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성경→강석우, 종영소감 작성일 04-0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gQG2WI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d3278174a846347eadfab2f819202e6844bc567b24803bbd158c6aea002b5a" dmcf-pid="31axHVYC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성경→강석우, 종영소감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bntnews/20260404103502303vtaw.jpg" data-org-width="680" dmcf-mid="tqropR3G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bntnews/20260404103502303vt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성경→강석우, 종영소감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ac573eb19148c6dd3eec3639ba55a72145095b89f00dbb95bd57cac236182b" dmcf-pid="0FjRZ4Hluc" dmcf-ptype="general">‘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성경, 채종협, 이미숙, 강석우, 한지현, 오예주, 권혁, 김태영이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df9b935d24fd997ef8dd263ce08ecc7dd8d03d8cfa086965b8752b3b8cb0d5e" dmcf-pid="p3Ae58XSUA"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지난 3일 방송된 최종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에 작품을 이끈 배우들이 종영 소감을 전하며 ‘찬란한 계절’의 마무리를 함께했다.</p> <p contents-hash="e0598d97397463b11531991c093968b2c8bf07978df9e075ce3739295d31d7ba" dmcf-pid="U0cd16Zv3j" dmcf-ptype="general">먼저 이성경(송하란 역)은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보면서 함께 웃고, 울고, 응원해 준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추운 겨울날, 뜨거운 마음으로 촬영한 작품이다. 그 마음에 함께 공감해 주신 시청자분들이 계셔서 큰 감동을 받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여러분께서 사랑을 보내주신 만큼 ‘찬너계’ 속 많은 인물들이 계속해서 행복하게 살고 있을 거라고 믿고 있다. 시청자 여러분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찬란한 계절’들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1af75c3af25ab1584c76f3b6dddb68da817d99b92266763d5255299e415a447" dmcf-pid="upkJtP5T7N" dmcf-ptype="general">채종협(선우찬 역)은 “선우찬 역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 참 행복한 시간이었다. 나이와 성별이 저마다 다른 사람들이 아픔들을 갖고 만나 여러 가지 감정을 계절에 빗대어 서로 치유받고, 치유하는 이야기에 저 또한 서서히 스며들어 여운이 길게 남을 것 같다”며 “그동안 저희 드라마를 사랑해 주시고, 함께 울고 웃고 아파해 주시고 안아주셔서, 그리고 스며들고 물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시청자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0e3ce2cee11e4059b809861dfed2efd0256df9a797e1aa57dabe9c987bcbee0" dmcf-pid="7UEiFQ1yUa"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황혼 로맨스의 정점을 보여준 이미숙(김나나 역)은 “김나나로 살아갈 수 있어 참 행복했다. 잊혀지는 것들 속에서도 끝내 지켜내고 싶은 마음과 사람을 향한 사랑의 소중함을 다시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 세상의 모든 ‘김나나’들에게 그 삶이 얼마나 단단하고 찬란한지 전하고 싶다. 시청자분들의 계절이 언제나 찬란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3eec0571b95559c79757b126d0ff468fe4ab21ba3f10bd8027f4886bb72ac5d" dmcf-pid="zuDn3xtWug" dmcf-ptype="general">강석우(박만재 역) 역시 “추운 날도 많았지만 스태프들의 배려 덕분에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 이 작품을 통해 중년의 사랑을 표현할 수 있어 큰 기쁨이었다”며 “따뜻한 감성을 지닌 드라마를 만난 건 행운이었고, 박만재를 연기하며 나 자신도 정화된 기분이었다. 시청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굿바이 인사를 남겼다.</p> <p contents-hash="a1190b31183d1e31dcdcb2fe02814cdbe95ecd214a57e1213afb5aba29425552" dmcf-pid="q7wL0MFYpo" dmcf-ptype="general">통통 튀는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한지현(송하영 역)은 “작품 속 대사와 장면들은 제게 마치 어른의 조언처럼 큰 위로가 되었고,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작품이었다. 우리는 서로를 붙잡고 붙잡아주는 존재이니까 힘들 땐 잠시 쉬어갔으면 좋겠다. 겨울이 지나면 반드시 봄이 오듯, 여러분의 일상에도 늘 따뜻하고 찬란한 순간들이 이어지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21cd93e9b1a1482a952a3ddc315c3bdc18ffedc50bc05e0fc27416403363004" dmcf-pid="BzropR3G3L" dmcf-ptype="general">오예주(송하담 역) 역시 “작품을 통해 성장하고 삶의 가치를 다시 생각할 수 있었던 따뜻한 여정이었다. 촬영하는 모든 시간이 행복했고,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02d684303a947e203e959d28a8488a26fbf58869e8505361f5a4a8198cea46c" dmcf-pid="bqmgUe0HUn" dmcf-ptype="general">‘찬너계’의 러브라인을 풍성하게 만들어준 권혁(연태석 역)은 “이번 작품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이었다. ‘찬너계’ 속 인물들처럼 따뜻한 계절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남겼으며, ‘찬너계’를 통해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김태영(차유겸 역)은 “시청자분들의 응원과 격려가 큰 힘이 됐다. 데뷔작인 이 작품이 시청자분들께도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f70f28b5516d67f4708135a6744eb2f20465b741548c4d7d6651e8f9f9b559e" dmcf-pid="KBsaudpX7i"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이발소’ 마음으로 문 닫았다 04-04 다음 &TEAM(앤팀), 새 앨범 'We on Fire' 트랙 샘플러 공개..확장된 음악세계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