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자 딸 "엄마, 거동 자유롭지 못 하나 괜찮다고 전하라고…" 작성일 04-0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4a158XSO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5d97ef6b1edcd630ab4b9a5226779b53100a3fd4d21f33e189aee9e3f38dbe" dmcf-pid="88Nt16Zv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mydaily/20260404122040894jnxv.jpg" data-org-width="640" dmcf-mid="fkYQPD8BI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mydaily/20260404122040894jnx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6a809bd5ea2562ac4b4052abe3d3ff3ff4d4cbe09c97f174a02ffa2793e9abf" dmcf-pid="66jFtP5Tw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사미자(86)가 걱정할 정도로 건강이 나빠진건 아니었다.</p> <p contents-hash="52515e6cb6ae778f76c94f2e9dbd195f49f39b40f4c0bc631e2f51c832ab6f61" dmcf-pid="PPA3FQ1yDG" dmcf-ptype="general">사미자의 딸은 자신의 SNS에 '사흘 전 포털 메인뉴스에 올랐던 기사'라는 글과 함께 사미자의 건강 상태를 묻는 지인들의 반응에 답했다.</p> <p contents-hash="b4b97e3761618189db3a7e58d6f72b2e6418d2fc6c8b28d68a5d2a25e5ba35b4" dmcf-pid="QQc03xtWEY" dmcf-ptype="general">딸은 '사실 몇 년 전에 받은 수술이었고 그 여파로 거동이 자유롭지는 못하다. 그래도 다행히 다른데 편찮은 건 아니라서 방송하는데 불편이 없다'며 '기사 보고 지인들 친구들이 걱정을 한다. 엄마한테 말씀 드리니 당신 괜찮다고 얘기해 주라고 한다. 걱정해준 친구들 고맙고 혹시라도 궁금해 하셨던 분들 있었으면 괜찮단 소식 올린다. 엄마의 유명세가 실감 나네요. 감사합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89da5e56cd602ef1b8070779dc33a73d3bd9ef6894cdd3ebceadfb1460952e9" dmcf-pid="xxkp0MFYwW" dmcf-ptype="general">앞서 배우 한지일은 '2026 대한민국 국민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사미자가 주변의 부축을 받으며 지팡이를 짚고 걷는 영상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한지일은 '사미자 선배님께서 낙상 사고를 당해 현재 보행이 어려운 상태다. 국민엄마 사미자 선배님께서 낙상해서 잘 걷지 못해 후배의 도움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bd29d9324be550e6482e45fd53daf8db1d4edfc6e0bdb430bffde80434216b7" dmcf-pid="yy7jNWgREy" dmcf-ptype="general">사미자는 2018년 방송 중 뇌경색으로 쓰러진 뒤 오른쪽 발목 부위 괴사로 수술을 받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앤팀 타키, 눈빛에서 꿀이 뚝뚝 [TV10] 04-04 다음 임신 중 설거지 안 했다고 3~4년 뒤 비난한 아주버님… 사연자 '한계' ('이호선상담소')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