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600만 초읽기…‘극한직업’ 넘고 역대 2위 가나 작성일 04-0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t0OvnQ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51a98a564b9970706a2e795ae7390945c0ce447a307875225ae1648f743833" dmcf-pid="XBFpITLxr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훈./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mydaily/20260404123125940gsti.jpg" data-org-width="640" dmcf-mid="GusCJab0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mydaily/20260404123125940gs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훈./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a7635d9f6af23d5ff402fc1d14b20de9a8bfc1d3fba8df257b782f02ba86dc" dmcf-pid="Zb3UCyoMI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6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며 역대 흥행 2위 등극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376cc42ab18d4b08c7e1ad68e834d4f2338a866c0abef0e6ca1c49f5d14ae29b" dmcf-pid="5K0uhWgRsK" dmcf-ptype="general">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3일 5만2069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1587만3492명을 기록했다. 개봉 9주차 주말을 앞두고 있어 이번 주말 1600만 돌파는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68c0dd600571ffb67256df031d9d5a7586d06265182478fe6b59bf3b2540bd96" dmcf-pid="19p7lYaemb" dmcf-ptype="general">현재 ‘왕과 사는 남자’는 박스오피스 2위로 내려앉았지만, 여전히 높은 예매율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 50일째였던 지난달 25일 1500만 관객을 돌파한 이후에도 꾸준한 관객 유입이 이어지며 흥행세가 꺾이지 않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56cc2a014a6f14bbd6aae24d1075362ffdd0bd1a7231abe3f3d5ab630da67024" dmcf-pid="t2UzSGNdsB" dmcf-ptype="general">이 같은 흐름이라면 역대 흥행 2위인 ‘극한직업’(1626만명) 기록을 넘어설 가능성도 충분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현재 속도라면 1600만 돌파 이후에도 추가 관객 유입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최종 스코어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d7a9b5abea04662df1e307d90b830c986b75bc19046ac2a8eec16daaf806763" dmcf-pid="FVuqvHjJEq" dmcf-ptype="general">또한 ‘왕과 사는 남자’가 ‘극한직업’을 넘어설 경우, 장항준 감독은 ‘명량’의 김한민 감독에 이어 역대 흥행 2위 감독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p> <p contents-hash="e64dab97787ccfa77ed3f419f59442e2a0214b1d1d65e9fb2fed69750aa048b5" dmcf-pid="3f7BTXAiIz"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탑 "'다중관점', 제가 보낸 긴 시간·복잡한 감정 담은 앨범" 04-04 다음 샤이니 온유, 타이베이 팬미팅 현장 공개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