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검매직컬’ 눈물의 마지막 영업, 새싹 이발사 박보검 여정 마무리 작성일 04-0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3KQ8kfzR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e601ead225eaccd8b15a93572b85933f6a10b9b5993139fba182c778122a1b" dmcf-pid="G09x6E4qi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보검매직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100441467jpph.jpg" data-org-width="650" dmcf-mid="WkhHWKTs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100441467jp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보검매직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Hp2MPD8BJ4"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be7de2e0448dfabfc718a6b46f394c51bf65f449cb9b48637cffb3d18faa2031" dmcf-pid="XUVRQw6bef" dmcf-ptype="general">박보검이 '새싹 이발사'의 여정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fb8598a666cfacad8db04203075c0ace99ddab35b4ea8d6874f158191d2cb8cb" dmcf-pid="ZufexrPKMV" dmcf-ptype="general">tvN 예능 '보검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이 있는 박보검과 그의 찐친 이상이, 곽동연이 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이발소 운영기를 담는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020cbbcaca685fd89918383118cb9aa9c40d1fe9cc4f88cce70fcd34ab0bac81" dmcf-pid="574dMmQ9R2" dmcf-ptype="general">지난 4월 3일 방송에서 박보검은 '보검매직컬' 마지막 영업일을 앞둔 밤 동료 이상이, 곽동연과 함께 그동안의 추억을 돌아봤다. 짧은 시간 동안의 인연들이 사진 속에 담겼고, 이튿날 마지막 출근을 완료한 '검.동.이(박보검+곽동연+이상이)'는 사진을 액자에 넣어 이발소 벽을 장식하며 '보검매직컬'과의 작별을 준비했다.</p> <p contents-hash="6c3b692975e315ce9a76535a8fe67eeaf8a7386caeb9ee783fb45ba4ca5a101c" dmcf-pid="1z8JRsx2L9" dmcf-ptype="general">마지막 영업일의 손님들을 맞이하는 박보검의 발걸음은 더욱 분주해졌고, 손놀림은 한층 조심스러워졌다. 첫 염색 시술 고객이었던 할머니 손님을 다시 마주한 박보검은 또 한번 꼼꼼하게 흰머리를 염색하며 따뜻한 대화를 나누었다. 또한, 매일 이발소를 드나들며 밝은 웃음과 세심한 도움으로 곳곳을 채워줬던 어린이 주민들에게 손수 맛있는 음식을 해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d048b9335ef014d0ead1fe8ba6eb9b2d359aeb5ffaa3df50b8c3f02c00645dd5" dmcf-pid="tq6ieOMVRK" dmcf-ptype="general">'검.동.이'는 '보검매직컬'을 찾았던 손님들을 하나하나 초대해 진심이 담긴 편지와 사진, 선물을 전달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아쉬움을 표현하며 직원들과 따뜻한 포옹을 나누고, 나중에 또 놀러오라며 당부를 건네는 등 정이 듬뿍 든 손님들과 헤어짐을 준비하는 세 사람의 눈가 또한 이윽고 촉촉해졌다. 마지막 손님을 만난 박보검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용사 자격증을 취득했던 첫 마음을 떠올렸고, 찾아오는 손님들을 맞이하면서 이별을 서운해하는 진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d5ea8781fac387361189664214d9c671c37a1a5d09642b4fb2a17d4eda40630" dmcf-pid="FdAOrtDgib"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앞서 출장 이발 시술을 했던 할머니 손님의 집에 다시 찾아가겠다는 약속을 지켰고, 선물을 건네며 따뜻한 인사를 남겼다. 마지막으로 모두의 손길이 닿은 벽화를 완성한 후 박보검은 자신과 곽동연, 이상이의 이름을 써 넣으며 언제 다시 만날지 모르는 동네 주민들의 마음에 영원한 추억으로 머물렀다.</p> <p contents-hash="bdd5d728035b50b6127a297cdc92fa33a6138ad10b274ba93646c57b64502972" dmcf-pid="3JcImFwaMB" dmcf-ptype="general">이렇듯 박보검은 자신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새싹 이발사의 도전에서 성장이라는 양분을 얻으며 마침표를 찍었고, 낯선 곳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들과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추억을 쌓아 간직하게 되었다.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0ikCs3rNdq"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pnEhO0mjn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레이지 투어’ 빠니보틀 강제 체포 04-04 다음 ‘놀토’ 8주년 기념 ‘이모카세’ 김미령 잔칫상 두고 치열한 승부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