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신재하 "폭풍같은 시간…진심 전해졌길" 종영소감 작성일 04-04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AS3xtW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52f4d03a9f4217d0ccd6a05602e6a6d70f722fe968c43cd1840cd76a121801" dmcf-pid="5b5KdIRf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JTBC/20260404105602745aequ.jpg" data-org-width="560" dmcf-mid="XOXBRsx2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JTBC/20260404105602745aeq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9592356d734e2ea506b0b8a21cf083e0709487098370e7cde50d44805aa3a08" dmcf-pid="1K19JCe4Cq" dmcf-ptype="general"> 배우 신재하가 10년 서사를 관통하는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짙은 여운을 남겼다. </div> <p contents-hash="be479c68906fa14a8f37794934b5df776b02903997333c05657028a289cd2212" dmcf-pid="t9t2ihd8Sz" dmcf-ptype="general">신재하는 지난 3일 종영한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에서 호텔리어 '배성찬' 역으로 분해, 캐릭터가 지닌 입체적인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p> <p contents-hash="1f2f2cc57ec3005c024f11478d8037f485e581dcb523440f250160b334cf47ca" dmcf-pid="F2FVnlJ6y7" dmcf-ptype="general">극 중 배성찬은 10년간 기쁠 때나 힘들 때나 모은아(김민주 분)의 곁을 변함없이 지켜온 인물이다. 배성찬은 모은아에게 호텔리어의 길을 제안한 것을 시작으로 모은아의 삶의 일부분이 됐다. </p> <p contents-hash="f9732e24a4bf6efca7e9ae92770de0f1326e7f016a37003229d0f396b593a375" dmcf-pid="3V3fLSiPSu" dmcf-ptype="general">특히, 최종회에서 배성찬은 한국을 떠나는 모은아에게 "매 순간마다 네가 있었더라. 내 10년 얼마나 애썼는지 너만 알아"라며 진심을 고백해 시청자들을 눈물짓게 했다. 담담한 이별의 순간마저 배성찬은 끝까지 모은아의 앞날을 응원하며 성숙한 어른의 사랑을 보여줘 먹먹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7b6802df8b8e4929f958708dbff2a9397f19cce87d553fa1601af434e14a0d7b" dmcf-pid="0f04ovnQhU" dmcf-ptype="general">이렇듯 신재하는 무심함 속에 배어 있는 세심한 배려로 캐릭터가 지닌 서사를 촘촘히 엮어냈다. 과장되지 않은 시선 처리와 톤 조절로 인물의 내면을 밀도 있게 담아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8daadb719e78c586892fcc82fe748a4e7368aa6037984ad30a9bbf4b1d2db175" dmcf-pid="p4p8gTLxCp" dmcf-ptype="general">여기에 호텔리어다운 단정한 슈트핏과 신뢰감을 주는 목소리로 배성찬의 매력을 배가시킨 가운데, 10년의 세월이 묻어나는 감정의 결을 디테일하게 살리며 호평을 이끌었다. </p> <p contents-hash="20bffb0b511b0ffee3efe9513566c3753198297d2324422e01c4253d99508bd3" dmcf-pid="U8U6ayoMT0" dmcf-ptype="general">신재하는 소속사를 통해 "폭풍 같은 시간을 보냈다. 가늠할 수 없는 10년의 의미와 깊이를 표현하고자 노력했고, 그 시간을 지나며 저 역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게 됐다. 성찬이의 진심이 시청자분들께도 전해졌길 바란다"며 "함께해 주신 감독님과 모든 배우분들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촬영하는 내내 정말 행복했다. 앞으로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526fe6625cc71986d8e73f59b53f92e50164d59cf12b86cd5606fd524f38431" dmcf-pid="u6uPNWgRT3" dmcf-ptype="general">한편, 신재하는 현재 드라마와 연극을 오가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바, '샤이닝'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힌 신재하가 또 어떤 새로운 얼굴로 대중과 만날지 향후 행보도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439b6ff51afd947f60789b3d72476bf88e0471afba0d930d6fb2065ea3eb1149" dmcf-pid="7GmHqn71SF"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해자가 반항만 안 했으면 안 죽였다" 안정환 분노..시신 발견된 여동생 사건 ('용감한 형사들5') 04-04 다음 ‘뇌섹녀’ 이엘리야, 서울예대 수석 입학→고려대 심리과학융합대학원 재학 (전참시)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