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속 '벚꽃 러닝' 경주벚꽃마라톤 대회…"등수는 무관심, 즐기며 달려요" 작성일 04-04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4/0008869976_001_20260404110909300.jpg" alt="" /><em class="img_desc">4일 경북 경주시 보문단지에서 열린 제33회 경주벚꽃미라톤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출발 신호에 맞춰 힘차게 달리고 있다. 2026.4.4 ⓒ 뉴스1 최창호 기자</em></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4/0008869976_002_20260404110909391.jpg" alt="" /><em class="img_desc">4일 경북 경주시 보문단지에서 열린 제33회 경주벚꽃미라톤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출발 신호에 맞춰 달려 나가고 있다. ⓒ 뉴스1 최창호 기자</em></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4/0008869976_003_20260404110909471.jpg" alt="" /><em class="img_desc">4일 경북 경주시 보문단지 주변 도로가 제33회 경주벚꽃미라톤 대회 참가자들로 가득하다. 2026.4.4 ⓒ 뉴스1 최창호 기자</em></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4/0008869976_004_20260404110909581.jpg" alt="" /><em class="img_desc">4일 경북 경주시 보문단지에서 열린 제33회 경주벚꽃미라톤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오르막 길을 달리고 있다. 2026.4.4 ⓒ 뉴스1 최창호 기자</em></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4/0008869976_005_20260404110909674.jpg" alt="" /><em class="img_desc">4일 경북 경주시 보문단지에서 열린 제33회 경주벚꽃미라톤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벚꽃터널을 지나고 있다. 2026.4.4 ⓒ 뉴스1 최창호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4/0008869976_006_20260404110909771.jpg" alt="" /><em class="img_desc">4일 경북 경주시 보문단지에서 열린 제33회 경주벚꽃미라톤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벛꽃 나무 아래로 달리고 있다. 2026.4.4 ⓒ 뉴스1 최창호 기자</em></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4/0008869976_007_20260404110909877.jpg" alt="" /><em class="img_desc">4일 경북 경주시 보문단지에서 열린 제33회 경주벚꽃미라톤 대회에서 닭 캐릭터 복장을 한 참가자가 힘차게 달리고 있다. 2026.4.4 ⓒ 뉴스1 최창호 기자</em></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4/0008869976_008_20260404110909976.jpg" alt="" /><em class="img_desc">4일 경북 경주시 보문단지에서 열린 제33회 경주벚꽃미라톤 대회에서 이색복장을 한 참가자들이 힘차게 달리고 있다. 2026.4.4 ⓒ 뉴스1 최창호 기자</em></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4/0008869976_009_20260404110910076.jpg" alt="" /><em class="img_desc">4일 경북 경주시 보문단지에서 열린 제33회 경주벚꽃미라톤 대회에 참가한 가족이 유모차를 앞세워 달리고 있다. 2026.4.4 ⓒ 뉴스1 최창호 기자</em></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4/0008869976_010_20260404110910189.jpg" alt="" /><em class="img_desc">4일 경북 경주시 보문단지 도로가 제33회 경주벚꽃미라톤 대회 참가자들이 타고 온 차량들로 붐비고 있다. 2026.4.4 ⓒ 뉴스1 최창호 기자</em></span><br><br>(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4일 오전 제33회 경주벚꽃마라톤 대회가 보문단지에서 열렸다.<br><br>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는 하프, 10㎞, 5㎞ 구간에 1만 5000여명의 마라토너들이 참가했다.<br><br>참가자 중에는 코스 주변에 활짝 핀 벚꽃을 배경 삼아 기념 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닭 캐릭터와 도로 공사 때 사용하는 라바콘 캐릭터 이색 복장을 한 참가자들로 눈에 띄었다.<br><br>5㎞ 구간에 참가한 정순조 씨(울산) 가족은 "벚꽃 마라톤은 대부분 참가자가 기록과 등수에는 관심이 없는 대회로 친구와 직장 동료 등과 함께 즐기며 달리는 축제장"이라고 말했다.<br><br>한 참가자는 "오늘 공군 블랙이글스의 축하 공연을 기대했는데 비가 내려 취소됐다는 방송을 듣고 아쉬웠다. 친구들과 함께 활짝 핀 벚꽃을 본 것으로 대리 만족한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트럼프, 대학 스포츠 개편 행정명령 서명..."수익활동 못한다" 04-04 다음 변호사 포기하고 선택, 옥타곤에서 가치 증명한 모이카노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