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DJ→아침마당' 노민우, 네덜란드 유학 성공…샤넬 행사 초청 작성일 04-04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노민우, 이색적인 행보에 의미 더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E2ybvm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cf36969e097ac88c355aa402ef84d5f80fe96f90e20076b14d2d9b1b351dfd" data-idxno="682540" data-type="photo" dmcf-pid="9HwfY9yOu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HockeyNewsKorea/20260404120127257zdyc.jpg" data-org-width="720" dmcf-mid="BIr4G2WI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HockeyNewsKorea/20260404120127257zdy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d8b2ba8d87b5d6e499126967a8eafd9605d8e1c3b267f135ee0e6632f768" dmcf-pid="V7yiUe0HU4"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배우 노민우가 의외의 근황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c95727051385f6f7d82d601cbba4e614864139ace537cb68c58eedffbae47cbc" dmcf-pid="fzWnudpXpf"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공개된 스타뉴스 인터뷰에서 노민우는 최근 '아침마당', '6시 내고향' 등을 통해 예능 대세로 떠오른 것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9980ca3a5754aaef15d5e4f37567a38b5cd9197410bbd0a81ff56682a5c690c" dmcf-pid="4qYL7JUZuV" dmcf-ptype="general">그는 "그전에는 제가 하고 싶은 것, 원하는 일들만 해왔다. 저를 사랑해 주시는 팬들 뿐만 아니라 처음 본 분들까지 팬이 될 수 있도록 기회 제공도 해야 하는데 너무 하고 싶은 것만 하니 이기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78efd5625914abc3a2df0638ae596d9af2119809ce45c144fc3201637a6696eb" dmcf-pid="8BGoziu532" dmcf-ptype="general">남녀노소 관계없이 인지도를 쌓고 싶었다는 노민우는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자연스럽게 출연 생각으로 이어졌고, 제가 먼저 '아침마당' 제작진에게 연락을 드렸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0ae07f0bb29ee476d430032e08f90542ddc5f565e7ddd7424937593808bc0f3" dmcf-pid="6bHgqn7179" dmcf-ptype="general">그는 이색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는 것에 대해 "본의 아니게 길을 계속 만드는 것 같은데, 트렌드를 신경 쓴다거나 그런 건 전혀 없다. 그저 인생의 한 프레임에 추억을 만들기 위한 접근"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f1052c7d00402220f2fe8e6293435419abde5cd86d52967f540e5ec82b23da8" dmcf-pid="PKXaBLztFK" dmcf-ptype="general">특히 노민우는 지난해 샤넬 칵테일파티에서 DJ를 맡았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디제잉을 시작하고, 공연할 곳을 고민했는데 나와 어울리는 적합한 장소에서 해야 될 것 같았다. 물론 클럽에서 실력 있는 분들이 많이 공연하지만 기존 제 캐릭터를 떠올렸을 때는 의문스럽더라"라고 고백했다. 이어 "어디가 어울릴지 생각하다가 명품이 떠오른 거다. 그래서 그런 느낌의 곡들을 제작했는데 실제로 관계자에게 연락이 왔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178fb3fcaf0e46254269f05d113c223c48a03944fd26abc1adb7c270e6e1bac3" dmcf-pid="Q9ZNboqFzb" dmcf-ptype="general">3년 전부터 DJ 독학을 했다는 노민우는 "곡을 만들고, 네덜란드에서 공연을 찾아다니면서 공부도 했었다. 하지만 익숙하지 않다 보니까 분한 마음에 10시간씩 연습하곤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렇게 독하게 노력한 끝에 결국 샤넬 행사에 초대받아 DJ로서 첫 곡을 틀어서 성취감이 정말 컸다"고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13017a8217230c4964cc420bc0f58d2448d3bbb6af9d5f8951ef0a5520e0a7b" dmcf-pid="xycKvqlwuB"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일국, ‘중2병’ 삼둥이 근황 공개 “사춘기 세게 와…매일 기도 중” (불후) 04-04 다음 'AI 캐즘'에 갇힌 기업들이 95%…수백억 쏟아붓고 성과는 '제로'?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