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울고 웃었다”…이성경·채종협, 마지막 인사 (찬란한 너의 계절에) 작성일 04-04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uF58XSCN">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0Cx42NKpWa"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e58831ff5f9f8b58f4d1a3c4c86fd9316fe810fdb962a0040c9ad7b03fe50f" dmcf-pid="phM8Vj9U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rtsdonga/20260404100227265rxxv.jpg" data-org-width="1600" dmcf-mid="1NJbziu5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rtsdonga/20260404100227265rxx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36ab5f550eac6aa854fec2cce7ebd43096c41fe4f7b6d2d0fa75a27a664a9e9" dmcf-pid="UlR6fA2uWo"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이성경, 채종협, 이미숙, 강석우, 한지현, 오예주, 권혁, 김태영이 ‘찬란한 너의 계절에’ 종영을 맞아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7b5d5e160d722936c448148e69e7db5988b00ee9535397b64df92698b279a0c4" dmcf-pid="uSeP4cV7TL"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방송된 최종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서로 다른 계절을 살아온 인물들이 만나 상처를 치유하고 사랑을 통해 다시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 ‘찬너계’는 마지막까지 따뜻한 감성과 섬세한 서사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ac3d58aed0ca9578c2ec5e688032cc256412015012cc08f1935d37af5e416226" dmcf-pid="7vdQ8kfzvn" dmcf-ptype="general">먼저 이성경(송하란 역)은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보면서 함께 웃고 울며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추운 겨울날 뜨거운 마음으로 촬영한 작품이었는데, 그 마음에 공감해 주셔서 큰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만큼 ‘찬너계’ 속 인물들도 계속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을 거라 믿는다. 시청자 여러분 역시 건강하고 행복한 ‘찬란한 계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ea1fec3a389b0d02c86d4ac06659cac45db479979bd774c755a01489ed2d79" dmcf-pid="zTJx6E4q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rtsdonga/20260404100228811aohw.jpg" data-org-width="1280" dmcf-mid="F1YSCUOc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rtsdonga/20260404100228811aoh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e566c8100b9af88a268ff8fe0de5b360ea0855b92cc9cf4bda51fd78a06f7e" dmcf-pid="qyiMPD8ByJ" dmcf-ptype="general">채종협(선우찬 역)은 “선우찬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아픔을 안고 만나 계절에 빗대어 치유해 나가는 이야기에 저 역시 서서히 스며들어 긴 여운이 남는다”며 “함께 울고 웃으며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5ffe7f32230165560f6c9b4b4bfb543f0705c41bb7c0fed03a8f9b9bf50120e" dmcf-pid="B3ENovnQSd" dmcf-ptype="general">이미숙(김나나 역)은 “김나나로 살아갈 수 있어 참 행복했다. 잊혀지는 것들 속에서도 끝내 지켜내고 싶은 마음과 사람에 대한 사랑의 소중함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며 “이 세상의 모든 ‘김나나’들에게 그 삶이 얼마나 단단하고 찬란한지 전하고 싶다. 시청자분들의 계절 또한 늘 찬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bcf697c7cce29f9be3de7ef7ed13fc8ea286e33d2380d505ec83e6720b32439" dmcf-pid="b0DjgTLxWe" dmcf-ptype="general">강석우(박만재 역)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스태프들의 배려 덕분에 즐겁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중년의 사랑을 표현할 수 있어 기뻤고, 따뜻한 감성의 작품을 만난 건 큰 행운이었다”며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남겼다.</p> <p contents-hash="8e8102b1beed51c37c58a91a54d9979dcbd8ffd5f9292c65a5a2946cdfe524c6" dmcf-pid="KpwAayoMWR" dmcf-ptype="general">한지현(송하영 역)은 “작품 속 대사와 장면들이 마치 어른의 조언처럼 큰 위로가 됐고, 스스로를 돌아보게 했다. 우리는 서로를 붙잡아주는 존재인 만큼 힘들 땐 잠시 쉬어가길 바란다”며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듯, 여러분의 일상에도 따뜻하고 찬란한 순간들이 이어지길 응원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516c4daa35df79eb6e87278fa54148a604c96fe09ee58ac7628f937fa53e558" dmcf-pid="9UrcNWgRWM" dmcf-ptype="general">오예주(송하담 역)는 “작품을 통해 성장하고 삶의 가치를 다시 생각할 수 있었던 따뜻한 여정이었다. 촬영하는 모든 시간이 행복했고,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051a5b116d4714a8083ae611260ae004595eb9a7847f2e1fb5e0ba6cc74f439" dmcf-pid="2umkjYaeyx" dmcf-ptype="general">권혁(연태석 역)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이었다. ‘찬너계’ 속 인물들처럼 따뜻한 계절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김태영(차유겸 역)은 “시청자분들의 응원과 격려가 큰 힘이 됐다. 데뷔작인 이 작품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4508906781d566d3e25ae08abcac409b4e0523c266eab842ffaa1073b73adff" dmcf-pid="V7sEAGNdyQ" dmcf-ptype="general">한편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서로 다른 계절을 살아온 인물들의 사랑과 치유를 통해 ‘사랑의 사계’를 완성하며, 마지막까지 따뜻한 메시지와 깊은 여운을 남긴 감성 드라마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4b25a8d0949a82f81d4a5f5fd455aec5eb5187e432376b4a57062fa6769f5a2c" dmcf-pid="fzODcHjJhP" dmcf-ptype="general">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90cm·117kg 헤비급 파이터 등장에도 아랑곳 안 했다…'길빵'하는 무개념 중학생 논란 [RE:뷰] 04-04 다음 '돌싱' 16기 옥순, 유산+사별 아픔 딛고 혼인신고 했다…재력가와 결혼 발표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