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박은영, 자연분만 3개월 만에 믿기지 않는 근황…"애기 아니냐" [RE:스타] 작성일 04-0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l0lb4HlN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9f19db2e4bdec8967c22143d931a7b03c453dd366e192b4a4ce5fdf1301952" dmcf-pid="pSpSK8XSk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tvreport/20260404131703610geaj.jpg" data-org-width="1000" dmcf-mid="3uM7ocV7k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tvreport/20260404131703610gea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e5742676e1ae6138e3032e16c5cdeb81915895b5a65f0b0bc7692c399275e6" dmcf-pid="UvUv96Zvjk"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strong>박은영(45)이 둘째 출산 3개월 만에 믿기지 않는 근황</strong>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90f254327d00bf2c2f765385875eff13424e3cd6ff3595af54267c2f4496bb8" dmcf-pid="uTuT2P5Tac" dmcf-ptype="general">박은영은 지난 2일 자신의 계정에 "촬영 덕에 이 나이에 양갈래 삐삐 머리를 다 해 본다. 만43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305dd0173a5df79495a6168eb70101ecac6b7a229bfb2d17c44d4e68c88a1db2" dmcf-pid="7y7yVQ1yNA" dmcf-ptype="general"><strong>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갈래 머리를 하고 차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박은영의 모습이 담겼다. </strong>높게 묶은 양갈래 머리 사이에는 분홍 색상의 컬러 브릿지까지 함께하며 화려함을 더했다. 무엇보다 <strong>둘째를 출산한 것이 불과 3개월</strong> 지났음이 믿기지 않는 화사한 외모가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170d0106403223e09362e7b322aac3abf07fb52cb9fe1dfa43abb2d83487644" dmcf-pid="zWzWfxtWkj"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홍현희는 <strong>"둘째 따님 왜 이렇게 많이 컸냐"</strong>며 댓글을 통해 동안인 박은영의 미모에 놀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인 <strong>이지혜와 가수 나비도 박은영의 사진에 "왜 이렇게 예쁘냐", "애기 아니냐"</strong>며 댓글을 달았다.</p> <p contents-hash="bd1b936df24f3168a3322812c48db0e82dc85c433436853c07606f0feb1de554" dmcf-pid="qYqY4MFYkN" dmcf-ptype="general"><strong>올해 1월 둘째 딸을 자연분만으로 출산한 박은영</strong>은 채널 '아나모르나 박은영'을 통해서 늦깎이 육아에 한창인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이 나이에 신생아라니, 행복한데 현타오는 박은영의 현실육아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당시 생후 59일이 된 둘째 딸을 공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871cca429f7b8d76b0dfaa15c3a0ae3ba0ad927b633fcee90f5f73afd4cfcaf" dmcf-pid="BUQUnj9Uaa" dmcf-ptype="general"><strong>박은영은 "내 한국 나이가 45세인데, 갓난아기를 안고 있으니 '내가 이 나이에 뭐 하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며 "계산해 보니 내가 환갑 때 세연이가 중학생이더라"며 "무조건 100살까지는 건강하게 살아서 딸과 친구 같은 모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strong>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32d236946d7c116e8fb81a34eaf91fa008979e947ef3b3808833924f753308c" dmcf-pid="buxuLA2uag" dmcf-ptype="general">2019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한 박은영은 2021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 1월에는 45살의 나이로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bbca7603f8028da36aa0a1de6d280b5a35eaa2850612888731c883de9c1d984b" dmcf-pid="K7M7ocV7No"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 사진= 박은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필릭스→싸이, 한불 수교의 얼굴…"마크롱 대통령도 사로잡았다" 04-04 다음 아이유, 변우석과 10년 전 이미 만났다…"바람난 남자친구" 깜짝 고백 (핑계고)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