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삼둥이' 중2병 근황 공개 "사춘기 쎄게 와. 하루하루 기도하며 살고 있어" ('불후') 작성일 04-0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IbhWgRp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66ce5f8ea95254927f703e5bda4842aa7a7378695682a63d0f2f2c6a85b56b" data-idxno="686456" data-type="photo" dmcf-pid="pNh9SGNd0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HockeyNewsKorea/20260404125037520ebdz.jpg" data-org-width="720" dmcf-mid="FsgZND8B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HockeyNewsKorea/20260404125037520ebd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2ec03f71d6ac05c09670cfbbce13dc7571ec8533ea2f86775f906fb79f6c5f" dmcf-pid="uASVTXAiFL"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배우 송일국이 '영원한 슈퍼맨' 아빠에서 '연예계 가왕'으로 변신해 무대에 오르는 가운데, 어느덧 사춘기에 접어든 '삼둥이'의 매서운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18b8e02ff0737d1ff21c36fa4e136d81fd3c3393705921b6b24d97ae1ef8406" dmcf-pid="7cvfyZcnFn" dmcf-ptype="general">오늘(4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50회는 '2026 연예계 가왕전 2부'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송일국&오만석을 비롯해 랄랄, 조혜련 등이 출연해 고퀄리티 무대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760dabac8a53bc6d837c7238f1c3821679659c9febab9962eab08df05c3620ba" dmcf-pid="zY7NqVYCUi"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정식으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처음이라며 긴장감을 드러낸 송일국은 뜻밖의 '음악 가족' 면모를 공개했다. 그는 "아내가 법원 밴드부 회장이고, 민국이는 현재 작곡 공부를 준비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a0fb34b371918db4b16e5c639521668953105555469977dd12cccc10be083b4" dmcf-pid="qGzjBfGh3J" dmcf-ptype="general">특히 민국이의 반응이 압권이었다. 송일국은 "민국이에게 '불후'에 나간다고 하니 '네? 아빠가요?'라며 코웃음을 치더라"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506f3381dbf4e5bd0b1d8511a28d36093bc4d71ee9ce142c0f106240418aa98" dmcf-pid="BHqAb4Hl7d" dmcf-ptype="general">이날 토크의 화제는 단연 중학생이 된 삼둥이의 사춘기였다. "사춘기가 세게 올 때 아니냐"라는 MC 이찬원의 질문에 송일국은 "지금 쎄다. 하루하루 기도하면서 살고 있다"라는 뼈 있는 한마디로 고충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7ed9896439a9518caa9ac73fc1b94303341e9ac2f1f0de677521706dd2757463" dmcf-pid="bXBcK8XS0e"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사춘기 반항이 엄마한테는 안 가고 다 나한테만 와서 힘들다"며 설움을 폭발시켰다. 김준현이 "사춘기 때는 아빠가 방송에서 자기 이야기하는 것도 안 좋아할 것"이라고 조언하자, 송일국은 카메라를 향해 "얘들아, 이해해 줘. 먹고살아야 돼"라고 간절하게 외쳐 출연진들을 포복절도하게 했다.</p> <p contents-hash="9ee82f00a065f72fbc5593f227445754d7416a2fe8740da83144bc243b7ddd64" dmcf-pid="KZbk96ZvFR" dmcf-ptype="general">토크 대기실에서의 '짠내' 나는 아빠 모습과 달리, 본 무대에서 송일국은 묵직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그는 오만석과 함께 조용필의 '꿈'을 선곡, '헤이그 특사 파견 120주년'의 의미를 더해 뮤지컬의 한 장면 같은 가슴 벅찬 감동의 무대를 완성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d32d0cedd14cbb8d7c0533e1a56cd1867d78fe3ff87ae0136bbcc398ee3ad3e3" dmcf-pid="95KE2P5T7M" dmcf-ptype="general">현실 아빠와 베테랑 배우를 오가는 송일국의 활약은 오늘(4일) 오후 KBS2 '불후의 명곡'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741c580dbf163101836d4c67a88dc6561e373c84672ce28e9fba02c4146263a" dmcf-pid="219DVQ1yux"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5566b989869ebd7a84a999b5337c91ec023b46a12c24e3bb43553d3c0d2d7e7b" dmcf-pid="Vt2wfxtWuQ"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TR25, 폭우 리허설 성공적 마무리..매력 빛났다[응답하라 하이스쿨][종합] 04-04 다음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전도사' 죽음 미스터리에 충격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