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자 딸, 건강이상설에 선 그었다... "몇 년 전 수술, 거동만 불편할 뿐" 작성일 04-0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미자, 최근근황 공개 후 '낙상사고 후유증' 건강이상설 불거져<br>사미자 딸, SNS 통해 직접 해명... "몇 년 전 수술 여파, 건강은 괜찮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pxWKTsp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4bf7a18891e42091629fe10514c9c8fa6bd3b4359fbe71d60e1252dcda03f6" dmcf-pid="xjUMY9yOF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사미자의 딸이 어머니의 건강이상설에 선을 그었다. 한지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hankooki/20260404104127774kjlc.jpg" data-org-width="640" dmcf-mid="PrVa0MFY0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hankooki/20260404104127774kj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사미자의 딸이 어머니의 건강이상설에 선을 그었다. 한지일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4a1748100a6b338b5aa5a6b117dcac6846231716e1e2bb62decacece8919a4" dmcf-pid="ypAWRsx27C" dmcf-ptype="general">배우 사미자의 딸이 어머니의 건강이상설에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12bebb23419dfdb275525a955c3969a636ee0e8c353e07c6a623a9c92d59bbf6" dmcf-pid="Wwbn16Zv0I" dmcf-ptype="general">4일 사미자의 딸 김희주 씨는 자신의 SNS 계정에 "사흘전 포털 사이트 메인뉴스에 올랐던 기사"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482088b6a9cc8a180a4b7f7aae9f13cb4d0c5f5120fafee3176dc00bc08b4e07" dmcf-pid="YrKLtP5TuO" dmcf-ptype="general">해당 캡처 사진에는 '심근경색→뇌경색 85세 사미자 "낙상사고로 걷기 힘들어" 부축 받으며 등장'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담겼다. 이는 앞서 한지일이 지난달 29일 SNS를 통해 '2026 대한민국 국민대상 시상식' 현장에서 사미자가 자신의 부축을 받아 천천히 이동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한 뒤 보도된 내용으로, 당시 한지일은 영상을 공개하며 "국민엄마 사미자 선배님께서 낙상하셔서 잘 걷지 못해 후배의 도움을 받고 계신다"라는 글을 덧붙여 우려를 자아냈던 바 있다.</p> <p contents-hash="8fa5fec97193ce1b6df134e51634d4f25dffb65a5cb9424cd35735dfb40cc160" dmcf-pid="Gm9oFQ1yFs"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희주 씨는 "사실 몇 년 전에 받은 수술이었고, 그 여파로 거동이 자유롭지는 못하시다 그래도 다행히 다른데 편찮으신 건 아니라서 방송하시는데 불편이 없으시다"라며 "기사 보고 지인들, 친구들이 걱정을 한다. 엄마한테 말씀드리니 당신 괜찮다고 이야기해 주라고 하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e30058355ce49bf08148d4a1440d61c1ee50fe45da978a75400d3f26f25ccbd" dmcf-pid="Hs2g3xtW7m" dmcf-ptype="general">이어 "걱정해준 친구들 고맙고, 혹시라도 궁금해 하셨던 분들 계셨으면 괜찮으시다는 소식 올린다"라며 "엄마의 유명세가 실감 난다.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bc8dc67dcdea999f8a2bf42be9748e58193f3e8818288f9a4d64930b5bcacb0" dmcf-pid="XOVa0MFYUr" dmcf-ptype="general">한편, 1940년생인 사미자는 1964년 동아방송 공채 1기 성우로 데뷔한 뒤 드라마 '토지' '장희빈' 'LA아리랑' '사랑은 아무나 하나' '인어아가씨' '왕꽃선녀님'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약했다. 1962년에는 KBS 1기 탤런트 출신 김관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p> <p contents-hash="97bd20cbae070699732dcd5fdf1f45eada93a8f9c3ac730968b8770f03090b84" dmcf-pid="ZIfNpR3Guw"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도권 아내, 성우 여민정이었다 "무명시절 생계 책임져" 04-04 다음 '블핑 지수 닮은꼴' 30기 영자, 악플 고충에 살 더 빠졌나…순자 "마음 여린 언니" 애틋 투샷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