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희 ‘번역가로만 조용히 활동했다면’…폭로 안됐을까? 작성일 04-0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NpCUOc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b592df0f162a1c72694c8b70096540f4378d2fb0b3fab5a86b9f78d24a4f33" dmcf-pid="BLjUhuIk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석희. 사진|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RTSSEOUL/20260404114727753giqi.png" data-org-width="660" dmcf-mid="z1pA4cV7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RTSSEOUL/20260404114727753giq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석희. 사진|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0733844c2ee92342047a6ebefb311a9418136d036a6623571fa20030345f77" dmcf-pid="boAul7CEi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번역가 황석희를 둘러싼 성범죄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법조계 분석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4b280e05e02e8c06fb36963e6a9accf7392397a4d658b2d2bb702d3652836ecf" dmcf-pid="K8MYAGNdJi"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로엘법무법인 유튜브 채널에는 ‘황석희 번역가 성범죄 전과 의혹, 사건과 처벌 수위 분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는 과거 사건과 관련된 법적 판단과 처벌 수위에 대한 분석이 이뤄졌다.</p> <p contents-hash="d641cba709f7a2c522f55d7b5be422a001c91c09f5e080fd1bb5efb25000f117" dmcf-pid="96RGcHjJJJ"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30일 보도를 통해 황석희가 2005년 강원도 춘천에서 여성들을 추행 및 폭행하고, 2014년에는 문화센터 수강생을 상대로 유사강간을 시도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a211eaebcc3895037e84d592421066746fdf4c427289f75f67a7d18e711e4cf7" dmcf-pid="2PeHkXAiLd" dmcf-ptype="general">영상에 출연한 이태호 변호사는 2014년 사건과 관련해 “갑을 관계에서 술 취한 여성을 상대로 범행을 저지른 것은 실수의 영역이 아니기에 죄질이 매우 나쁘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황석희는 신상정보 등록 대상자로서 매년 경찰서에 출석해 사진을 찍어야 한다. 등록 기간이 10년이었다면 최근에야 종료되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71eb23f29b318ca8a160df9209da5395af06e6439e14166f103538b42c54712" dmcf-pid="VQdXEZcnRe" dmcf-ptype="general">이원호 변호사 역시 “당시에도 인지도가 있었던 만큼 상당한 액수의 합의금을 지급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f1ea248a5b3fb51037e389bf662394e32a4c03615f7d8199f51a756307e14a0" dmcf-pid="fxJZD5kLLR" dmcf-ptype="general">또 이태호 변호사는 이번 논란이 확산된 배경에 대해 “번역가로만 조용히 활동했다면 지금에 와서 폭로되지 않았을 것”이라며 “2016년 페미니스트로 유명세를 타자 제보자가 이를 ‘위선적’이라 느껴 폭로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506464026bb9f6350793794f0da7c80776e6fd530e20dae23715650c9e45da06" dmcf-pid="4Mi5w1EoLM"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칸타빌레'→'보검매직컬' 연기 밖에서도 빛난 존재감[이슈S] 04-04 다음 김소영, 둘째 출산 직후..커피 마시는 경산모의 여유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