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너계' 이성경 "배려·사랑·열정 덕분에 유쾌하게 달렸다" 작성일 04-0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 종영소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3tvHjJ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dfab44ff085b839ab914ffd9a2294d874ca7f8e8bc8ad6f01d48494555286a" dmcf-pid="bi0FTXAi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JTBC/20260404135002679arcm.jpg" data-org-width="560" dmcf-mid="qP2KF7CE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JTBC/20260404135002679arc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09136d5f4822b8135bfa6aec399f713065c3ab7f408007c11cf7c1c56c56c60" dmcf-pid="Knp3yZcnh3" dmcf-ptype="general"> 배우 이성경이 또 한 편의 찬란한 필모그래피를 떠나 보내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49203e28d431afd022c027716b8a16483353883a5c6b4c99c967032611b7a487" dmcf-pid="9LU0W5kLyF" dmcf-ptype="general">이성경은 3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국내 최고 하이앤드 브랜드 '나나 아틀리에' 수석 디자이너 '송하란' 역을 맡아 인물의 감정선을 탄탄한 연기력으로 보여주며 대체 불가 존재감을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c5a2bf64cc61473b4c9a81213ad07fd2e6d785f1acb4c8dd48863ad6ebffcf4d" dmcf-pid="2LU0W5kLlt" dmcf-ptype="general">이성경은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하란이 상처를 치유하고 봄을 맞이하는 과정을 밀도 있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세한 떨림을 담아낸 섬세한 눈빛부터 폭발적인 감정까지 이성경의 디테일한 열연은 서사에 설득력을 더했고, 하란의 복잡한 내면을 유연하게 그려내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65d87526e93f23c0b1c3a35993ec4d873d9b8785d51c5f670f1a0d211fcf4f08" dmcf-pid="VoupY1Eoh1" dmcf-ptype="general">또한 이성경은 수석 디자이너라는 캐릭터에 맞게 150벌 이상의 다채로운 의상으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 매회 트렌디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워너비 아이콘의 진가를 입증했다. 인물의 심리 변화를 옷을 통해 시각적으로 표현한 이성경의 노력은 극 전개를 탄탄하게 완성하며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을 얻었다. </p> <p contents-hash="537347a72bfbd530fb69f3a2574e4bb0ce9c4ce785f703167554125b33966589" dmcf-pid="fg7UGtDgC5" dmcf-ptype="general">이에 이성경은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마지막까지 정말 많은 감정들과 함께 쉼 없이 달려왔던 것 같다. 끝이라는 기분보다 앞으로 더 달려갈 것들이 남은 기분이다"라는 종영 소감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31a721c29c5dc3a26d57d11c9c07376c6adff320973c3e340d393fc94fc42240" dmcf-pid="4azuHFwahZ" dmcf-ptype="general">이어 "모든 배우분들과 감독님, 스태프분들이 보내주신 배려와 사랑, 열정 덕분에 웃는 모습으로 유쾌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 이렇게 좋은 마음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이 작품이 시청자 여러분들께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 지금까지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165cdde8608494d11d645ad1f09f9a537cb069a7d2c2620c6af02348114ac4e5" dmcf-pid="8Nq7X3rNhX"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스오브라이프, 'Who is she'로 대세 굳힌다..압도적 퍼포먼스 예고 04-04 다음 이게 바로 햇살반 선생님의 미모? 아이유, 차량 안에서도 숨길 수 없는 비주얼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