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의리” vs “굳이 왜 전시?” 지드래곤, 탑 공개 응원에 온라인 갑론을박 작성일 04-0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UZ5psA0x"> <p contents-hash="1f1c3e08fc89b6caac8e9fa346ef54e486fdd352207aa0e041f819cc34a2a183" dmcf-pid="qpu51UOc3Q" dmcf-ptype="general">그룹 빅뱅 출신 탑이 약 20년 만의 첫 솔로 정규앨범으로 복귀한 가운데, 지드래곤의 공개 응원을 두고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거세게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6976f1926f3412ad9b05442d18309b725614228f6b426a4c1a81c09a1adb873d" dmcf-pid="BU71tuIkuP" dmcf-ptype="general">탑은 지난 3일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을 발매했다. 더블 타이틀곡은 ‘완전 미쳤어!(Studio54)’와 ‘DESPERADO’다. 이번 앨범은 탑이 데뷔 이후 처음 선보이는 정규앨범으로, 프로듀싱 전반에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12cf39611c4fcba4c43b51e149d133c6f120ed716299e1c7878a8c433a2e10f" dmcf-pid="buztF7CE76"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지드래곤은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탑의 신보 관련 게시물을 직접 업로드하며 응원에 나섰다. 앞서 태양 역시 관련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힘을 보탠 바 있어, 오랜 시간 함께한 멤버들 사이의 여전한 유대가 다시 주목받는 분위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405d89b63a2f03eba886ed9897eee508814cb7b44020ebed5078f51b54f031" dmcf-pid="K7qF3zhDU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빅뱅 출신 탑이 약 20년 만의 첫 솔로 정규앨범으로 복귀한 가운데, 지드래곤의 공개 응원을 두고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거세게 일고 있다. / 사진 = MK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mksports/20260404141811096mudm.jpg" data-org-width="640" dmcf-mid="uqgReoqF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mksports/20260404141811096mu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빅뱅 출신 탑이 약 20년 만의 첫 솔로 정규앨범으로 복귀한 가운데, 지드래곤의 공개 응원을 두고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거세게 일고 있다. / 사진 = MK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9c28c690bccf862f63fe4af3231644c41da283eed13d9ace90429827f8db2a" dmcf-pid="90UZ5psA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지드래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mksports/20260404141812393uger.jpg" data-org-width="640" dmcf-mid="74PK96Zvp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mksports/20260404141812393ug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지드래곤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d9cde73c82f21b9a6de2a6b46fa3a07d2d2afb4361d391fc6dc888ea7ab245a" dmcf-pid="2pu51UOcFf" dmcf-ptype="general"> 다만 반응은 엇갈렸다.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 댓글창에서는 지드래곤의 공개 응원을 두고 “십대 때부터 함께한 동료인데 저 정도 응원은 할 수 있는 것 아니냐”, “오랫동안 함께한 사이니 개인적으로는 자연스럽다”, “태양도 응원했고 멤버들끼리 마지막 인사를 건넨 것 같아 오히려 속 시원하다”는 반응이 나왔다. </div> <p contents-hash="c3777e3f12dadb1675eee08898897b36b8ad11704e483cdc1c0175b04bbe13ad" dmcf-pid="VU71tuIkUV" dmcf-ptype="general">반면 비판도 만만치 않았다. 일부 누리꾼들은 “뒤에서 친한 건 이해해도 왜 굳이 공개적으로 전시하느냐”, “개인적으로 응원하면 될 일을 대중이 다 보는 SNS에 올린 건 경솔하다”, “탑이 왜 탈퇴했는지, 왜 비판받았는지를 생각했어야 한다”, “결국 끼리끼리라는 인상만 강해진다” 등 불편한 시선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f4d12bea6f3869ec7434cc889093dd086bf18eed6c90124e0251fb73b17fbce" dmcf-pid="fuztF7CEU2" dmcf-ptype="general">여기에 지드래곤이 올린 이미지 속 시각인 ‘8시 19분’을 두고 일부 팬들 사이에서 빅뱅의 데뷔일인 8월 19일을 의미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까지 나오며, 자연스럽게 빅뱅 재결합설로까지 관심이 번졌다. 다만 이를 두고도 “지나친 의미 부여”라는 반응과 “멤버들이 마지막 인사를 나눈 것 같다”는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p> <p contents-hash="50f23ed59552ad1c76def5be6a5a99fea91cd7aa286f886423a2b8c5078a268f" dmcf-pid="47qF3zhD79" dmcf-ptype="general">한편 탑은 2017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이후 한 차례 은퇴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2’ 출연에 이어 이번 솔로 정규앨범 발매까지 본업 복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지드래곤의 공개 응원이 단순한 동료애로 받아들여질지, 또 다른 논란의 불씨가 될지는 당분간 계속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27f437266ab747e214240fd058da6167d60a35fefe5b903943979c93ba2e208" dmcf-pid="8zB30qlwFK" dmcf-ptype="general">[김하얀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6qb0pBSrzb"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조업체 76억 편취…정형돈, 13년 전 아픔 딛고 돈가스 다시 판다 [왓IS] 04-04 다음 ‘예측불가’ 김숙, 삼춘들 마음 사로잡은 야무진 손놀림…송은이 깜짝 지원까지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