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매니저 폭로에 진땀 "새벽 2시에 업무 카톡 보내, 왜 그때 활발한지" 작성일 04-0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UyIkXAi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3175c5ddba8aa2c9b820c73447f22c029fa56a13d6bc0fe92a30a6211b6e0f" dmcf-pid="37YhD5kL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Chosun/20260404102828210kgif.jpg" data-org-width="1200" dmcf-mid="5gCDgTLx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Chosun/20260404102828210kgi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5121186c83e92cdf0dddf0522358cc7cb1c112292a14777d9d4629f6ad6bc7" dmcf-pid="0zGlw1Eoy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의 스태프들이 솔직한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05ee92e46883b2b679c7d60c40661406ca5d48d5a4091c83d6f91c7dae07b63" dmcf-pid="pqHSrtDgTG" dmcf-ptype="general">4일 '윤쥬르 YOONJOUR 장윤주' 채널에는 '내 담당 연예인이 충청도 DNA의 인프피라면? | 최측근 스태프들에게 실제 성격 들어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6d3597de481efe6b2c1e50b060492d241326d55eb713bda0cfb85b0f76736cee" dmcf-pid="UBXvmFwaTY" dmcf-ptype="general">이날 장윤주는 스태프들을 통해 자신의 실제 성격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장윤주와 3년 일한 매니저는 "경기도에서 출퇴근을 할 때, 회사에서 야간 교통비가 나왔지만 언니는 꼭 택시를 타고 가라며 5만 원을 챙겨주셨다. 너무 감사했다"라며 장윤주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카메라가 있을 때 없을 때 성격이 똑같고, 고민도 잘 들어주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f8d28b3958ff5a7e966f60e94e0fdb732e77cfb3408a7e5c8ae8c4c39bdda85" dmcf-pid="ubZTs3rNWW" dmcf-ptype="general">네일 담당자도 "언니는 항상 스태프들의 밥을 먼저 챙겨준다. 한 번은 명절 직전에 집에 갔더니 밥상을 차려줘서 놀랐다"라며 장윤주의 미담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5cabf108c1bfec71bf5245c32d4d487a3a582e9675174ea9378169071c26a78" dmcf-pid="76U5TBSrCy" dmcf-ptype="general">홍보 담당 직원은 "제 결혼식에 와주셨다. 연락만 해도 되는데 직접 와주셔서 감동이었다. 가족 모두 어깨뽕이 올라갔다"라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46bfefadb3ffa058f88eafb36f3d9877b063592d1a150dfffd11b520d33655" dmcf-pid="zPu1ybvm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Chosun/20260404102828524gujg.jpg" data-org-width="1200" dmcf-mid="1JzFY9yO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Chosun/20260404102828524guj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8f7c9d36f172048c9cf9740b1813c27c101b123f629a42e8c451a5f8ae9931" dmcf-pid="qQ7tWKTsCv"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매니저는 "언니가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가장 활발히 활동하신다. 항상 왜 말씀이 없으시다가 그때 활발하신지"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기기도. 제작진이 "자는 척 한 적 있냐"라고 묻자, 매니저는 "많이 급하셨으니 밤에 연락 주신 게 아닐까요"라며 답을 피했다.</p> <p contents-hash="800de8af27ecdc33be714fe7c333301bbd7100166bd27a942497dc05d57cffae" dmcf-pid="BxzFY9yOSS" dmcf-ptype="general">홍보 직원도 "밤늦게 퇴근한 후 샤워를 하고 있는데 '자니?'라며 연락이 왔다. 전남친인 줄 알았다"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또 다른 스태프는 "앞에서는 말씀을 잘 못하시는 것 같다. 좋다고 하시고 한참 뒤에 말씀하신다. 싫어하는 반응은 정확하게 얘기 안 해주시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f67a9a98c70fd467b1dec8d1d97a4190cf90744832b0cb90263a06f9ed94de3" dmcf-pid="bMq3G2WISl" dmcf-ptype="general">장윤주는 "난 (의견을) 물어보는 거다. 사람들이 답정너라고 하는데, 난 이미 내가 답을 내려도 상대방에게 의견을 늘 물어본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9f348f709f0813144b2a225c30860bee9a2d926404576b589569a0e984f7c8d" dmcf-pid="KRB0HVYCyh"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필승!” 정동원, 늠름한 자태로 해병대 수료→곰신부터 찾았다 “기다려줘요” 04-04 다음 탑, 빅뱅 ‘손절’했지만…지드래곤·태양, 스트리밍 인증 ‘공개 응원’ [왓IS]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