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 투어’ 빠니보틀 강제 체포 작성일 04-04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78Vj9U7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67b1c12ae82b8e19d97985e28c207041bcadfbb56588c2d4ba574e09bf842e" dmcf-pid="xIz6fA2u3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레이지 투어’ 빠니보틀 강제 체포 (제공: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bntnews/20260404100326825zaln.jpg" data-org-width="680" dmcf-mid="PK1B7JUZ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bntnews/20260404100326825za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레이지 투어’ 빠니보틀 강제 체포 (제공: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73b1ee99159c55a8c2d9791c61b0abd33b730e18aa617e8d0afa6825517ff8" dmcf-pid="yVESCUOc3n" dmcf-ptype="general">ENA ‘크레이지 투어’의 ‘운동광 절친’ 비(정지훈)X김무열의 주도 아래 이스탄불 방구석 헬스클럽이 열린다. </p> <p contents-hash="2c3dee0508bb29985b27bc0cf35aaa5665f0060bec58bd68469bf11d4ff861ff" dmcf-pid="WfDvhuIk0i" dmcf-ptype="general">오늘(4일) 방송되는 ENA ‘크레이지 투어’ 6회에서는 튀르키예 이스탄불 숙소에서의 멤버들의 리얼한 밤 풍경이 공개된다. 한밤중에도 짐(Gym)을 찾는 ‘운동 광인’ 비와 달리, 빠니보틀은 “잘 사람은 자고, 짐에 갈 사람은 가자”라며 침대와의 물아일체를 선언한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던 ‘맑눈광’ 김무열이 돌변, 갑자기 빠니보틀의 양손을 결박하며 ‘취침 금지’ 체포 작전에 나서 현장을 폭소케 한다.</p> <p contents-hash="0dad83ba0bdc7c2cf13acbef124fce32a62aaf795fa1cc1008ebb2f9895dcab3" dmcf-pid="Y4wTl7CE3J" dmcf-ptype="general">특히 비는 “잠을 너무 편하게 자는 게 그냥 꼴 보기가 싫다”라며 튀르키예행 비행기 안에서부터 빠니보틀을 향한 ‘옹졸한 복수심(?)’을 품어왔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5a4083f200c1b36c6b3b31b34f332edfcf0cd9e27df9b1b73583733d98aca94c" dmcf-pid="G8rySzhD7d" dmcf-ptype="general">이스탄불 공항에 내리자마자, “운동하자! 다 맞춰 줄게”라고 빠니보틀을 회유했던 비의 소원이 이뤄질지, 결국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결정하기 위한 운명의 다수결 투표가 진행된다. 운동파 비, 독서파 빠니보틀, 핫플 탐방파 이승훈 사이에서 결정권을 쥔 김무열이 비의 손을 들어주며, 한밤중 ‘크레이지 헬스클럽’이 오픈된다.</p> <p contents-hash="e07c74c4b1dc045a8505cb444c57595b32d504ee023cd12ed072f99ce9534bcc" dmcf-pid="HKACs3rN0e" dmcf-ptype="general">운동 메뉴(?)는 푸시업, 크런치, 스쾃 각 20회씩 총 10세트. 도합 600회를 10분 안에 끝내야 하는 극한의 미션이다. 시작과 동시에 ‘인간 터미네이터’ 비가 무서운 속도로 질주하는 가운데, 김무열과 이승훈도 꾸준히 속도를 유지하며 근성을 보여줄 전망. </p> <p contents-hash="f45c99dd1b69a6e58a7b39620a37a347fe61782c623878621a33f15a9f180a63" dmcf-pid="X9chO0mj0R" dmcf-ptype="general">반면, 시작부터 대놓고 엇박자를 놓던 빠니보틀은 결국 침대에 드러누우며 본인만의 길(?)을 걷는다. 과연 빠니보틀이 이 지옥의 헬스클럽에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지 더욱더 크레이지해질 2막의 시작을 알릴 오늘(4일) 방송에 기대가 실리고 있다.</p> <p contents-hash="019224c65103c633aed0c4e64be512864c74cd89385d73a43a850ac76bc591d5" dmcf-pid="Z2klIpsA3M"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스탄불 숙소에서의 ‘방구석 헬스’는 튀르키예 여정의 아주 가벼운 애피타이저일 뿐”이라며, “앞으로 펼쳐질 2막에서는 70m 높이의 크레인 번지 점프를 비롯해 제작진조차 혀를 내두른 상상 초월의 미션들이 쏟아질 예정이다. 한층 더 끈끈해진 멤버들이 스스로 만들어내는 크레이지한 내기와 벌칙의 향연 역시 기다리고 있으니, 호주와는 또 차원이 다른 도파민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해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428f6a551f70a34844bdcc2e96d51c1b7551976def1bcb7e383979d2f4e98217" dmcf-pid="5VESCUOc0x" dmcf-ptype="general">한편 ENA ‘크레이지 투어’ 6회는 오늘(4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6d3a66aa1a455698ff7c5a73a691fa0666782df5548b3008fa0adb9e4f4da4f" dmcf-pid="1fDvhuIk0Q"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스윔', 英 오피셜 싱글 차트 5위…총 3곡 '톱100' 차트인 04-04 다음 ‘보검매직컬’ 눈물의 마지막 영업, 새싹 이발사 박보검 여정 마무리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