-pid="uQ1ttP5TRd" dmcf-ptype="general"><br>몸속 균형이 무너지면 어떤 변화가 시작되는지, 그리고 이를 되돌리기 위해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하나의 사건에서 출발해 건강을 바라보는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SBS '세 개의 시선' 39회는 5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f03d8f7f6086aaab814a54d3a97a562daf6320d8bd7e01b8b605ae322835e0b" dmcf-pid="7xtFFQ1yne"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3fa4b81966a05581d13909b55e63e0c46cbf1b2f454a55c3acfe2c9543cf3f37" dmcf-pid="zMF33xtWnR" dmcf-ptype="general">[사진] '세 개의 시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면 뭐하니’ 하하x허경환, 기세등등 04-04 다음 종영 '샤이닝' 박진영·김민주, 여운 남긴 이별 엔딩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