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신이랑' 유연석, 이솜과 서로의 아픔 위로···귀신 부른 유연석 앞에 '귀신 한소현' 등장 작성일 04-0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TbeOMVd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0be4096953063909b3e082d3146a370abfa896759f4c78327ca7e02600ae57" dmcf-pid="9LyKdIRf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BSfunE/20260404105704708ddis.jpg" data-org-width="700" dmcf-mid="b1aWudpXR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BSfunE/20260404105704708ddi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acb39f3c2bfdc9bd8e1b100b95f1bd54c65452bfb2714f297a090c905fd1ac" dmcf-pid="2LyKdIRfMB"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연석과 이솜이 서로를 위로했다.</p> <p contents-hash="73f81be1014fee5ed9ff32d0c0384510449f150ae3635b4c49a201b0d76dd677" dmcf-pid="VoW9JCe4Lq"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이하 '신이랑')에서는 태백에서 나온 한나현이 신이랑에게 사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90b00cff553b74d09eb95db17e39a171bcc7464b9e513c209474a94ffef84d2" dmcf-pid="fgY2ihd8ez" dmcf-ptype="general">이날 한나현은 여러 로펌에서 자신을 배제한 모습을 보며 신이랑을 떠올렸다. 태백에서 한나현은 대표의 지시에 따라 면접에서 신이랑을 배제했던 것.</p> <p contents-hash="6838487974b72da3b97659d7acca4f107d4cdb41397eb3c00a1198804c05fa78" dmcf-pid="4aGVnlJ6L7" dmcf-ptype="general">이에 한나현은 신이랑에게 "신변은 절대 그런 취급당하면 안 되는 거였다, 신변 잘못이 아니었으니까"라며 "미안해요. 아버지 이야기를 하려던 게 아니었는데"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7a415c2fd61fd6c278fa6b0184a507b60da8522d523df0803f815b091e6aa95" dmcf-pid="8NHfLSiPeu" dmcf-ptype="general">그러자 신이랑은 "아니다, 내 잘못이기도 하다. 아버지가 비리 검사인 걸 알면서도 변호사가 되겠다고 고집 피웠으니"라고 자책했다.</p> <p contents-hash="15450ab736cb3f8a5c1bd2a650096de6ee34fa024d9cbb7f1b98ddd35501dff0" dmcf-pid="6jX4ovnQnU" dmcf-ptype="general">한나현은 신이랑에게 왜 아버지와 같은 일을 택했는지 물었다. 이에 신이랑은 "어쩌면 난 계속 믿고 있었는지 모른다. 우리 아빠를. 아니면 믿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아니란 걸 알면서도 미련을 못 버리겠더라"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bb294be74275912c7147528d43eebb38f56d84e169e129e8a7e7121197170c9d" dmcf-pid="PAZ8gTLxJp"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한나현은 "난 신변 이해한다. 변호사는 원래 우리 언니 꿈이었다"라며 자신의 사고 막기 위해 사고로 죽은 언니의 꿈을 대신 이루게 되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8791fcdd84ea4d19d782dcd94aeff4f641987ac4fe052f0b77d60d80c69a4a2" dmcf-pid="Qc56ayoMn0" dmcf-ptype="general">이어 한나현은 "언니가 나 때문에 죽었는데 내가 꿈이란 걸 꾸면 안 되잖냐. 그렇게 언니 인생을 살게 됐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f9f9c20f612dae024e551c8de64266ec2db03521af2da1c3afbda77ad849deb" dmcf-pid="xk1PNWgRd3" dmcf-ptype="general">이에 신이랑은 "그래서 한 변한테는 적당히가 없었던 거네요. 잘은 모르지만 언니는 동생을 자랑스럽게 생각했을 거예요"라며 한나현을 응원했다. 그리고 한나현도 신이랑을 위로하며 서로를 응원했다.</p> <p contents-hash="5427d8dda0d6bcb07477d495798527d2cf9d8dd1e61dffb7f4b4c5e2a0aebc38" dmcf-pid="y7Lv0MFYeF" dmcf-ptype="general">한나현과의 만남 후 귀신들과 그들을 그리워하는 가족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 신이랑. 이에 신이랑은 "이게 제 운명이라면 저 받아들이려고요. 난 준비 됐습니다. 누구든 찾아오세요"라며 스스로 귀신을 불렀다.</p> <p contents-hash="a113fecbb089b76e1396110431c8e5bc595db82ea8f0bd0430c72356e51dfd06" dmcf-pid="WzoTpR3Gdt" dmcf-ptype="general">그리고 귀신이 된 한소현이 신이랑을 찾아오며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6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탑 “빅뱅 떠난다” 선언에도…지드래곤·태양은 새 앨범 공개 응원 04-04 다음 "우주서 내려다보면 모두 하나"…'아르테미스 2호' 첫 화상통화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