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충격…‘러닝 전도사’ 죽음의 진실 (세 개의 시선) 작성일 04-04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gpUe0H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1fd3351ef3178a68d9b144487f3b9e3ece8bf374e1ecb906fed581c758e10b" dmcf-pid="3IaUudpX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rtsdonga/20260404101059191koms.jpg" data-org-width="900" dmcf-mid="1PFNjYae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rtsdonga/20260404101059191ko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8edae351cfa6c4b0300011b7a67cb824637e0cdb1a910531482ee0fa803d2a" dmcf-pid="0CNu7JUZWe"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김석훈이 충격에 빠진다. </div> <p contents-hash="76396f4aa568eba75fef25718235987c2309b8b48dd0450a7560726e76718d90" dmcf-pid="phj7ziu5SR" dmcf-ptype="general">SBS ‘세 개의 시선’이 몸속 균형의 의미와 우리가 놓치고 있는 생활 속 신호를 다양한 관점에서 짚는다. 5일 방송되는 이번 회차에서는 MC 김석훈과 소슬지, 도슨트 이창용, 과학커뮤니케이터 임소정, 신경외과 전문의 최율이 함께 ‘균형’을 키워드로 건강을 새롭게 해석한다. </p> <p contents-hash="34424c075c1801536b9f3ece2a29728a2f6bf0dcd7e9da26a8427c3bf5b9194c" dmcf-pid="UlAzqn71lM" dmcf-ptype="general">방송은 예술에서의 균형 개념으로 출발한다. 폴 세잔과 앙리 마티스처럼 색과 형태의 조화를 추구했던 거장들조차 말년에 건강 문제로 활동에 제약을 겪었다는 점을 짚으며, 몸속 균형이 무너질 때 삶 전반에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 연결해 설명한다. </p> <p contents-hash="3b3fcca4b6c5c4ae2bd6f0f97f432d312d051cc6ec3f731b15fbd6678379d241" dmcf-pid="uScqBLztyx" dmcf-ptype="general">최근 ‘러닝 인구 천만 시대’라는 말이 나올 만큼 달리기 열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프로그램은 이 흐름 속에서 놓치기 쉬운 위험을 조명한다. 미국에 조깅 문화를 확산시킨 인물 짐 픽스가 달리던 중 갑작스럽게 사망한 사건을 통해 ‘건강을 위한 운동’이 언제든 다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질문을 던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565211f69d3b2abb074a4b16796fedc1fc824b0fd678ef0fd8d221f26a03ef" dmcf-pid="7vkBboqF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rtsdonga/20260404101100460uoda.jpg" data-org-width="900" dmcf-mid="t3VlSzhD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rtsdonga/20260404101100460uo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559315bb81205e2c625efa933de15375533f9c9498144f842dce14290c9685" dmcf-pid="ztlQxrPKSP" dmcf-ptype="general"> 특히 제작진은 겉으로 드러나는 운동량이 아닌, 몸속에서 서서히 무너지는 균형의 문제에 주목한다. 혈관은 심장과 뇌를 연결하는 핵심 시스템으로, 작은 이상도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뇌 혈류가 단 1분만 멈춰도 수백만 개의 신경세포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하며 경각심을 높인다. </div> <p contents-hash="c97c3117a63ed3d03c0ac164c3fcfda2843eb5dc676db3b378c79a5d6195e68f" dmcf-pid="qFSxMmQ9h6" dmcf-ptype="general">이어 식습관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진다. 일상에서 흔히 ‘건강식’으로 인식되는 식물성 기름이 오히려 몸속 균형을 흔들 수 있다는 분석이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김석훈 역시 예상하지 못한 내용에 충격을 받았다는 반응을 보인다. </p> <p contents-hash="853765d0e99724de1cc90fb402f443da3e08d83904b5b8a499247cad3e47da47" dmcf-pid="B3vMRsx2W8" dmcf-ptype="general">하나의 사건에서 출발해 몸속 균형의 중요성과 생활 속 선택이 미치는 영향을 짚어보는 SBS ‘세 개의 시선’은 5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cb559b2b4dcc234e9b34e6a615d6e22138489819a902f7a28a6fb32f7bfc2474" dmcf-pid="b0TReOMVW4"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하X허경환, “우리가 유재석보다 계급 위” 기세등등 ('놀면 뭐하니') 04-04 다음 ‘신이랑’ 김경남, 냉혹한 모습→인간적인 면모 ‘반전 매력’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