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이상이·곽동연, 눈물로 '보검 매직컬' 떠나보냈다…감동 속 종영 작성일 04-04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손님들과 추억 담긴 마음 전달<br>단골 손님들과 애틋한 이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yTayoMwn"> <p contents-hash="6e9fc6f0e9b0d7b15f536d1c55f0d36dbef097ebbca6c2c9feed2b5fd4ef1251" dmcf-pid="tMWyNWgRIi"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보검 매직컬’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매지컬(Magical)한 여정이 끝을 맺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0372754cc28688e29166a44e9bf23964d1b8db49a29c88db1638cdbf4c264c" dmcf-pid="FRYWjYae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Edaily/20260404114903053awnb.jpg" data-org-width="670" dmcf-mid="5qFtmFwa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Edaily/20260404114903053aw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1caaed1573e627e435f680b22ab4ad4e102920598d21461a10a93f0f5ecd666" dmcf-pid="3eGYAGNdOd" dmcf-ptype="general"> 지난 3일 tvN ‘보검 매직컬’ 최종회에서는 시골 마을 이발소를 운영하며 손님들의 헤어뿐만 아니라 마음도 어루만졌던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어느새 한 식구처럼 돈독해진 주민들에게 진심을 전하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div> <p contents-hash="1ed15fde369ef0c215fcb3100cc59da9648bfd1ff36d48b3441032dc1277a7f5" dmcf-pid="0dHGcHjJme" dmcf-ptype="general">아쉬운 이별을 앞두고 이상이는 이발소를 찾아왔던 손님들과 촬영한 사진을 모두 액자에 담아 걸어 사랑방 벽을 추억으로 물들였다. 또한 손님들에게 선물할 사진을 준비한 삼 형제는 뒷면에 정성스럽게 손 편지를 적어 한 명 한 명에게 건넸다.</p> <p contents-hash="bf4f0fc23d8060bd1e6783cb6a558c7d67f2a5f018ab7225edea1be95d57878d" dmcf-pid="pJXHkXAimR" dmcf-ptype="general">특히 이발소 삼 형제와 단골 손님들의 애틋한 이별은 보는 이들의 코끝을 찡하게 만들었다. 박보검은 이발소 첫 손님이자 생애 첫 염색 시술 손님이 되어준 옆집 할머니에게 애프터 서비스를 해드리며, 한결 여유로워진 모습과 함께 어엿한 이발사로 성장했음을 실감케 했다.</p> <p contents-hash="f5f386e4650e0d7b038f67508cc182d1d415370b11f1074f30584fcfc9d2a0ab" dmcf-pid="UiZXEZcnwM" dmcf-ptype="general">곽동연은 단골 초등학생들이 좋아할 크림 파스타, 어묵을 좋아하는 아이 맞춤형 어묵으로 사랑이 담긴 한 상을 선보였다. 삼 형제가 직접 고른 책과 장난감도 선물, 행복해하는 아이들과 이를 뿌듯하게 바라보는 삼촌들의 동화 같은 장면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아이들 역시 순수한 진심이 묻어나는 손 편지로 삼 형제에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775abfacf2971bb501297bbc6ae50d73b7159239aa3bd5fcf1ade305ec81c09" dmcf-pid="un5ZD5kLDx" dmcf-ptype="general">곽동연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던 단골 할머니는 삼 형제가 좋아한 고추볶음을, 이상이에게 한글과 영어를 배운 만학도 할머니는 고추장을 챙겨주는 등 헤어짐의 순간까지도 삼 형제와 주민들의 푸근한 정이 오가 온기를 높였다. 더불어 마을 사람들과 함께 완성한 벽화, 삼 형제가 떠난 뒤에도 이발소를 사랑방처럼 애용하는 주민들의 모습이 가슴을 따뜻하게 했다.</p> <p contents-hash="0e623d10c6be800c81e4fd0532a8c3c8b0d94f8584e347e0abaa8768bd0dd078" dmcf-pid="7brwxrPKmQ" dmcf-ptype="general">이렇듯 추운 겨울 따뜻한 난로처럼 찾아온 ‘보검 매직컬’은 단순한 이발소 운영을 넘어 마을 주민들의 일상에 자연스레 스며든 이발소 삼 형제의 에피소드로 매회 무해한 즐거움을 안겨줬다. 이발사 박보검, 네일 및 고객 응대 담당 이상이, 요리 담당 곽동연은 이발소를 방문한 손님, 오며 가며 만나는 주민들과 진정성 있게 소통하며 유대감을 쌓았다. 어느새 가까워진 마음의 거리와 서로의 존재가 특별해진 삼 형제와 주민들의 마법 같은 케미스트리는 잔잔한 감동과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힐링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a57ddbaf69ba0fd9efec33b6ea636c90e388ca395854e4030fa895c21b2b2e3c" dmcf-pid="zKmrMmQ9sP" dmcf-ptype="general">‘보검 매직컬’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는 9주 연속 TOP 10에 진입, 온라인 영상 누적 조회수는 약 2억 6천만 회를 돌파하며 인기몰이를 했다. 동남아시아, 중동,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등 약 200개 국가 및 지역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전 세계 콘텐츠 리뷰를 확인할 수 있는 IMDB에서 평점 9.5를 기록해 국내외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c11cf215146c989c1c0a09d2ee36c5072a59040b2dc2cd0b39f5d3a40a333f00" dmcf-pid="q9smRsx2O6" dmcf-ptype="general">더불어 방영 이후부터 전북 무주에는 촬영지인 이발소를 중심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 새로운 관광 명소로 급부상해 지역 상생의 의미까지 잡았다. 평일 하루 평균 약 200명, 주말에는 약 500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찾아와 마을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f99d775aa59aeeb369035670173c4e53d8166b01abf71b5b25081c317d93328" dmcf-pid="B2OseOMVw8" dmcf-ptype="general">tvN ‘보검 매직컬’은 지난 3일 종영했다.</p> <p contents-hash="46961ea1ba89f97380152f377cb958dbe659ce2fe2b546f48dd2bd0fb25fe6fd" dmcf-pid="bVIOdIRfr4"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박명수와 '무도' 첫만남 소환 "평온했던 이유? 기죽는 스타일 아냐"[RE:뷰] 04-04 다음 필릭스, 이재용 옆에서 웃었다…“이재용복, 돈 들어온다” [SD셀픽]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