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 심한데 설거지 안 했다고 막말한 아주버님, 이호선 솔루션은?(이호선의 사이다) 작성일 04-0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x9lYaed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7dcb4a63f5791fbdb4c1b208a3572a69585144e159d9d0ad321a9d63660674" dmcf-pid="ZNM2SGNd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144805931wqvf.jpg" data-org-width="650" dmcf-mid="4Ux9lYae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144805931wq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50647294a1a1c21e01eca8b3536b4e3e31b6baa09a3e43b14693ad8a27e6e2" dmcf-pid="5jRVvHjJ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144806132yshq.jpg" data-org-width="650" dmcf-mid="8bsjqVYC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144806132ys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e558e0a77aa53ab619c77fa8ca11312dd96e5c1893b4f7ff97aa6740a49a7d" dmcf-pid="1HIcb4Hl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144806314bwof.jpg" data-org-width="650" dmcf-mid="HdLQHFwa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144806314bw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tXCkK8XSR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accad0792fa78b2efa510ee59dcedd39c7105de142bb2af42d40100b0ecdfeba" dmcf-pid="FZhE96ZvLm" dmcf-ptype="general">이호선이 시아주버님 부부와 갈등을 겪는 사연자에게 솔루션을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5f6d42cc02e0908c8f047487b32b1895be1884b40118af97df1ebe17be39e98a" dmcf-pid="35lD2P5Tdr" dmcf-ptype="general">4월 4일 방송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는 ‘폭탄 주의보! 트러블 메이커’를 주제로, 주변 사람들을 아슬아슬하게 만드는 각종 문제적 인간 군상을 살펴봤다. </p> <p contents-hash="40739644b23df15cb0de9a04c0608e9a8ed69423c616536924e09dacda87c2aa" dmcf-pid="01SwVQ1yMw" dmcf-ptype="general">1위는 사연 시댁의 유일한 흠. 아주머님 부부였다. 결혼 17년 차 주부인 사연자는 남편의 두 살 터울 형의 평소 툴툴 거리는 말투와 불량한 태도에 불만을 드러냈다. 사연자는 자신의 아이가 3~4살쯤 됐을 때 아주버님이 막말을 했고, 이에 불같이 화를 낸 시아버지가 뺨을 때렸다며 경찰에 신고까지 한 사연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6ad93afb941b22d279de41a293409acd70ad374f89dbafa7499bd938a3f7945" dmcf-pid="ptvrfxtWiD" dmcf-ptype="general">아주버님은 이후 결혼을 했지만, 손윗동서 역시 시부모님과 같은 주택에 살면서도 며느리 역할을 하지 않았다고. 사연자는 아주버님 부부를 다시 보고 싶지 않지만 시부모님과 사이가 틀어질까 봐 걱정했다. </p> <p contents-hash="8000b877b7cf6e87b053c95eeafcb63e2ddbc7535024c2a2376055a1032d81ec" dmcf-pid="UFTm4MFYnE" dmcf-ptype="general">녹화장에 등장한 사연자는 제일 큰 문제로 내로남불을 꼽았다. 사연자는 “본인은 부모님을 굉장히 힘들게 하는데 본인이 하는 것은 당연한 거고 동생들이 행사에 좀 늦거나 어머님이 조카들을 돌봐주게 되면 심하게 뭐라하고 대놓고 눈치 준다. 조카들에게까지 뭐라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abf1fd4851980e025679be8b9218d983349dad26fdacdf28ea3d8ce372d4fb1" dmcf-pid="u3ys8R3Gnk" dmcf-ptype="general">입덧이 심해 열 달 내내 주방 근처를 아예 못 갔다는 사연자는 시어머니가 상황을 이해하고 시댁에서도 주방 일을 하지 않도록 배려해 줬으나, 아주버님이 임신했을 때 설거지를 안 했다고 불만을 드러내 상처받았던 일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53ba29c6aafa9230dee03dc5482a220fa8185e9333a713f14f98b4524b36db14" dmcf-pid="70WO6e0HRc"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집안의 각종 행사나 일들의 비용을 맡아서 관리하는 역할을 맡아왔다. 그러나 모아둔 영수증이 감쪽같이 사라진 상황에서 아주버님이 식구들 다 있는 자리에서 돈에 대해 물어 자신이 의심을 받은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08f17c40de4cfa99c592f5c808b3f84fe77a8a5006e2d347a70bb3eafa422d31" dmcf-pid="zpYIPdpXJA" dmcf-ptype="general">이호선은 “사연자가 덜 보면 된다. 착하고 좋은 집안에 망나니가 나타나 내 멋대로 하는 거다. 시부모님은 아들이 아픈 손가락이었을 거다. 어쨌든 결혼을 했고 이렇게 사는 것만으로도 기적이라고 생각할 거고, 손주까지 봤으니까 안정적으로 살아가는게 기쁘기도 하고, 얘들이 제사를 지내줄 거라는 생각을 할 거다”라며 “아버님도 성정이 쉬운 분은 아니다. 이분들이 합이 잘 맞게 된 거다. 형님이 시부모님을 전적으로 책임지겠다고 나선 거다. 굉장히 고마워해야 한다”라고 시부모님을 밖에서 따로 보는 방법을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a91da86a20ead27abd63c8a7eb5968705a02220c843fa1d3019520d3eb858aea" dmcf-pid="qUGCQJUZij"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BuHhxiu5J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리랑' 저력..방탄소년단, 스포티파이 2주 연속 올킬 04-04 다음 '신이랑' 유연석X이솜, 놀이공원 '몽글몽글' 순간 포착! 진짜 로맨스일까?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