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팀, 신보 트랙 샘플러 공개…방시혁 의장 참여 작성일 04-04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4vybvm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0ef19b1c73923c4a0ff594dfbae9b292c30a76596f91efee453ea5f8bd6731" dmcf-pid="2L8TWKTs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앤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1/20260404110240357ncax.jpg" data-org-width="906" dmcf-mid="KhXLgTLx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1/20260404110240357nc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앤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a4008cc602e78d16e4d465afee549fa7b8235793206396f71c2b7d0177c822" dmcf-pid="Vo6yY9yOGa"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앤팀이 일본 미니 3집 '위 온 파이어'(We on Fire)의 수록곡 일부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트랙 샘플러를 지난 3일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p> <p contents-hash="91a5703b294a26a55d565a73b8c8b87c5be6dc7aa1beeb9d74aa60d0ed1ce406" dmcf-pid="fgPWG2WIHg" dmcf-ptype="general">이번 트랙 샘플러는 총 4편의 영상으로 구성됐다. 드라이브를 즐기는 소년들의 자유로운 모습부터 대지 위로 거세게 타오르는 불꽃까지, 각기 다른 분위기의 영상과 감각적인 사운드가 어우러져 신보의 정서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특히 록, 트랩 비트, 피아노 등 다채로운 장르적 요소가 담겨 한층 확장된 앤팀의 음악 세계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c2c76033b644346866ad2fa7fe40814fcb5890ae32026f8648e682cf3a56bfab" dmcf-pid="4aQYHVYCYo" dmcf-ptype="general">샘플러를 통해 공개된 음원은 지난달 선공개된 '사쿠라이로 옐'(Sakura-iro Yell)을 비롯해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위 온 파이어', 수록곡 '비위치드'(Bewitched), '핫라인'(HOTLINE)의 일부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과 '비위치드'의 한국어 버전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6f142ea628866d200878427c1a98ae0c1e3a50158ac88d0334ff97a0cba1689" dmcf-pid="8NxGXfGhGL" dmcf-ptype="general">글로벌 히트메이커들의 참여도 눈길을 끈다. 앤팀의 탄생부터 함께해 온 방시혁과 소마 겐다를 필두로, 배드 버니의 프로듀서 훌리아 루이스, 싱어송라이터 오오하시 칫포케, 앤디 러브, 알렉스 칼손, 카메론 워렌 등이 의기투합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c0e8766e6b879e128c56929cbe68651db2a832213953d932953739352aae893e" dmcf-pid="6jMHZ4Hl5n" dmcf-ptype="general">새 앨범 '위 온 파이어'는 다시 한번 뜨겁게 질주하려는 앤팀의 현재와 단단해진 팀의 결속력을 담아낸 작품이다. 지난해 한국 데뷔 앨범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데 이어 규모를 키운 아시아 투어까지 확정한 만큼, 이번 신보를 통해 보여줄 아홉 멤버의 새로운 면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86408f54746d6bdbd037ec69dee2405ef3294ec4e539ce9059379ef360b2f6a5" dmcf-pid="PARX58XSZi" dmcf-ptype="general">한편, 앤팀은 오는 13일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 뒤, 21일 음반을 정식 발매한다.</p> <p contents-hash="37b5e08afeb24d8ead96b83cc34cd63ca8660325d7d369e9883c62f31ded6018" dmcf-pid="QceZ16ZvGJ"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치기 소년에서 UFC 메인이벤터로'…던컨의 끝없는 도전 04-04 다음 힐러리 더프 “톱스타 전남친 익사 후 나 찾아와”..사후 메시지 공개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