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아들 민국, 아빠 이어 연예계 데뷔?... "작곡 공부" 깜짝 근황 작성일 04-0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송일국, '불후의 명곡'서 삼둥이 아들 근황 언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y7Mn71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7ccc58db5146431a7ac704ed4b2d9713c38cf984b0755e7792eb0d0a59e6d7" dmcf-pid="18ewHFwa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송일국이 세 쌍둥이 아들 중 둘째인 민국이의 근황을 깜짝 공개했다. 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hankooki/20260404132527670fcki.jpg" data-org-width="498" dmcf-mid="ZYtfgkfz3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hankooki/20260404132527670fc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송일국이 세 쌍둥이 아들 중 둘째인 민국이의 근황을 깜짝 공개했다. 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8c6f47b3acd76efb497fcc99603614ae948d257957e463d02ad46429b76013" dmcf-pid="t6drX3rNpW" dmcf-ptype="general">배우 송일국이 세 쌍둥이 아들 중 둘째인 민국이의 근황을 깜짝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ec79cdc9c23c11c77d5c77347f179f405e8c85ad57013e10bdc1e167e0f71f7" dmcf-pid="FPJmZ0mj7y" dmcf-ptype="general">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은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 2부'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a84081dd6e2f0a99a7b05b803c93c05ece0fb051c762cfb726fd4c2128a0180c" dmcf-pid="3Qis5psA0T"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송일국은 "방송에서 정식으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처음"이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송일국은 "사실 아내가 법원 밴드부 회장이고, 사실 민국이는 작곡 공부를 준비 중"이라고 깜짝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1f290af8e1b098371361aca40c99739b36d7e8076dba703f5271c666c4320741" dmcf-pid="0xnO1UOc3v"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민국이한테 ‘불후’에 나간다고 하니 ‘네? 아빠가요?’ 하며 코웃음을 치더라"며 쓴웃음을 지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cddba80dba951520c4206203e42227bd1166e37d8368a453351f2e7075d87e6" dmcf-pid="pMLItuIkUS" dmcf-ptype="general">둘째 아들 민국이의 근황을 언급한 송일국에게 삼둥이의 사춘기 근황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이찬원은 "지금 사춘기 세게 올 때 아니냐"라고 물었고, 송일국은 "지금 세다. 하루하루 기도하면서 살고 있다"라고 고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c94fcafb3c7169fc2a9f774f4cd4971aef89678c904843b7896849fe2856343" dmcf-pid="URoCF7CEzl" dmcf-ptype="general">그는 엄마가 법원에서 일해도 사춘기가 오냐"라는 질문에 "사춘기 반항이 엄마한텐 안 간다. 다 나한테 와서 힘든 것"이라며 설움을 토로했다. 이에 김준현은 "사춘기 때는 아빠가 방송에서 자기들 이야기하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할 것"이라고 말했고, 송일국은 대뜸 "얘들아, 이해해 줘. 먹고살아야 해"라며 애원 섞인 영상 편지를 보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97bd20cbae070699732dcd5fdf1f45eada93a8f9c3ac730968b8770f03090b84" dmcf-pid="uegh3zhDFh"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검매직컬' 박보검·이상이·곽동연이 선사한 무공해 선물 04-04 다음 '편스토랑', 야구 여파로 편성변경..PD "야구 보고 맛있는 요리로 힐링하길"(직격인터뷰①) [단독]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