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찬·백서라, 소름 유발 '위험한 애정탄' 가동…"충격 반전 온다" (닥터신) 작성일 04-0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3ZLA2u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4929bf3e1afe9d342ff7977cdb554077f89104ba4d24ab128f079cc3f92bd2" dmcf-pid="Hk05ocV7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닥터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xportsnews/20260404133300386nluw.jpg" data-org-width="1200" dmcf-mid="WmJxY1Eo5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xportsnews/20260404133300386nl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닥터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e991ee834a4fc41c6fce3311656b1821de301c02f24f48224d00275c90cf5f" dmcf-pid="XEp1gkfzt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닥터신’ 정이찬과 백서라가 이전에 뜨겁게 사랑했던 순간을 재현하며 ‘위험한 애정탄’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p> <p contents-hash="a1967ad0287fcd5a1864406e72265a722f9d734210a45dc7fef3e747ed90f916" dmcf-pid="ZDUtaE4qZv" dmcf-ptype="general">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은 K-드라마계에서 전례가 없는 ‘금기의 뇌 체인지 수술’을 기폭제로 활용한 피비 작가의 독보적인 파격 서사가 펼쳐지면서 시청자들을 강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4e42077f95324a04e1760c4a1840bdbde6211658386865a6d61037b15f28b0e" dmcf-pid="5wuFND8BYS" dmcf-ptype="general">특히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3월 4주차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2주 연속으로 TOP2를 수성하며 독주하는가 하면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는 정이찬, 백서라가 각각 2위, 4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br> 또한 OTT 통합 검색 및 콘텐츠 화제성 지표인 키노라이츠 ‘트렌드 랭킹’ 주간 부문에서 TOP5에 등극, 폭발적인 화제성을 확인시켰다.</p> <p contents-hash="9cd4f4e5b4f1e9eb3563735f022f54eb5adaa4821f6ff2c157418c8ae81289d7" dmcf-pid="1r73jw6bHl"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분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장모 현란희(송지인)의 뇌를 가진 모모(백서라)의 집요한 간섭에 분노한 끝에 결국 김진주(천영민)를 두 번째 뇌 체인지 수술대에 눕혔고, 이후 김진주가 수술대 위에서 모모의 모습으로 눈을 뜬 ‘동공 지진 엔딩’이 담기면서 충격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d2ee5307cb6b10aaf5ce2bade1a0294c2066df73210ba449754335add4150834" dmcf-pid="tmz0ArPKGh" dmcf-ptype="general">정이찬과 백서라는 4일 방송될 7회에서 감정까지 완전히 갈아 끼운 ‘새로운 애정 퍼포먼스’ 장면으로 불안감을 드높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f8b719f6c9b9febbf5777973bcae53e93f5a5af3852688b6c9567530f4c932" dmcf-pid="FsqpcmQ9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xportsnews/20260404133301677qvwp.jpg" data-org-width="1200" dmcf-mid="YqAo3zhD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xportsnews/20260404133301677qvw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c26cfec88439f815a105c2a4704ae562bb0cbce1dc2e3e55673d48d93b9b1b" dmcf-pid="3OBUksx2ZI" dmcf-ptype="general">극 중 신주신과 모모가 예전에 뜨겁게 사랑하던 순간을 재현한 장면. 신주신이 모모를 한 팔로 감싸 안은 채 애정을 전하는가 하면 모모의 의식불명 이전 두 사람의 애틋한 장소인 별장에서 신주신이 모모를 향해 꽃다발을 건네며 로맨틱한 순간을 재현한다. </p> <p contents-hash="c7dd7108d712843de1a239b169f2987b80ddd9105ec3a76bbcb7b441f827acaa" dmcf-pid="0IbuEOMVZO" dmcf-ptype="general">하지만 두 사람이 같은 공간, 같은 동작임에도 불구하고 미묘한 차이를 보이면서 앞으로 관계 향방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a308bef72c9e8dc7e7f3b3093ddb197c37692c932b3fb7536be03ebad0341371" dmcf-pid="pCK7DIRf1s"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정이찬과 백서라는 ‘위험한 애정탄 시작’ 장면에서 익숙하면서도 낯선 감정선의 변화를 완벽하게 그려냈다. 정이찬은 자신이 원하는 모모를 눈앞에 다시 만들어낸 욕망과 통제의 극단적인 감정을 절제된 표정과 눈빛으로 촘촘하게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797b64397d0581a8c00e14df4bd940026075774140fc9c8d1a494507765ce315" dmcf-pid="Uy89ITLxtm" dmcf-ptype="general">백서라는 미소부터 시선의 각도에 이르기까지 외양은 똑같지만 묘하게 달라진 모모의 일거수일투족을 정교한 연기력으로 표현, 몰입도를 극대화시켰다.</p> <p contents-hash="ac2f25852c94613234d82396f08b550e8a1bac448740e392742d1588c38803cc" dmcf-pid="uW62CyoM5r"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신주신이 과연 자신이 원하던 예전의 모모를 찾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맞닥뜨리는 핵심적인 장면이다”라며 “정이찬과 백서라, 두 사람이 보여주는 미세한 감정의 결 차이가 7회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작용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8ca80fb94251d9779abee6a241f03cbf6c5ca5d9b733e5b73b3835b5a9000e2" dmcf-pid="7YPVhWgR5w" dmcf-ptype="general">사진 = TV조선 </p> <p contents-hash="45980c053ad7ee23f7b7f0a62f08fda5512bf3bdd7d2acc2dc18352827cd763f" dmcf-pid="zGQflYae1D"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창민, 20년 만에 예능 나들이…"말주변 없어 출연 안 했다" ('데이앤나잇') 04-04 다음 가비 “미국 비자 안 나와 10년간 못 갔다, 지금도 의심 받아” (가비걸)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