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하정우, 욕망으로 흑화…재개발 향해 돌진 작성일 04-0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uttuIki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0da8f522ebad9b8034e29371c831ccfd7ae355064914a54d341d016dfa1ddf" dmcf-pid="XH7FF7CE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135637288pjdb.jpg" data-org-width="650" dmcf-mid="GBxffxtW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135637288pj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ZXz33zhDM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d6b7e15e6266949378896bf1759aab01dd4ba10f5d6597a8c78abd335aa01a5f" dmcf-pid="5Zq00qlwJk" dmcf-ptype="general">하정우가 정수정의 건물까지 인수를 시도한다.</p> <p contents-hash="685ad5042af5a7c5b0c6627edb44a5c30a3aa9275448480172e6c91fd5eded0b" dmcf-pid="15BppBSrnc" dmcf-ptype="general">4월 4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 이하 ‘건물주’) 7회에서는 눈 앞에 있는 재개발 대박의 꿈을 잡기 위해 욕망의 질주를 하는 기수종(하정우 분)의 모습이 담긴다. </p> <p contents-hash="ab35cfe0a344e978e23ed692adbe19a90cea841dc9a543a0b1147c766b0cdc15" dmcf-pid="t1bUUbvmRA" dmcf-ptype="general">앞서 남보좌관(박성일 분)은 세정로 재개발 사업의 지분을 나눠주겠다면서 기수종의 욕망을 파고들었다. 기수종은 납치를 해서 얻은 검은 돈으로 세윤빌딩을 빚 없이 온전히 자신의 건물로 만들었고, 200억 원을 손에 쥘 수 있다는 기쁨에 얼떨떨한 기분을 느꼈다.</p> <p contents-hash="723573873a86a8b05cec5947cdbbb29b22362e6115a8ed4cff6d51cad8e71825" dmcf-pid="FtKuuKTsnj" dmcf-ptype="general">잡히지 않을 것 같았던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은 기수종의 욕망을 잠식해갔다. 기수종은 김노인(남명렬 분)의 한마음빌딩을 가져오면 100억 원을 더 얹어준다는 말에, 또 한 번 범죄에 눈을 감고 한마음빌딩을 인수했다. 딸을 생각하라며, 멈출 줄 아는 것도 용기라는 김노인의 조언은 기수종에게 제동 장치가 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03e1d902e6db9a8fa25831a75ce4d01686b608b5e42c4c2fd5c2324d86f5c72d" dmcf-pid="3gskksx2LN" dmcf-ptype="general">7회에서는 기수종의 욕망이 브레이크가 고장난 듯 더욱 거침없이 뻗어 나간다. 기수종은 전양자(김금순 분)가 죽은 뒤 평북관을 상속받은 전이경(정수정 분)을 찾아가 재개발 이야기를 하며, 평북관 인수를 시도한다.</p> <p contents-hash="83f604e7a12ac3b77df64015c43cee520e66fdb3944a74a5cd959604deba3364" dmcf-pid="0aOEEOMVJa" dmcf-ptype="general">하지만 전이경은 납치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기수종을 당혹스럽게 만든다. 남편 민활성(김준한 분)을 의심하고 있던 전이경이 무엇을 알아낸 것인지, 또 기수종은 어떤 선택으로 이 상황을 모면할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욕망으로 흑화되어가는 기수종에게서 그조차 몰랐던 깜짝 놀랄 모습이 튀어나오며, 뜻밖의 전개가 이어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45bea37346dd6aa9334d6229b022ed648afb5027ccd2638adf4c7aa207d8792" dmcf-pid="pNIDDIRfLg" dmcf-ptype="general">평북관 인수 시도 중 기수종이 맞은 뜻밖의 상황은 4월 4일 토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UjCwwCe4Mo"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uAhrrhd8M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참시’ 이강태, 다다의 10남매 첫 돌잔치 개최 04-04 다음 미국 이어 중국도..."올해 데스크톱·노트북 출하량 감소"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