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하정우, 재개발 욕망의 질주 작성일 04-0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0XCyoM7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d6bb8f05386435e4354022d30fb5722832bbbf5a08f3ebb232040be4842afc" dmcf-pid="PLpZhWgR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bntnews/20260404135102147wyiw.jpg" data-org-width="680" dmcf-mid="8ukoPdpX0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bntnews/20260404135102147wy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6b85b3223ce8465e6b5f3fa98b1734214eab21854989766f66cc21a42e7e5a8" dmcf-pid="QoU5lYae7M" dmcf-ptype="general"> <br>‘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하정우가 정수정의 건물까지 인수를 시도하지만, 이 과정에서 뜻밖의 전개가 펼쳐진다. </div> <p contents-hash="45ee0b7766ae5040b55860c10eb9e09ad4ee3c1b421dc7760f6d5d694ec51f52" dmcf-pid="xgu1SGNd0x" dmcf-ptype="general">오늘(4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7회에서는 눈 앞에 있는 재개발 대박의 꿈을 잡기 위해 욕망의 질주를 하는 기수종(하정우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b636796ee054b823707e2cf3b84087a9b0f2c7e70ba4cc5e4e3392b8e2770b4e" dmcf-pid="yFcL6e0HuQ" dmcf-ptype="general">앞서 남보좌관(박성일 분)은 세정로 재개발 사업의 지분을 나눠주겠다면서 기수종의 욕망을 파고들었다. 기수종은 납치를 해서 얻은 검은 돈으로 세윤빌딩을 빚 없이 온전히 자신의 건물로 만들었고, 200억 원을 손에 쥘 수 있다는 기쁨에 얼떨떨한 기분을 느꼈다.</p> <p contents-hash="c6a9ad8a00590b000fda8385d4672f01c6c31fea21614c25e93f279e1c0e7a9a" dmcf-pid="W3koPdpXUP" dmcf-ptype="general">잡히지 않을 것 같았던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은 기수종의 욕망을 잠식해갔다. 기수종은 김노인(남명렬 분)의 한마음빌딩을 가져오면 100억 원을 더 얹어준다는 말에, 또 한 번 범죄에 눈을 감고 한마음빌딩을 인수했다. </p> <p contents-hash="3364102dc1de20e140e7915d5043e82854750d93bf3d626e5010c686d6c3e878" dmcf-pid="Ym4B1UOcF6" dmcf-ptype="general">딸을 생각하라며, 멈출 줄 아는 것도 용기라는 김노인의 조언은 기수종에게 제동 장치가 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03e1d902e6db9a8fa25831a75ce4d01686b608b5e42c4c2fd5c2324d86f5c72d" dmcf-pid="Gs8btuIku8" dmcf-ptype="general">7회에서는 기수종의 욕망이 브레이크가 고장난 듯 더욱 거침없이 뻗어 나간다. 기수종은 전양자(김금순 분)가 죽은 뒤 평북관을 상속받은 전이경(정수정 분)을 찾아가 재개발 이야기를 하며, 평북관 인수를 시도한다.</p> <p contents-hash="2297329dfabd55c01a7fa686c11a581953dbf53138508dbe439afc10e4c26753" dmcf-pid="HO6KF7CEU4" dmcf-ptype="general">하지만 전이경은 납치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기수종을 당혹스럽게 만든다. 남편 민활성(김준한 분)을 의심하고 있던 전이경이 무엇을 알아낸 것인지, 또 기수종은 어떤 선택으로 이 상황을 모면할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340caf99abd813ee674d5e10a1bc0a13acee264c08cb690f9f439c46af55354c" dmcf-pid="XIP93zhD3f" dmcf-ptype="general">욕망으로 흑화되어가는 기수종에게서 그조차 몰랐던 깜짝 놀랄 모습이 튀어나오며, 뜻밖의 전개가 이어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6cafd4973bd0d6048f58ee0ce8d500770bb6067671b8ffebe6c855d8b1431d08" dmcf-pid="ZCQ20qlwzV" dmcf-ptype="general">한편 평북관 인수 시도 중 기수종이 맞은 뜻밖의 상황은 오늘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6506cb6d6fd5440d3f6839f170705386d3338812e064381e970e12e3187f188" dmcf-pid="5hxVpBSrF2"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게 바로 햇살반 선생님의 미모? 아이유, 차량 안에서도 숨길 수 없는 비주얼 04-04 다음 이강태 ‘내연견’ 다다, 1년 전 출산한 10남매와 상봉…돌잔치 현장 포착 (전참시)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