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하정우, 200억에 100억 더 욕심…욕망으로 점점 흑화 작성일 04-0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수정 건물까지 노린다<br>뜻밖의 전개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WIksx2mL"> <p contents-hash="b733ce019d87f92d558b5a7d4fbde66bca1c7647e413c60718e85d99a0951d8f" dmcf-pid="0gYCEOMVmn"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하정우가 정수정의 건물까지 인수를 시도하지만, 이 과정에서 뜻밖의 전개가 펼쳐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17cb67c32ceb2fb944366c6104c7d965877debaa00d19b351050db4cb4e96a" dmcf-pid="paGhDIRf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Edaily/20260404143404340fres.jpg" data-org-width="670" dmcf-mid="FVlwaE4q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Edaily/20260404143404340fr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babb350d051b91689d102f65d2cb4fc249ce3d0470d2c6e559cddfd1ca720b" dmcf-pid="UNHlwCe4DJ" dmcf-ptype="general"> 4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7회에서는 눈 앞에 있는 재개발 대박의 꿈을 잡기 위해 욕망의 질주를 하는 기수종(하정우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div> <p contents-hash="d7f3af1ec1d58ea91c749e6904730f85a1c14a3e649a14d4aef0e31cc857548d" dmcf-pid="ujXSrhd8Ed" dmcf-ptype="general">앞서 남보좌관(박성일 분)은 세정로 재개발 사업의 지분을 나눠주겠다면서 기수종에게 제안을 했다. 기수종은 납치를 해서 얻은 검은 돈으로 세윤빌딩을 빚 없이 온전히 자신의 건물로 만들었고, 200억 원을 손에 쥘 수 있다는 기쁨에 얼떨떨한 기분을 느꼈다.</p> <p contents-hash="d7c65cc4e2a5d53df75f52988d8bd14a126e8d9f15899fbc713a7ae426119c84" dmcf-pid="7AZvmlJ6Oe" dmcf-ptype="general">기수종의 욕심은 커져갔다. 기수종은 김노인(남명렬 분)의 한마음빌딩을 가져오면 100억 원을 더 얹어준다는 말에, 또 한 번 범죄에 눈을 감고 한마음빌딩을 인수했다. 김노인은 딸을 생각하라며 멈출 줄 아는 것도 용기라고 기수종에 조언을 했지만 그를 멈추게 하진 못했다.</p> <p contents-hash="cacbbfe9005c7eb5eb63ee864fde5c21602f5c55dfa4890420419f351b870dd9" dmcf-pid="zc5TsSiPOR" dmcf-ptype="general">7회에서는 기수종의 욕망이 브레이크가 고장난 듯 더욱 거침없이 뻗어 나간다. 기수종은 전양자(김금순 분)가 죽은 뒤 평북관을 상속받은 전이경(정수정 분)을 찾아가 재개발 이야기를 하며, 평북관 인수를 시도한다.</p> <p contents-hash="47d7cad433186262465637a81e20564c4654fc2c4f1f64740d79b44113813248" dmcf-pid="qk1yOvnQEM" dmcf-ptype="general">그러나 전이경은 납치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기수종을 당혹스럽게 만든다. 남편 민활성(김준한 분)을 의심하고 있던 전이경이 무엇을 알아낸 것인지, 또 기수종은 어떤 선택으로 이 상황을 모면할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욕망으로 흑화되어가는 기수종에게서 그조차 몰랐던 깜짝 놀랄 모습이 튀어나오며, 뜻밖의 전개가 이어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941c6cb864d8f22f9432364b0004b3142ad109633f74a29eecce1df2f49de9f" dmcf-pid="BEtWITLxmx"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4일 토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bDFYCyoMIQ"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참는 게 미덕? 아이유의 솔직 고백 “30대 중반, 이제는 할 말 못 참아” 04-04 다음 제조업체 76억 편취…정형돈, 13년 전 아픔 딛고 돈가스 다시 판다 [왓IS]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