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정수정 건물까지 인수 시도… '납치 사건' 언급에 당혹 ('건물주') 작성일 04-0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XlqVYC3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33ab5738f8795528a4922af2f2cbf069da2352ca327c41b1dec24facec6ced" data-idxno="686460" data-type="photo" dmcf-pid="Xg5vb4Hl7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HockeyNewsKorea/20260404140426975mgzd.jpg" data-org-width="720" dmcf-mid="YHDoyZcnF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HockeyNewsKorea/20260404140426975mgz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0e977098249da52a2dd22086051ada60f964e7572c2145e7169d9b3a825d75" dmcf-pid="5Nty96Zvuz"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하정우가 재개발 대박을 꿈꾸며 욕망의 질주를 이어가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위기에 직면했다.</p> <p contents-hash="c3913f09032b1d4f2557fceb9dd95b6a72684d490c6675bb554566a038f520c5" dmcf-pid="1jFW2P5T07" dmcf-ptype="general">오늘(4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 7회에서는 세정로 재개발 사업 지분을 차지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기수종(하정우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56125988c58122494c23e7f658e7d8e6bf3fa5d8a7f494121c74c85e086bb35d" dmcf-pid="tA3YVQ1yzu" dmcf-ptype="general">앞서 기수종은 납치를 통해 얻은 검은 돈으로 세윤빌딩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며 재개발 이익에 대한 탐욕을 드러냈다. 이어 김노인(남명렬 분)의 조언을 무시한 채 범죄 사실을 은폐하며 한마음빌딩까지 인수하는 등 흑화된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c605cd369118e19b906481b04c316effa3ed698ade3a4def109b0a99a8a400d9" dmcf-pid="FbELTXAiuU" dmcf-ptype="general">7회에서 기수종의 타깃은 전이경(정수정 분)이 상속받은 건물 '평북관'으로 향한다. 기수종은 전이경을 직접 찾아가 재개발 호재를 언급하며 인수를 시도, 브레이크 없는 욕망의 끝을 보여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0be4090e5baf5c17f64570635143e9b2097acce6f112f319d92fb0e487a5f20" dmcf-pid="3KDoyZcnUp" dmcf-ptype="general">평탄할 것 같았던 인수 과정은 전이경의 한마디에 얼어붙는다. 전이경이 기수종을 향해 '납치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정면으로 압박하기 시작한 것.</p> <p contents-hash="e1be4a2fd7ed2cfade862ee9e99d08eb84d0f6a20f8758d322b0289628052c66" dmcf-pid="09wgW5kL30" dmcf-ptype="general">남편 민활성(김준한 분)을 의심해오던 전이경이 과연 사건의 실체를 어디까지 파악한 것인지, 그리고 치명적인 약점을 잡힌 기수종이 이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어떤 극단적인 선택을 내릴지가 이번 회차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a8cbda51f37976e4a1bf564e8fe248cdf543e72a2a2fe00544e0478f642fb054" dmcf-pid="p2raY1EoU3"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욕망으로 흑화되어가는 기수종에게서 본인조차 몰랐던 깜짝 놀랄 모습이 튀어나오며 뜻밖의 전개가 이어질 예정"이라고 전해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1843978465d03d2bf9f763239b3c5f22cc02383c2adc60cc8a8c0e9463a9b313" dmcf-pid="UVmNGtDgzF" dmcf-ptype="general">부의 정점을 향해 질주하던 기수종이 맞이할 충격적인 상황은 오늘(4일) 토요일 밤 9시 10분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741c580dbf163101836d4c67a88dc6561e373c84672ce28e9fba02c4146263a" dmcf-pid="ufsjHFwaFt"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e5258baaabd3c54cac6753519f6d2c94563768070ccf95aa887c251607edf446" dmcf-pid="74OAX3rNp1" dmcf-ptype="general">사진=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도권, 생계 책임졌던 성우 아내 언급…부부싸움 상황극 ‘폭소’ (전현무계획3) 04-04 다음 까맣게 탄 얼굴, 늠름해진 정동원 ‘필승 이병’ 됐다…해병대 1327기 수료후 각오는?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