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랄랄, KBS 공채 개그맨 과거 고백 작성일 04-0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C7Mn71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1a4884ab5a7f6d25a403b39bf5f9f7c850f98d28026daf808b7c9d68f916fe" dmcf-pid="B3hzRLzt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불후의 명곡’ (제공: 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bntnews/20260404132605084icqj.jpg" data-org-width="680" dmcf-mid="zneCF7CE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bntnews/20260404132605084ic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불후의 명곡’ (제공: 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5067cc46c90cfbb01f9cb64e3c76f197f726c0b3254709ed88188478eca51b" dmcf-pid="b0lqeoqFFm" dmcf-ptype="general"> <br>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인기 크리에이터 랄랄이 'KBS 공채 개그맨'과의 엇갈린 운명을 꺼내놓는다. </div> <p contents-hash="65bac9bed3f65aeeae9725e06f458062eae842ffdebed90392f53525d63a1437" dmcf-pid="KmJl0qlwzr" dmcf-ptype="general">KBS2 ‘불후의 명곡’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4일) 방송되는 750회는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 2부’로, 앨범 또는 음원을 정식 발매한 연예계 만능 엔터테이너들이 총출동해 끼와 실력의 대격돌을 벌인다. </p> <p contents-hash="c2bc7bafe672d4f91a1ebddd624dcc54f9d5bb2dff29af4535a837843d015486" dmcf-pid="9siSpBSr3w" dmcf-ptype="general">특히 2부에는 랄랄,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 송일국&오만석(뮤지컬 <헤이그> 팀), 이찬석, 조혜련이 출격해 눈과 귀를 사로잡는 고퀄리티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bb3651af7258ed751c963092dc69b4eec64a6030a4c66d87361f95cab2e9963" dmcf-pid="2OnvUbvmUD" dmcf-ptype="general">이날 토크대기실에서는 부캐계의 쌍두마차 '58년생 이명화' 랄랄과 '다비 이모' 김신영이 만난 만큼, 불꽃 튀는 부캐 열전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p> <p contents-hash="7507484d84eac80e7409dd2dadfc705e3b8253218cf51957041e2772f43f5917" dmcf-pid="VILTuKTs7E" dmcf-ptype="general">특히 랄랄이 자신을 견제하는 이찬석에게 이명화 모드로 "니가 우승을 할 것 같으냐?"라고 돌직구를 날리자, 다비 이모를 등판시킨 김신영이 "너 몇 년생이야! 나 빠른 45야!"라며 서열 정리를 시도하며 폭소를 유발한다. </p> <p contents-hash="e715daa19cb453b9754df15d974061962f355177eae81d4c4d8a129db4fa1f8b" dmcf-pid="fCoy79yOFk" dmcf-ptype="general">또한 랄랄은 자신의 사옥인 '랄랄랜드'를 둘러싼 '건물주 설'에도 이명화 모드로 해명하는데, "통으로 월세야. 돈이 있으면 여기 나왔겠냐고~ 돈 벌려고 여기 나온 거 아니야!"라고 호탕하게 일갈하는 모습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p> <p contents-hash="cfe558c0fdc2b1aabffaf875e08c4e28cf040cf842ce0755bfa79cb5e6703ad7" dmcf-pid="4hgWz2WI3c"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오직 송일국만은 어안이 벙벙한 표정으로 "이명화 씨도 다비 이모도 모른다. 부캐라는 말 자체가 처음"이라며 문화충격을 호소해 웃음을 더한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a699cfa11a4277a90ec54118f696e79edb96504e26d1aadfd34493e664ca3996" dmcf-pid="8laYqVYC3A" dmcf-ptype="general">한편 랄랄의 넘치는 개그력에 리얼 코미디언들이 하나둘 엄지를 치켜든다. 박준형이 "랄랄 씨의 직업이 크리에이터지만 저희 입장에서 보면 코미디언"이라고 운을 떼자, 김신영이 "우린 같은 핏줄이야"라며 뜨거운 혈연(?)을 주장하는 것. </p> <p contents-hash="32ab92ee4f566cddd82dba379bed9a91174959975409c7d111330c6698c18d5e" dmcf-pid="6SNGBfGhpj" dmcf-ptype="general">이에 랄랄은 "사실 뮤지컬 배우를 포기하고 힘들 때 엄마의 추천으로 KBS 공채 개그맨 시험을 진지하게 고민했었다. </p> <p contents-hash="c4a58c5d323e592937191e22a24e568c272f2b970e005cbfdf7f11f4874e13c8" dmcf-pid="PvjHb4Hl7N" dmcf-ptype="general">시험을 치르려니 공채 시험이 갑자기 없어져 버렸다. 그래서 당시에는 '진짜 안 될 사람은 안 되는구나'하고 좌절했었다"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꺼내놔 놀라움을 안기기도 한다.</p> <p contents-hash="013650d9e748a801588a2550e1dc269f6f507b1f58fa1659206a1905f371eff8" dmcf-pid="QTAXK8XSFa" dmcf-ptype="general">심규선의 '아라리'로 무대에 서는 랄랄은 "웃음기 싹 빼고 처음부터 끝까지 노래하는 모습은 어디서도 보신 적 없을 것"이라며, 부캐 '이명화'의 모습을 벗고 진정한 랄랄의 무대를 선보여 명곡판정단과 경쟁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는 전언. </p> <p contents-hash="ed4db3c14142e0881cd19fee7114df2ff9db5460049c2542720d8e176340e65f" dmcf-pid="xHwF4MFYzg" dmcf-ptype="general">이에 뮤지컬 배우를 꿈꿨던 아티스트 랄랄의 열창이 기분 좋은 충격을 안길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 2부'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p> <p contents-hash="816f16716f68cc1dc835141a204f31b3c6d680b444a40171d89642f58c533883" dmcf-pid="ydBghWgR7o" dmcf-ptype="general">한편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은 지난 28일(토) 1부에 이어 오늘(4일) 2부로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0e7770c6cbb9bdfeac236c6d1762906dd0445dc6f8301e01ad3172b95377a5d" dmcf-pid="WJbalYaeFL"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스토랑', 야구 여파로 편성변경..PD "야구 보고 맛있는 요리로 힐링하길"(직격인터뷰①) [단독] 04-04 다음 이성경 "좋은 마음들 모인 작품, 잘 전달됐으면"...'찬너계' 종영 소감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