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매력에 다시 빠질 시간…두 번째 월드투어 본격 재가동 작성일 04-04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ZBCfA2uR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ce93ce2dbfe6c39ecff582b4d1977e55b66163ec7831ef772f30a7191e57d1" dmcf-pid="05bh4cV7R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poctan/20260404103005941pmlh.jpg" data-org-width="650" dmcf-mid="FvwfCUOcM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poctan/20260404103005941pm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f6b983742cd6d494428d18af6448bfa3d4b707f8412d17b958df0b6b560bdd" dmcf-pid="p1Kl8kfzif"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두 번째 월드 투어의 여정을 다시 이어간다.</p> <p contents-hash="9f807c7ed8701393ddd5e6ffe28425b83e19658d70dab002771bd9d9a8291ded" dmcf-pid="Ut9S6E4qMV"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오늘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AXIATA ARENA)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1bf13a7f3349bbb4e9399df6d3b120f08b526339bc433e9e93a032be9e94e802" dmcf-pid="uF2vPD8BJ2" dmcf-ptype="general">'쇼 왓 아이 엠'은 한층 확장된 음악과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통해 '아이브 신드롬'의 현재를 보여주는 의미를 갖는다. 첫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로 19개국 42만 관객과 호흡했던 아이브는 더욱 단단해진 음악적 역량과 축적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팀의 선명한 색깔은 물론 멤버 개개인의 매력까지 극대화한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3754f31c9e7d5099eb79ad9c9c393309ad8a50bfcfb51fd6bbf11d3ab3519c2" dmcf-pid="73VTQw6bi9" dmcf-ptype="general">앞서 아이브는 지난해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KSPO DOME(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쇼 왓 아이 엠'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당시 공연에서 아이브는 더욱 견고해진 팀워크와 탄탄한 셋리스트, 멤버 전원의 솔로 무대까지 더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공연 규모를 입증, '공연형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p> <p contents-hash="7f7863b2cc498c5ac3257113e33cacfb2067b1aac84daaef6ad39f61ed3a5205" dmcf-pid="z0fyxrPKnK"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4일 쿠알라룸푸르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마닐라, 싱가포르, 마카오 등으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특히 일본에서는 교세라 돔 오사카 무대에 올라 도쿄돔에 이은 두 번째 돔 공연장 입성을 앞두고 있다. 이어 9월에는 홍콩과 타이페이를 찾아 더 많은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와 호흡할 계획이다. 서울 공연에서 보여준 완성도 높은 무대에 더해 지난 2월 발매한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가 녹아든 풍성한 전개가 기대된다.</p> <p contents-hash="be26c7ed10130074c2cd3e3facf53001b4601602f02488ca26d4b723a858a22c" dmcf-pid="qp4WMmQ9Lb" dmcf-ptype="general">최근 아이브는 '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으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며 퍼펙트 올킬(PAK)을 달성, 팀 통산 여섯 번째 PAK를 기록했다. 또한, '뱅뱅'은 5주 이상 국내 음원 차트 정상을 지키며 멜론과 지니뮤직 3월 월간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5f7dc2dca0f00482edc66b916d5a0a7490d6c738199ae73476b76719ef5a5d2" dmcf-pid="Bt9S6E4qdB" dmcf-ptype="general">이처럼 국내외를 아우르며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는 아이브가 이번 월드 투어를 통해 어떤 새로운 무대와 기록을 써 내려갈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89cc6a61013e707b674aadc2c0dc85bb8c76d07cb58d1d75d5ec49a8c9768da3" dmcf-pid="bF2vPD8Bdq" dmcf-ptype="general">한편, 아이브는 오늘(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아이브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본격적인 재출발을 알린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태현·박보영→이선빈, 'KBO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 응원 나선다..비밀 조력자는? (마니또클럽) 04-04 다음 '57세' 장윤정, 여전한 '미스코리아' 매력…"우리 히든카드" ('같이 삽시다')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