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체 76억 편취…정형돈, 13년 전 아픔 딛고 돈가스 다시 판다 [왓IS] 작성일 04-0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g5Iksx2O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b9cce5eefceeccb522962fa23e98eaeb254b2de6da7b597bc7ab81d91eb425" dmcf-pid="Va1CEOMV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정형돈의 제목없음 TV’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ilgansports/20260404143527508ibfp.png" data-org-width="800" dmcf-mid="9Sf3GtDg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ilgansports/20260404143527508ibf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정형돈의 제목없음 TV’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201454637dfc3a4a4d283e8b6efcaf986e43c054015d1ccb6fa92ede0492911" dmcf-pid="fNthDIRfrf" dmcf-ptype="general"> 방송인 정형돈이 13년 만에 다시 돈가스를 판매하기로 했다. </div> <p contents-hash="a71a29f26980129ec1f7994810f1fcea36094a254e78c81648dc19247e51ace2" dmcf-pid="4jFlwCe4wV" dmcf-ptype="general">4일 유튜브 채널 ‘정형돈의 제목없음 TV’에는 ‘실업자는 확정입니다. 가난한 백수 vs 부유한 백수. AI 시대 우리의 미래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82e908495b818b85d00f3bf78f93984a982ad1471b965f83e823a08c9941aa13" dmcf-pid="84OoMn71E2"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정형돈은 “채널 색깔과 방향성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이런 말씀을 안 드리고 싶었다. 하지만 나와 함께 많은 분이 고생하고 계셔서 이 자리를 빌려서 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다”며 “다시 돈가스를 판다”고 선언했다.</p> <p contents-hash="8cd6de5745004c1531ae1710e24057764582f34c0c1c94c47c73a7863186eebb" dmcf-pid="68IgRLztD9" dmcf-ptype="general">상품명은 ‘돌고돌아 도니도니 돈까스’로, 통목살, 통등심, 통치즈 등으로 구성됐으며 판매는 오는 5일 오후 5시 35분부터 홈쇼핑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8586799cb6bc3fa2f8827650fa92055033bb0c81136338159266394e554f6f44" dmcf-pid="P6CaeoqFwK" dmcf-ptype="general">정형돈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돈가스를 선보이는 건 2011년 이후 두 번째다. 당시 야미푸드는 정형돈을 앞세워 ‘도니도니 돈까스’를 판매했다. ‘도니도니 돈까스’는 홈쇼핑 첫 방송 시작 14분 만에 매진되며 9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6f07f266f58d03d77697f3d5b4f23a3e0142003ce20ea79d175ad664116e8a1" dmcf-pid="QPhNdgB3Db" dmcf-ptype="general">하지만 2013년 야미푸드 등 돈가스 제조업체 대표 4명은 제품이 등심 함량을 허위 표시해 판매했다는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검찰에 따르면 야미푸드 등은 등심 135g으로 만든 돈가스를 등심 162g짜리라고 속여 팔아 76억 1900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겼다.</p> <p contents-hash="90b25283babf3f3b80b1179ad0cf9ea11017d2a0c430710adc8ca494b7400593" dmcf-pid="xQljJab0mB" dmcf-ptype="general">이후 대중의 비난은 모델로 활동한 정형돈에게 돌아갔고, 결국 정형돈은 “오랫동안 지켜보고 믿고 선택해 준 분들께 불편한 감정을 만들어 드린 건 두말할 여지 없는 내 불찰”이라며 “실망감과 상실감, 불편함을 느꼈던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 더욱더 진실되고 책임감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겠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ca5c63007712068c578cfcadb9080c66202f18adcce52879bf22aeb70be8b50c" dmcf-pid="yT8pX3rNrq"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물주' 하정우, 200억에 100억 더 욕심…욕망으로 점점 흑화 04-04 다음 “20년 의리” vs “굳이 왜 전시?” 지드래곤, 탑 공개 응원에 온라인 갑론을박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