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10년 전 '달의 연인'서 단역으로 아이유와 호흡...짧아서 아쉬웠다" [RE:뷰] 작성일 04-0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XtyZcn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0a6a17a91b969b7fdf0732dc75fdf21edac6f11e8f408549faa6688fc1170f" dmcf-pid="81gAJab0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tvreport/20260404123806604xpkv.jpg" data-org-width="1000" dmcf-mid="fsxd4MFYA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tvreport/20260404123806604xpk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817291a4cd282dfff44e6a61a882db4f4bc9ee6e38d8ad5076a5ba49d3b738" dmcf-pid="6taciNKpgA"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변우석이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이후 10년 만에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아이유와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a4a6360f75d17867f8e18c0a6c87fd546b4032af23cea1973c7b6cc4765c5a8" dmcf-pid="PFNknj9Ucj" dmcf-ptype="general">4일 온라인 채널 ‘뜬뜬’에선 ‘운명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아이유와 변우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c5027858191df23e3b17a4b3d7e71bd0947c6d23d858c05c5182067ebc9f9829" dmcf-pid="Q3jELA2ugN" dmcf-ptype="general">변우석은 10년 만에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아이유와 재회한 것에 대해 “아이유와 사실 10년 전에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단역으로 작품을 했었는데 (다시)이렇게 만나게 된 것도 처음부터 너무 영광이었고 너무 좋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왜냐하면 당시 (아이유와)연기를 길게 해보고 싶었는데 그때는 그러지 못했다”라고 돌아봤다. 당시에는 바람을 피우다 걸려 싸우고 끝나는 전 연인 캐릭터로 짧게 등장했다는 것. </p> <p contents-hash="7098372fb9cbcc78a70c0e93873e2d9f70c4c74d70f1950db0da5c3d8d73c0ef" dmcf-pid="x0ADocV7oa"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변우석에 대해 “30대 중반의 나이에 이렇게 큰 인기를 끄는 것도 대단한 것 같다”라고 말했고 아이유는 “그래서 우석 씨와 이야기를 해보면 충분히 성인이 된 후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얻어서 그런지 존경스럽고 멋있는 부분들이 많다. 되게 겸손한 와중에 책임감도 진짜 대단하다”라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47401f5f241bddd28fb04b1d83a590d569b227358877d67b6f6676946d449b0b" dmcf-pid="yNUqtuIkNg" dmcf-ptype="general">또한 유재석은 아이유에게 “처음 데뷔했을 때의 목표와 시간이 많이 흘렀으니 차이는 있겠지만 (비교해보면)어떤가?”라고 질문했고 아이유는 “너무 다르다. 이렇게 오랫동안 이 일을 할지 몰랐다. 어릴 때 일을 시작했으니까 또 성인이 되어서는 생각이 달라질 수 있을 거라고 그때는 생각했고 또 이렇게 많이 사랑받을 줄도 몰랐다. 큰 공연장에서 공연하고 이런 꿈은 감히 시작할 때는 못 꿨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0036d79d08f48845ec12b921f858e1011ffc524b9010cf94977837ec71333f4" dmcf-pid="WjuBF7CENo" dmcf-ptype="general">이에 변우석은 “신기하다. 자기가 꿈꿨던 것을 너무나도 잘하는 사람도 있는데 아이유처럼 꿈꿨던 것은 아니지만 대단하게 잘하는 사람도 있지 않나. 근데 거의 20년 가까운 세월을 유지한다는 게 너무 신기하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데뷔 18년이 됐다는 아이유의 말에 유재석은 “옛날 같으면 디너쇼를 해야 한다”라고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ef18cd2a37b733974cea83ef7e07e5f0a17de4be15ad3a81bb08d614ede9356f" dmcf-pid="YA7b3zhDaL" dmcf-ptype="general">한편, 아이유와 변우석이 호흡을 맞추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4월 10일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16ad67861c4390f98185c628bc37bd117b2a91a5048deaf4ee1e82494e18dfb0" dmcf-pid="GczK0qlwan"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라운 토요일', 어느새 8주년...‘이모카세’ 김미령 셰프 출격 04-04 다음 '딸바보' 정지훈, '사냥개들2' 촬영장서 핑크 머리끈 포착… 무서운 빌런도 딸 앞엔 '사르르' ('접무월')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