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소문 믿지 않았으면”…마크 ‘탈퇴’에 팬들 달래기 나선 NCT 멤버들 [돌파구] 작성일 04-0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dQCyoM1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71983feb09ea0a4779644fa5715c67948542f8c99e9c45dc9b538fe7b081e8" dmcf-pid="WCJxhWgR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마크.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tartoday/20260404153605332hcik.jpg" data-org-width="650" dmcf-mid="P2cQCyoM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tartoday/20260404153605332hc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마크.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5743c4466c767b1a851683b4c7e96c98812faf8a6b1b057a228914aefbe6ae1" dmcf-pid="YhiMlYae1C" dmcf-ptype="general"> NCT 멤버 마크가 탈퇴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종료를 알려 팬덤이 큰 충격을 받은 가운데, 남은 멤버들이 팬들 달래기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5333a6c6d3c96bd678b6b9389b585f844e95c580dbe04cc0282706b63ef1d635" dmcf-pid="GlnRSGNdHI" dmcf-ptype="general">제노는 3일 팬소통 플랫폼을 통해 “무엇보다 많이 심란할 시즈니에 미안하다”며 “우리도 처음 겪는 일이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어려웠던 것 같다. 여러 생각을 했었고, 많은 대화를 했지만 우리가 이상황을 결국 잘 풀어내지 못한 점이 나도 너무 아쉽고 미안한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32ffbbb5a93d97566886457baec869b1b7e5a995a6eee3459362c81c318dcf4" dmcf-pid="HSLevHjJX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시즈니(팬덤명)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은, 물론 당연히 지금은 슬프겠지만 이것 또한 우리의 이야기고 앞으로 나아갈 또 다른 드림의 모습을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 우리 지금 잠깐만 슬퍼하고 또다시 행복한 추억 만들어 나아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b31e6758fab74f2ae88d6c1a28495a2e24e486f15e743b4d50392040e69a88" dmcf-pid="XvodTXAi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tartoday/20260404153606704fiwa.jpg" data-org-width="700" dmcf-mid="QcDRSGNd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tartoday/20260404153606704fi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노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fb43d4d76c1b7c2073f43730916258955bf57eee9cc01c7e678fc4e95adaec" dmcf-pid="ZTgJyZcn1m" dmcf-ptype="general"> 현재 군복무 중인 도영 역시 마크와 오랫동안 이야기를 나눴으며 응원하기로 했다며 “한 가지 단호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 마크와 멤버들 사이에 대한 의심과 억측이 생긴다면 참을 수 없는 슬픔과 억울함에 휩싸일 것 같다”며 마크가 불화로 인해 팀을 나가는 것이 절대 아니라고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e5fa1a20244e180d88f9c15b5189b64a6d064d8b9674ea674d74da49d0b9a9eb" dmcf-pid="5yaiW5kL1r" dmcf-ptype="general">이어 “누구보다 위로가 필요한 건 시즈니들이기에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수없이 고민했지만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우리가 만들었던 10년이 넘는 추억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간직되는 것일 뿐이고,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 갈 또 새로운 세상과 사랑을 기대해 달라는 말밖에는... 늘 고맙다”고 팬들을 위로했다.</p> <p contents-hash="501bc5b06a17c48a039f60f51b502394bc74068ec468c0510367a228287969f1" dmcf-pid="1WNnY1EoHw" dmcf-ptype="general">지성은 좀 더 솔직한 마음을 표하며 팬들을 다독였다. 그는 “사람마다 각자의 소중한 인생이 있고, 그 길을 선택하고 나아가는 건 결국 본인의 몫이라고 생각한다”며 “나도 처음엔 미웠지만 그 사람을 알고, 했던 수고들을 알고, 표현은 많이 못 했지만 정말 좋아하던 형의 앞길을 아주 멀리서 응원해 주고 싶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b77c28be2a1896e8303d27d41eaad39bc6c124a05e3104768d033dbe751b1a" dmcf-pid="tqvIBfGh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천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tartoday/20260404153607973cqrb.jpg" data-org-width="700" dmcf-mid="xFmk3zhD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tartoday/20260404153607973cq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천러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628f03fdbe835759e8940ea5163a88c6320152d7dfe7c20437809da7a0f413" dmcf-pid="FBTCb4HlYE" dmcf-ptype="general"> 천러는 “마크 10년 동안 좋은 리더로 너무 고생 많았다. 너무 고마움밖에 없는 존재였다”고 마크의 공과 수고를 언급하며 “앞으로 6명, (NCT) 드림으로서도 각자 더 열심히 해서 더욱더 멋있는 그룹을 만들어보자고 했다”며 새로운 활동을 암시했다. </div> <p contents-hash="ce19147e9b2dc175bac66d107488097a84d574e7b53f410ade18029c13f3c742" dmcf-pid="3byhK8XSG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인터넷에 많은 마크에 대한 추측이나 소문 너무 믿지 않았으면 좋겠다. 소문은 그저 소문일 뿐 사실이라는 증거는 없으니까”라며 현재 온라인상에 퍼지고 있는 루머들을 믿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db9b643fdb1923c160a088183fb15f6af1fb4dbcd1524b5e77cceea0c45c558d" dmcf-pid="0KWl96ZvHc" dmcf-ptype="general">마크는 지난 3일 NCT 모든 팀 탈퇴와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그는 “10년간 계약을 마치는 시기인 만큼 어릴 적 꿈이 완성된 모습이 어떨지가 궁금해졌고, 제대로 몰두해서 다이빙하고 싶게 됐다. 내 음악 혹은 열매가 무엇일지, 어떻게 세상에 맺을 수 있을지를 제대로 찾아서 꼭 이루고 싶어졌다”며 10년간 사랑을 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96504c9983f67819eb418b13bca25e67254989d613b830999dc6d0dfda319a6" dmcf-pid="p9YS2P5TGA" dmcf-ptype="general">마크의 탈퇴로 NCT 127은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 등 7명 멤버로, NCT 드림은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 등 6명 멤버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362e6fbef8dcf794a0c29ba8f918d39a4e6b98115d6fb2c06e7afe73a453300" dmcf-pid="U2GvVQ1y5j"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정우 흑화하는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T-데이] 04-04 다음 뼈말라 아이유, 반전 입맛 “라면+김치가 소울푸드” 유재석과 공감대(핑계고)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