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자 딸, 母 건강이상설 일축 “몇 년 전 수술, 괜찮다고 전하라고” 작성일 04-0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4KU1UOcD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9f1ce46eedd36016e47aaa4d8d7a9676a22c1e996a3baf1795ac72fe67ca99" dmcf-pid="Y89utuIk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한지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ilgansports/20260404124727017ckod.jpg" data-org-width="800" dmcf-mid="9HAnMn71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ilgansports/20260404124727017ck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한지일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ea2c62c8ec20ae66369a7f770c435d1398f135cf2310b959655a7455adfbe2" dmcf-pid="G627F7CEmr" dmcf-ptype="general"> 배우 사미자의 딸 김희주씨가 모친의 건강이상설에 선을 그었다. </div> <p contents-hash="b5cb3064638ac069fb51a2e08811fb764fe9117afe11b615537e7cb97321ea43" dmcf-pid="HPVz3zhDww" dmcf-ptype="general">김희주씨는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사흘 전 포털 사이트 메인뉴스에 올랐던 기사”라는 글과 함께 사미자가 낙상 사고를 당했다는 기사를 공유했다.</p> <p contents-hash="8c4869f9e7668f4a171e2fd6e5cf4f7ab9fef4ae370171c3d31eb50cef7a13c7" dmcf-pid="XFXvOvnQDD" dmcf-ptype="general">이는 한지일의 SNS 글을 기사화한 것으로, 앞서 한지일은 지난달 ‘2026 대한민국 국민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사미자의 영상을 공개하며 “국민 엄마 사미자 선배가 낙상 사고를 당해 현재 보행이 어려운 상태다. 잘 걷지 못해 후배의 도움을 받고 계신다.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바란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7ad590595c0eef3cff9e3314af2e47b0d11839be5ef2ac5bb315b97f0dbac195" dmcf-pid="Z3ZTITLxsE" dmcf-ptype="general">김희주씨는 “사실 몇 년 전에 받은 수술이었고, 그 여파로 거동이 자유롭지는 못하시다. 그래도 다행히 다른데 편찮으신 건 아니라서 방송하시는데 불편이 없으시다”며 “기사 보고 지인들, 친구들이 걱정한다. 엄마한테 말씀드리니 당신 괜찮다고 이야기해 주라고 하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603b7e4a9f1ca971dee3444aeb734f087fb984954655761014f590f9598c6f1" dmcf-pid="505yCyoMIk" dmcf-ptype="general">이어 “걱정해 준 친구들 고맙고, 혹시라도 궁금해하셨던 분들 계셨으면 괜찮으시다는 소식 올린다”며 “엄마의 유명세가 실감 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86b1173cacef9b506e0874c4960fee68b160ca56f1581b05fece3a96aa31c4c" dmcf-pid="1p1WhWgRDc" dmcf-ptype="general">김희주씨는 또 댓글을 통해 “벌써 몇 년 전 이야기인데 갑자기 뉴스에 보여서 깜짝 놀랐다. 하룻밤 사이에 뭔 일이 있었나 했다”, “깜짝 놀라서 엄마한테 전화했다. 몇 년 전 일도 뉴스가 된다. 그래도 그 덕분에 오래 연락 안 하던 친구도 전화 오고 좋았다” 등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9ee775d53cd54b780a5d8a6eea6428a7f43b3b452ec7f68b737fc55f95f7930" dmcf-pid="tUtYlYaeOA" dmcf-ptype="general">1940년생으로 올해 만 85세인 사미자는 1963년 동아방송 1기 성우로 데뷔한, 드라마 ‘토지’, ‘장희빈’, ‘LA아리랑’, ‘엄마는 못말려’, ‘종이학’, ‘사랑은 아무나 하나’, ‘우리집’, ‘인어 아가씨’, ‘왕꽃 선녀님’, ‘너는 내 운명’, ‘총각네 야채가게’, ‘힘내요, 미스터 김!’ 등에 출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지현, 청와대 영빈관 떴다… 이재명 대통령과 국빈 오찬 '독보적 아우라' 04-04 다음 ‘신이랑 법률사무소’ 휴머니즘 유연석, 시청률 동시간대 1위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