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 이발사 훈훈한 작별…못하는 것 없는 '보검매직' 또 통했다 작성일 04-0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nghWgRT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da533fbce3a5cd2d9e8e1e5088116ab5ba4a8bf5506701297eb24ae0d5d014" dmcf-pid="xNLalYae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JTBC/20260404132702790iejw.jpg" data-org-width="559" dmcf-mid="PUrO1UOc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JTBC/20260404132702790iej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ec33cd08e082ecaf1b4fd667e44553ef7112adb4f69fc90b600139742572d6a" dmcf-pid="yu3UQJUZvF" dmcf-ptype="general"> <br> 박보검이 새싹 이발사의 여정을 아름답게 마무리했다. </div> <p contents-hash="3fb034b1dda5bfd605881c9d2e9356854f346bf192e6bb934df38796028d1d42" dmcf-pid="W70uxiu5ht"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매직컬'에서 박보검은 마지막 영업일을 앞둔 밤 동료 이상이, 곽동연과 함께 그동안의 추억을 돌아봤다. 짧은 시간 동안의 인연들이 사진 속에 담겼고, 이튿날 마지막 출근을 완료한세 사람은 사진을 액자에 넣어 이발소 벽을 장식하며 '보검매직컬'과의 작별을 준비했다. </p> <p contents-hash="92bafe8a1599b99c1d5955ff073b0a404ccc0a66102f44f1438c868849454a7b" dmcf-pid="Yzp7Mn71v1" dmcf-ptype="general">마지막 영업일의 손님들을 맞이하는 박보검의 발걸음은 더욱 분주해졌고, 손놀림은 한층 조심스러워졌다. 첫 염색 시술 고객이었던 할머니 손님을 다시 마주한 박보검은 또 한번 꼼꼼하게 흰머리를 염색하며 따뜻한 대화를 나누었다. 또한, 매일 이발소를 드나들며 밝은 웃음과 세심한 도움으로 곳곳을 채워줬던 어린이 주민들에게 손수 맛있는 음식을 해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c83d886e6363fb8383224cc9eed7b45d710ce93414f7894770d738ab3d66a4f0" dmcf-pid="GqUzRLztW5" dmcf-ptype="general">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은 '보검매직컬'을 찾았던 손님들을 하나하나 초대해 진심이 담긴 편지와 사진, 선물을 전달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아쉬움을 표현하며 직원들과 따뜻한 포옹을 나누고, 나중에 또 놀러오라며 당부를 건네는 등 정이 듬뿍 든 손님들과 헤어짐을 준비하는 세 사람의 눈가 또한 이윽고 촉촉해졌다. </p> <p contents-hash="a5a14ec362c0e37f4ae62c1bc6e0aff28c3263baf234f00b7e95735dbef04c6a" dmcf-pid="HBuqeoqFTZ" dmcf-ptype="general">특히 마지막 손님을 만난 박보검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용사 자격증을 취득했던 첫 마음을 떠올렸고, 찾아오는 손님들을 맞이하면서 이별을 서운해하는 진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6b130fa655568af54d62e01097621e9b689005940473c339dfecf9ff30426f6" dmcf-pid="Xb7BdgB3hX"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앞서 출장 이발 시술을 했던 할머니 손님의 집에 다시 찾아가겠다는 약속을 지켰고, 선물을 건네며 따뜻한 인사를 남겼다. 마지막으로 모두의 손길이 닿은 벽화를 완성한 후 박보검은 자신과 곽동연, 이상이의 이름을 써 넣으며 언제 다시 만날지 모르는 동네 주민들의 마음에 영원한 추억으로 머물렀다. </p> <p contents-hash="01828be7b6120e4eb8df47dcc8486722c844234962588c1d74b7dd0eaab4c7f4" dmcf-pid="ZKzbJab0yH" dmcf-ptype="general">이렇듯 박보검은 자신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새싹 이발사의 도전에서 성장이라는 양분을 얻으며 마침표를 찍었고, 낯선 곳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들과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추억을 쌓아 간직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08d038012945fd2faf61afe660f90fe4742bc03b43d6f482b9ec91daabcac5d3" dmcf-pid="59qKiNKphG" dmcf-ptype="general">가슴 뭉클한 만남과 일상, 설렘 가득했던 도전을 완주한 박보검은 2026년에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439b6ff51afd947f60789b3d72476bf88e0471afba0d930d6fb2065ea3eb1149" dmcf-pid="1eQRDIRflY"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활체육 취약계층 지원X체육기금 일정비율 재투자 필요" 대한체육회, 정부추경안 체육예산 제외 "깊은 유감"[공식발표] 04-04 다음 티아라 효민, '100억' 신혼집 오픈..'편스토랑' PD "섭외→출연 한달 걸려"(직격인터뷰②) [단독]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