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세연 "연 평균 수입 30억, 하루에 1억 벌기도 했다…" 작성일 04-0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6vb4Hl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e85c19cb2817967469b037fc7f17e86da45236ac7c2b5226776049f386d134" dmcf-pid="PxPTK8XS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즙세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mydaily/20260404140628094udhd.jpg" data-org-width="640" dmcf-mid="8OrKND8B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mydaily/20260404140628094ud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즙세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c95ebbbb6ed72b3a69fbc60a257a0c0a78c7d8cd84b878957d77b52f3ad187" dmcf-pid="QMQy96ZvE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전 아프리카TV BJ 과즙세연(인세연)이 수입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b6e7733e88532f1a6c951b754ca646bb2abcb502c5701c77979c35f7d74e075" dmcf-pid="xRxW2P5Tsh" dmcf-ptype="general">과즙세연은 3일 유튜브 채널 '뷰티풀너드'에 출연했고 '소속사가 있으면 (수입 배분) 비율이 어떻게 되냐'는 물음에 "숲(전 아프리카TV)이랑 유튜브 수입은 안 뗀다. 촬영·광고만 나눈다. (소속사) 대표에게는 죄송하지만 숲이랑 유튜브는 원래 잘 되고 있던 거라 굳이 나눌 거면 (계약을) 안 했을 것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0d6bbb7815635639f20b25d225426a6556fae912666578a28806c8f9e135441" dmcf-pid="yYyMOvnQrC" dmcf-ptype="general">이어 '별풍선 수입을 소속사랑 나눠 갖는 건 아니냐'고 하자 "그건 미친 짓이다. 숲에서도 이미 20% 떼간다. 원래 일반 BJ는 60%, 베스트 BJ가 70%, 파트너 BJ가 80% 이득을 취한다"며 "연 평균 수입이 30억 원이었던 적도 있다. 생일에는 별풍선으로만 하루 1억 원을 벌었다. 그런데 그것도 2년 전이다. 과거 잘 벌었을 때 수입이고 지금은 그만큼 못 번다. 점점 줄어 들고 있다. 지난해에는 10억 원을 벌었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9e9bb06617e41506c9440972f64d6e66b14fb7d8f2d3d5bb7696b0269d13551" dmcf-pid="WGWRITLxsI" dmcf-ptype="general">과즙세연은 "예전에 어떤 유명 배우를 우연히 만났는데 눈이 마주쳤다. 그러고 한 번 더 마주쳤다. 보통 팔로워 많거나 파란 인증 마크인 사람이 우선순위로 뜨지 않느냐. 근데 어느 날 그 배우가 팔로우했다가 취소했더라. 아이돌은 아니다"며 "스토리 하이라이트를 오랜만에 봤는데 축구선수와 유명인들이 있었다. 근데 DM(다이렉트 메시지)은 선뜻 안 보내더라. 정승제 강사가 내 영상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취소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까맣게 탄 얼굴, 늠름해진 정동원 ‘필승 이병’ 됐다…해병대 1327기 수료후 각오는? 04-04 다음 코르티스 미니 2집, 'GREENGREEN' 예약판매 선주문량 122만장 돌파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