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현, 악뮤 지분 논란 종결…“이찬혁이 90%" ('강호동네서점') 작성일 04-0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gCwCe4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9d97e1e92686319d67ee226b14e8c7596eda506a6518839b29277e6ca2da7d" dmcf-pid="Pxahrhd8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poctan/20260404124746102nwmq.png" data-org-width="650" dmcf-mid="4J08K8XS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poctan/20260404124746102nwm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c64b86a815f3cccfac39e0ae8a3c722b384a75687ecb15706821d63ebe2d67" dmcf-pid="QMNlmlJ6nc"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남매듀오 AKMU의 이수현이 이찬혁의 지분(?)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a0e6eead513aaaab243fa9e6f86cddec566d5a2765571945ff0bfafab2cf17ea" dmcf-pid="xRjSsSiPeA" dmcf-ptype="general">지난 3일 공개된 웹 예능 '강호동네서점'에서는 AKMU(악뮤) 이수현, 이찬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강호동과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b158f6e77288943d855c35fbbb01e6688845868f9e44270b35aeb43c85acb71a" dmcf-pid="yYp696Zvej" dmcf-ptype="general">이날 이수현은 "오빠가 해주는 게 진짜 많지 않나. 근데 그 당시에는 그렇게까지 많은 줄은 체감을 못 했던 것 같다"라며 이찬혁의 입대 전, 초기 악뮤 활동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d8c0852b33ce4b9e9993f01a46519c027136a748f5cbf28d7ec5a273c48223e8" dmcf-pid="WGUP2P5TRN" dmcf-ptype="general">이수현은 "'우리 50 대 50 정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오빠가 군대를 가게 됐고, 저 혼자서 공백기를 채워야 했다. 그래서 제가 아주 자신감 있게 '나도 내 앨범을 만들어야겠다' 선전포고를 하고 만들었는데, 이게 아닌 거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f2c74e32c2b9f8ac687f1d399fad8b921ff4e8e1973f5a813d2756a54cd98c" dmcf-pid="YHuQVQ1y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poctan/20260404124747472cbzz.png" data-org-width="650" dmcf-mid="8ccTITLx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poctan/20260404124747472cbz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b142958c5602b3b93b6dec3479cf7cc0f09378ab7e7616bc2ee20983cd3f80" dmcf-pid="GX7xfxtWng" dmcf-ptype="general">이어 "'아 내가 교만했구나. 나한테는 프로듀싱의 능력이 없었구나' 싶었다"라며 "마음만 먹으면 나도 작곡하고, '오빠처럼 하는 거 일도 아니다' 생각했는데, '이거 아니구나' 싶었다. 나는 내가 잘하는 게 따로 있고, 오빠가 잘하는 걸 내가 당연히 할 수 있는 게 아니었구나,라는 걸 알고 되게 충격에 빠졌었다. 사실은 오빠가 한 90%를 하고 있었던 것"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019b848006a208b986d61fad20844dd0410eb9e1b7e99c265fa2d9b1554b118" dmcf-pid="HS12z2WIRo"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이찬혁은 슬럼프로 힘들었던 동생 수현을 언급, "수현이가 덩그러니 혼자 있는 것 처럼 느껴졌다"고 회상해 먹먹하게 했다. 그러자 이수현 역시 "악뮤를 그만해야할 것 같다고 말한 적 있다"고 당시 심경을 털어놔 놀라게 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a701bca6b1c807153db6e382d845ce3d0fd851a172f1a84853b7ffcb4712680" dmcf-pid="XvtVqVYCdL" dmcf-ptype="general">이찬혁은 "네가 깊은 구덩이로 떨어지더라도, 나는 네 손을 잡고 같이 뛰어내릴 것”이라 말했는데, 당시 이 일화를 다시 한번 전하면서 먹먹함을 안기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eaa9d3def8eeb225d0f1ebd372cca193b3140f3697caeb8c8c9e085fef8817fb" dmcf-pid="ZTFfBfGhMn"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a7ac022e43069a40afbf89872169e382b2fcaca8ccb6aeadccae67892be99e4d" dmcf-pid="5y34b4HlJi" dmcf-ptype="general">[사진]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글로벌 스포츠 중심 경기 체육 지원" 원윤종IOC선수위원X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만남[오피셜] 04-04 다음 SMTR25, 폭우 리허설 성공적 마무리..매력 빛났다[응답하라 하이스쿨][종합]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